BMW, 뉴 5시리즈 공개..벤츠 E클래스 뛰어넘을까?【24/7 카】

BMW, 뉴 5시리즈 공개벤츠 E클래스 뛰어넘을까? BMW그룹은 13일(현지 시간) 7세대 뉴 5시리즈를 공개했다 뉴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선보인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76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비즈니스 세단이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탁월한 효율성, 스포티한 드라이빙으로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BMW의 대표 모델이다 새롭게 공개된 7세대 뉴 5시리즈는 BMW가 100주년 기념을 맞아 표방한 ‘넥스트 넘버원(NUMBER ONE > NEXT)’ 전략을 그대로 반영했다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 BMW그룹 회장은 “이번 7세대 BMW 뉴 5시리즈가 기술적으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감성적으로도 더 큰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신형 5시리즈는 비즈니스 세단의 대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 5시리즈는 스포티함과 우아함,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전장 4935mm, 전폭 1868mm, 전고는 1466mm으로 이전 세대에 비해 커졌으며, 이를 통해 더욱 넓은 뒷좌석 레그룸과 530ℓ의 넉넉한 적재용량을 갖추고 있다 또 경량화 전략을 통해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최대 100kg까지 줄였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균형 잡힌 무게배분, 뛰어난 강성 등으로부터 보다 다이내믹하고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이번 7세대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자율 주행 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최첨단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이다 기본 장착된 스테레오 카메라가 레이더 및 초음파 센서와 함께 차량 주변을 상시 감시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차선 컨트롤 어시스턴트(Lane Control Assistant)’를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을 포함해 장애물을 인식해 갑작스러운 충돌을 피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또 지능형 속도제어 어시스트(Intelligent Speed Assist)도 추가돼 운전자가 원하는 경우 정지 상태에서 210km/h에 도달할 때까지 차량이 가속, 제동, 핸들링을 제어한다 이와 함께, 뉴 5시리즈에는 사용 편의성을 더욱 향상 시킨 최신 iDrive 시스템이 적용돼 터치 뿐 아니라 음성, 손동작만으로도 주요 기능의 제어가 가능해졌다 7시리즈에 적용됐던 제스처 컨트롤, 터치 커맨드가 탑재됐고 기존보다 70%나 넓어진 최신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디스플레이 키를 통해 원격 무인주차를 할 수 있는 리모트 컨트롤 파킹과 차량 주변 지역의 3차원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불러올 수 있는 리모트 3D 뷰(Remote 3D View), 그리고 빈 공간을 감지하고 차를 자동으로 주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도 제공된다 BMW 뉴 5시리즈에 새롭게 장착된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내년 2월 가장 먼저 출시되는 뉴 5시리즈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과 디젤 엔진 각각 2종류씩 총 4가지 모델이다 내년 3월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BMW 530e iPerformance와 스포티한 M 퍼포먼스 모델인 BMW M550i xDrive 모델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7세대 BMW 5시리즈 세단은 내년 2월 11일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된다 국내에는 내년 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바로카TV] 신형 벤츠 E클래스 끝판왕!!! E63AMG 드디어 중고차로 떳다!

여러운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차량은 2018식 주행거리 무려 35,000km 벤츠 E63 AMG 4MATIC+ 그럼 바로 외관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져 보이시는게 바로 타이어와 휠 마모한계점을 확인해 보시면 약 60% 정도 타이어트레이드가 남아있습니다

