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C클래스 쿠페 도로주행 모습 포착..디자인 변화는?

벤츠, C클래스 쿠페 도로주행 모습 포착디자인 변화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이 지난 20일(현지시각)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C205)의 페이스리프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오토에볼루션이 이번에 포착한 사진들을 보면 메르세데스 C-클래스 쿠페는 새로운 LED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담고 있다 8개의 LED 클러스터로 이뤄진 헤드라이트는 아큐라의 보석 눈 헤드라이트를 떠올리게 한다 위장막을 거의 걸치지 않은 모습의 C-클래스 쿠페는 양산형에 근접한 모습이다 하지만 프론트 범퍼 부분에는 주차 센서나 반자율주행 센서가 아직 노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아직 수정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모델의 동력원으로는 48볼트 전기 시스템과 연동되는 6기통 유닛이나 4기통 유닛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엔진을 담기 위한 차량 섀시는 새롭게 디자인된 W205 버전이 새로운 기술과 성능 향상을 이루어 적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는 올해를 넘겨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쿠페 공개 이후에는 웨건과 세단이 추가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벤츠, C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페이스리프트 공개..특징은?

벤츠, C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페이스리프트 공개특징은? 메르세데스 벤츠가 20일(현지시각) 2018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 페이스리프트를 공개했다 신형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앞서 공개됐던 세단과 에스테이트와 동일한 수준의 내·외관변화와 엔진 업데이트를 이뤘으며, 새로운 색상 옵션과 운전 보조기능들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차량 엔진 라인업을 먼저 살펴보면 엔트리 모델인 C200에는 1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사용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탑재한 EQ 부스트 버전도 추가된다 기본 모델은 최다 184마력을 발휘하고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경우에는 이보다 14마력 강한 최대 198마력을 지원한다

디젤모델인 C220은 4기통 디젤 엔진으로 최대 170마력을 내며, 마찬가지로 EQ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버전은 이보다 24마력 높은 194마력 출력을 발휘한다 가장 강력한 AMG C 43은 30리터 V6 엔진으로 전작보다 23마력 높은 최대 390마력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 벤츠에 따르면, 신형 C 43 쿠페의 0-100km/h 가속력은 47초이며 최대시속은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어된다 카브리올레의 가속력은 쿠페보다 0

1초 느린 48초이다 2018 벤츠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외관 모습은 기본으로 적용되는 LED 시스템과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업데이트 된 프론트 엔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외관 색상으로는 모하비 실버(Mojave Silver)와 그라피 그레이(Graphie Grey) 색이 추가됐다 차량 내부에는 기본형 7인치 스크린 또는 옵션형인 12

3인치 스크린이 제공되고, E-클래스처럼 운전시 트림을 넘기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스티어링 휠에 적용되었다 운전 보조 기능으로는 전방 500m와 측후면 40m, 80m를 감지 가능한 카메라&레이더 시스템이 새롭게 장착됐고, 액티브 디스턴스 컨트롤인 디스트로닉(DISTRONIC)은 차량 속도에 맞게 지도를 분석해 도로상황을 반영해준다 메르세데스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판매가격은 내달 공개될 예정이며, 쿠페의 예상 판매가는 유럽 기준 약 3만 9천유로(한화기준 약 5천만원)부터, 그리고 컨버터블의 가격은 이보다 약 6천유로 높은 4만 5천유로 (한화기준 약 6천만원) 정도이다

신형 C클래스, 뭐가 바뀌었나? (C200, 1.5리터, 독일 현지, 시승회, 벤츠 행사, 리뷰, 디자인, 원테이크, 노컷) [카미디어]

유럽서 열리고 있는 '신형C클래스 글로벌 시승 행사' 현장 이 영상은 장진택 기자가 현장에서 '셀프 촬영'한 겁니다 혼자 찍은 거라 영상 품질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편집을 거쳐 뒤늦게 보여드리는 것보다, 빨리 보여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 '날 것' 그대로 올립니다

벤츠, 제네바모터쇼서 ‘C클래스 카브리올레’ 공개【24/7 카】

벤츠, 제네바모터쇼서 ‘C클래스 카브리올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제네바모터쇼 2016에서 The New C-Class Cabriolet를 처음 선보였다 The New C-Class Cabriolet 이외에도 SL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The New SL과 The New SLC를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특히 자동차 발명 130주년 기념 ‘The New Mercedes-AMG S 63 Cabriolet Edition 130 리미티드 스페셜 에디션’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진보된 기술력으로 완성된 매력적인 드림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제네바모터쇼 2016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되는 The New C-Class Cabriolet는 The New C-Class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해준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소프트 탑이 탑재됐다 또한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The New SL은 전설적인 프리미엄 로드스터 SL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더욱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으로 새롭게 공개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SL은 편안한 주행을 위해 더 강력한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 5개의 변속 모드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셀렉트, 혁신적인 액티브 바디 컨트롤 기능으로 곡선 주행에서 더욱 더 안전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The New SLC는 프리미엄 컴팩트 로드스터 SLK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탄생 20년 만에 SLC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된 SLC는 최고급 모델 The New Mercedes-AMG SLC 43과 엔트리 모델 The New SLC 180이 모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됐다 메르세데스-벤츠 디자이너들은 The New SLC의 디자인을 페이스리프트의 일환으로 로드스터의 스포티 룩을 더욱 향상시켰다 새로운 전면부는 가파르게 경사진 라디에이터 그릴이 화살촉 모양의 보닛을 더욱 길게 해주어 특히 눈에 띈다 모든 The New SLC 모델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있다 다이내믹 셀렉트는 운전자가 버튼 조작으로 엔진, 변속기,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시스템 조정을 통해 차량의 특성을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2017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 가격 및 성능

2017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 가격 및 성능 2017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 가격 및 성능 오늘은 2017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소개할게요

벤츠의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개인적으로 2017년에 출시 차중에 기대가 되는 차중 하나인데요 생각보다 멋진 자동차에요 컴팩트하게 운전의 재미를 보장해주는 자동차라고 하는데요 벤츠의 스포티하고 젊은 감성을 지닌 새로운 드림카로 더뉴 C클래스 최초의 오픈탑 모델이죠 이번 C200 카브리올래는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서 우리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가 되었어요

2017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의 전면의 디자인은 기존의 C클래스 보다 스포티함이 더 보이는 것 같은데요 루프를 열고 도로에서 달릴 경우 실내로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루프가 열렸을때 전면 유리 상단부에 날개가 펼쳐져서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그럼 2017 벤츠 C클래스의 제원을 아래의 표를 보면서 알아볼까요?

위에 표를 보면 카브리올레의 상세정보를 알 수 있는데요 국내에 출시된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C200기준 판매가격이 6250만원으로 동급 경쟁모델 BMW 428i 컨버터블과 비교해서 10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카브리올레는 9G-TRONIC 스포츠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적용되서 민첩