35,000 km 주행 했지만 그 전에 이제 전 차주분께서 한 번 타이어를 교체 했기 때문에 지금 타이어 상태 굉장히 굉장히 좋은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휠기스 역시 휠 파손이나 기스 같은거 전혀 없습니다! 이제 앞 프론트 휀더쪽에 8기통 을 뜻하고요 BITURBO 4MATIC PULS 차량이 구륜 방식 을 뜻하고 있습니다 4륜이라는가뜻이죠 트렁크 상단에 보시면 AMG 고성능 AMG 를 뜻하는 고성능 버전입니다 전동트렁크 또한 탑재가 되어있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골프백 2개정도 넉넉하게 들어가는 공간 입니다 전체적인 외관상태 아주 훌륭합니다 좋은 컨디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외관 상태를 확인 했으니까 실내로 들어가서 내부 상태 그리고 어떤 옵션들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기판을 보시게 되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35,000km 약 35,000km를 주행한 차량이 맞구요 자 다음은 이제 스티어링 휠 전반적으로 아주 깔끔합니다 진짜 깔끔하고 윗부분이 구김 및 오염 없이 많이 가는 데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컨디션 보여주고 있습니다 쉬프트 패널도 사용감이 사용을 많이 안 하신것 같아요 사용감이 굉장히 적습니다 네비게이션 화면입니다 이렇게 후진기어를 놓게 되면 어라운드뷰 그리고 후방 화면도 굉장히 화질 있게 된답니다 벤츠가 깨끗하기로 유명하게 때문에 그 밑에 보이시면 송풍구 쪽 이제 대시 보드 패널 다 카본으로 되어있습니다 굉장히 뭐 스러워요 아래쪽에는 이제 iwc 시계 가 탑재가 되어 있고 그 밑으로는 여기 보시게 되면 모드 변경 입니다 이걸로 이제 컴포트 모드 스포츠 모드 그리고 스포츠+ 모드 다양하게 운전 편의성에 맞게 선택을 할 수 있는 스위치 입니다 우측 상단에 보이시는 바로카 대표번호로 연락 주시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것으로 오늘 차량소개 모두 끝이 났습니다 위 차량에 대해서 좀 더 궁금하시거나 상세설명을 원하시면! 상단위에 오른쪽 바로카 대표번호로 연락주세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유튜브 영상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미흡한 부분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리며, 조금 더 신경써서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차량 계속 영상으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유튜브 좋아요와 구독 신청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바로카 노태현 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벤츠, 베이비 마이바흐 ‘E클래스 L’ 공개..디자인 ‘눈길’【24/7 카】

벤츠, 베이비 마이바흐 ‘E클래스 L’ 공개디자인 ‘눈길’ 메르세데스-벤츠는 25일 2016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롱휠베이스 모델 ‘E클래스 L’을 공개했다 E클래스 L은 마이바흐 S클래스의 디자인을 닮은 C필러 디자인을 적용해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보이며, 전동 조절식 뒷좌석과 부메스터 오디오 시스템 등 고급 편의장비를 담았다 벤츠 E클래스 L은 기존 E클래스의 휠베이스를 140mm 늘인 3079mm의 휠베이스와 5063mm의 전장을 갖는다 이는 기본형 S클래스 대비 긴 휠베이스와 짧은 전장이다 S클래스의 휠베이스는 3035mm, 전장은 5116다

긴 휠베이스를 통해 S클래스 대비 넓은 뒷좌석 공간을 확보한 한편 전장은 일반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E클래스 L은 단순히 리어도어만 늘이는 대신 B필러부터 C필러, 그리고 루프라인까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C필러에 오페라 글래스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개방감을 높였으며, 추가적인 뒷좌석 머리공간과을 확보했다 E클래스 L에 적용된 디자인은 벤츠의 최상급 모델인 마이바흐 S클래스와 아주 흡사하다 E클래스 L의 늘어난 휠베이스를 통해 뒷좌석 무릎공간은 134mm 확대됐다

전동식으로 조절되는 리어시트와 개폐 면적이 크게 확대된 도어 디자인을 통해 승하차 편의성이 향상됐다 5인승 레이아웃의 E클래스 L의 후석 암레스트에는 내장형 터치스크린과 휴대폰 무선충전기, 암레스트 열선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E클래스 L은 기본형 E클래스와 동일한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되며, 출시와 함께 공개된 트림은 2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된 E200L다

벤츠, 2017 뉴 E클래스 공식 이미지 유출..‘호평’ or ‘혹평’?【24/7 카】

벤츠, 2017 뉴 E클래스 공식 이미지 유출‘호평’ or ‘혹평’? 메르세데스 2017년형 뉴 E-클래스의 공식 이미지가 독일의 자동차매채 오토프레스에 의해 먼저 공개되어 주목된다 많이 알려진대로 새로운 E-클래스는 전체적인 디자인이 C-클래스와 S-클래스를 닮은 모습이다 메르세데스는 기존에 있던 E-클래스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이 두 모델들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의도한 듯 하다 ′작은 S-클래스, 혹은 큰 C-클래스′라고도 부를 수 있는 이번 신형 E-클래스는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고 있다 S-클래스의 모습을 보다 부담없이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동시에 점차적으로 개성을 잃고 있다는 점이 양날의 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오토프레스를 통해 전해진 뉴 E-클래스는 이전 모델보다 43mm 더 길어진 전장을 지니고 있으며, 휠베이스는 65mm 늘어나 약간 짧아진 전방과 오버행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E-클래스의 후드 디자인은 짧아진 전방에 비해 오히려 길어진 것 처럼 보여 고급스런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E-클래스는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기술로 효율성과 경량화를 이루었으며, 여기에는 단순히 차체를 낮추고 효율성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소음과 떨림, 차량의 거칠기를 줄이는 사운드프루프와 증강된 NVH 설계를 이루었다 엔진 동력원으로는 엔트리 레벨인 E200의 경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이와 동급인 E220d 디젤 모델은 완전히 새로운 4기통 유닛이 장착된다 메르세데스는 또한 이번 모델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350e를 선보이는데, E350e는 순수전기모드로 30km까지 주행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동력으로 최대 279마력에 59

6kgm토크 출력을 선보인다 AMG 디비전이 선보일 E63 모델의 스펙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전에도 공개되었던 뉴 E-클래스의 디자인은 S-클래스를 더욱 닯은 내부 인테리어에 몇 가지 색상 트림으로 구성되었다 운전자는 세가지 디자인을 지닌 디지털 계기판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옵션으로는 최대 12

3인치 크기를 지닌 스크린이 제공된다 메르세데스는 뉴 E-클래스에 여러가지 최신 기술을 탑재했다 먼저 스티어링 휠에는 좌우 혹은 상하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터치 컨트롤 기능이 적용되었고 세미-자동운전 모드가 제공되어 차선을 바꾸거나 더욱 복잡한 운전 기능들이 가능하게 되었다 신형 E-클래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과 실제 모습은 2016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볼 수 있다

벤츠, 2017년형 E클래스 티저 영상 공개..정제미 ‘눈길’【24/7 카】

벤츠, 2017년형 E클래스 티저 영상 공개정제미 ‘눈길’ 메르세데스가 새해를 맞아 2017년형 E-클래스 세단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 2017년형 E-클래스는 이전에도 S-클래스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차량 기술을 선보인 바가 있다 더불어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서는 E-클래스의 외관 실루엣과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보여준다 영상에서 가장 먼저 돋보이는 것은 메르세데스의 새로운 멀티빔 헤드라이트이다 84개의 독립 LED로 이루어진 해드라이트는 가운데 줄무늬 LED로 2분할된 모습이며, 운전자의 운전 방향에 따라 음직이도록 설계되었다

2017년형 E-클래스는 이후에 차량 전면부와 측면부 실루엣을 보여준다 길다란 후드 디자인과 더욱 공격적인 프론트 페시아,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 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정제된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전반적인 실루엣은 C-클래스와 S-클래스 세단을 닮은 모습이다 메르세데스 E-클래스에는 업그레이드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외에도 차량 간 통신을 연결해주는 기술 등이 탑재되며, 더욱 다양해진 안전 기능들이 포함된다 2017년형 뉴 E-클래스의 동력원으로는 인라인-6를 포함한 새로운 엔진이 적용된다 고성능 AMG 모델에는 C63과 C63 S, AMG GT S에도 장착된 새로운 40리터 트윈터보 V8이 탑재될 예정이며 여기에는 개량된 버전의 9속 자동 변속기를 포함한 옵션이 제공된다

새로움으로 무장한 2017년형 E-클래스는 다가오는 2016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실내 디자인 포착..S클래스 축소판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실내 디자인 포착S클래스 축소판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E클래스의 실내 디자인이 처음 사진에 담겼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출시된 S클래스와 C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우아한 곡선으로 구성된 내외관 디자인은 모델체인지 이전의 디자인과 다른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여기에 2016년 데뷔할 예정인 차세대 E클래스까지 가세할 전망이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은 2일 차세대 E클래스의 실내 스파이샷을 게재했다

E클래스의 실내 스파이샷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먼저 선보인 S클래스의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처럼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에어벤트의 디자인도 거의 흡사한데, 고급스러우면서 클래식한 이미지를 전한다 공조장치 콘트롤러의 디자인은 C클래스의 디자인과 비슷해 보인다 스티어링 휠은 3스포크 타입으로 기존 모델 대비 입체감을 강조한 형상이며, 림의 굵기가 상당히 굵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계기판의 경우 사진 속의 모델은 아날로그 타입을 하고 있으나, 옵션으로 풀 LCD타입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시보드 디자인은 거치형 정보표시창이 아닌 S클래스와 같은 확장형 대시보드 디자인을 갖는다 차세대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후륜구동 플랫폼 MRA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는데, 먼저 선보인 C클래스와 동일한 플랫폼이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인한 차체중량 경량화가 예상되며 동시에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되는 것이 유력해 보인다 차세대 E클래스의 라인업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AMG Sport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하며, 현재와 같이 E63 AMG를 최상위 모델로 위치시킬 예정이다

E63 AMG에는 AMG GT 엔진의 출력을 높인 최고출력 600마력의 사양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벤츠, 올 뉴 E클래스 쿠페 공개..S클래스 빼닮은 감각【24/7 카】

벤츠, 올 뉴 E클래스 쿠페 공개S클래스 빼닮은 감각 벤츠 올 뉴 2018 E클래스 쿠페 이미지가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3일(현지시각) 올 뉴 E클래스 쿠페를 온라인을 통해 선보였다 벤츠의 신형 E클래스 쿠페는 쿠페 특유의 비율과 경쾌한 루프라인으로 E클래스 세단이나 왜건과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하지만, C클래스 및 S클래스 쿠페와는 매우 닮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테일램프는 더욱 슬림하고 길어졌으며, 은은하게 반짝이는 모습은 특히 인상적인데, 형광성 화합물과 전류의 조화로 빛을 내는 OLED로 구성됐다고 한다 내부에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은 송풍구가 눈에 띄며, 12

3인치 크기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같은 크기의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클래식, 스포츠, 프로그레시브 등 3가지 스타일 중 선택 가능하며 옵션으로 선보인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모두 지원한다 차량 전장은 전작 대비 123mm 길어진 4826 mm, 전폭은 1860mm로 74mm가량 넓어졌으며, 전고는 32mm 높아진 1430mm를 기록한다 휠베이스는 113mm 길어져 2873mm로, 이를 통해 승객에게 보다 넓은 공간이 제공된다

유럽에서 선보일 라인업은 최고 출력 191마력을 내는 20리터 4기통 디젤을 탑재한 E220d 모델을 비롯, E200과 E300은 각각 최고 출력 181마력과 242마력을 발휘하는 20리터 4기통 터보를 장착한다 여기에 트윈터보 V6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328마력을 발휘하는 E400 4매틱 모델도 선보인다 미국의 경우, E400과 E400 4매틱 모델이 제공되며, 30리터 V6 터보를 탑재, 최고 329 마력을 발휘한다 또 모든 모델들은 9단 자동 변속기와 조합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트윈터보 V8을 장착해 최고 563마력을 발휘하는 E63 AMG 모델 등을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2018 E클래스 쿠페는 오는 1월 개최되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정식 데뷔할 예정이며, 내년 여름부터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벤츠 E클래스, 유로 NCAP 최고등급 획득..안전성 입증

벤츠 E클래스, 유로 NCAP 최고등급 획득안전성 입증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가 Euro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Euro NCAP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와 유럽 7개국 등의 지원 하에 전면과 측면 충돌, 보행자 충돌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신차 안전성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 프로그램이다 E클래스는 이 평가에서 탑승자 안전(occupant safety), 아동 안전(child safety), 보행자 보호(pedestrian protection)와 보조 시스템(assistance systems)의 각 항목의 결과에 따른 종합 결과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E클래스가 획득한 결과는 고강도 승객 안전 셀(cell)과 효과적인 보호 시스템의 조합 및 차량 내 다수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들 덕분으로 해석된다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는 임박한 충돌 상황에 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긴급 제동을 지원하며, 필요 시 자율적으로 제동한다

운전자의 부주의함과 졸음을 경고해주는 민감도 조절이 가능한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등 또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벤츠는 내부 차량 테스트 기준으로 Euro NCAP 의 조건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사고 자료를 분석하여 현행법이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자체적인 엄격한 기준을 마련해 적용하고 있다 한편, E클래스는 지난 6월 국내에서도 보험개발원에서 실시한 차량모델 등급평가에서 기존 9등급에서 11등급으로 2등급 상향 책정된 바 있다 국내 수입차 평균 차량모델 등급은 6등급(2016년 6월 기준, 44개 국내 수입차 모델 평균)으로 이는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벤츠 E클래스 맹추격에 놀란 BMW 5시리즈..라이벌 ‘관심’

벤츠 E클래스 맹추격에 놀란 BMW 5시리즈라이벌 ‘관심’ 영원한 라이벌로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시장에서 쫓고쫓기는 관계가 이어지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올해 말 판매 실적 마무리를 앞두고 벤츠 E클래스의 막판 추격이 거세다 8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벤츠 E클래스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지난 11월 총 3029대가 등록됐으며, BMW 5시리즈는 2380대를 기록해 벤츠가 약 700여대 차이로 BMW를 제쳤다 신형 E클래스가 출시한 지난 6월부터 집계된 데이터에 의하면 신형 E클래스는 11월까지 총 1만3360대가 등록됐다 동기 BMW 5시리즈는 9507대가 등록되는 데에 그쳤다

신형 E클래스 출시 이후 BMW를 약 4000여대 차이로 따돌린 것이다 그러나 지난 1월부터의 누적 판매 데이터를 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고성능 라인업인 AMG와 M을 제외한 11월까지의 누적 판매에서 E클래스는 1만4485대가 판매됐다 5시리즈는 같은 시기 총 1만5703대를 기록했다 E클래스가 풀 체인지를 거치고 신차효과를 봤음에도 BMW는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장착, 무이자할부, 할인조건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이탈을 막는 데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다수의 BMW 영업사원에 따르면, 한때 5시리즈의 할인 금액은 모델에 따라 최대 1200여만원에 육박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비록 동급 세그먼트에서 경쟁하는 라이벌 관계지만 고객의 성향은 분명히 달랐다 벤츠는 가솔린 엔진에서, BMW는 디젤엔진에서 강했다 올해 들어 지난 11월까지의 누적 판매를 종합한 결과, 벤츠는 디젤 버전인 E220d가 4965대 판매된 데에 반해 BMW 520d는 총 1만1496대가 판매됐다 반대로 가솔린 모델인 E300은 9080대, 528i는 3747대가 판매됐다

이는 벤츠와 BMW 고객이 모델 선택에 있어 분명한 차이점을 보이는 부분으로 해석된다 한편, 누적 판매에서 불과 1000여대 차이를 보이는 벤츠 E클래스가 12월 실적을 통해 올해 막판 뒤집기가 가능할 것인지 주목된다 BMW는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내년 상반기 신형 5시리즈 국내 출시를 통해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 공개..2016년 출시 계획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 공개2016년 출시 계획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가 공개돼 주목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신형 S클래스와 C클래스를 연이어 발표하며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준 바 있다 사진 속의 차세대 E클래스는 이미 출시한 C클래스와 상당히 흡사한 디자인으로 그려졌는데, 실제로 E클래스는 C클래스의 모듈러 플랫폼 MRA을 기반으로 디자인 됐다 직선 기조의 현재 모델과 달리 다음 모델은 곡선과 커브 위주의 디자인을 갖는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차세대 E클래스는 코드명 W213으로 명명된다

새로운 MRA 플랫폼으로 인해 차체중량은 보다 가벼워지며,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차세대 E클래스는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보다 큰 폭의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 E클래스는 현재 V형 6기통 엔진을 사용한다 새로운 직렬 6기통 엔진의 최고출력은 200마력을 기본으로 최대 400마력까지 예상된다

가장 강력한 모델인 E63 AMG 모델에는 4리터 V8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적용된다 경쟁 모델인 M5의 552마력을 감안할 때 E63 AMG는 최고출력을 600마력 선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해진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된다 차세대 E클래스는 2016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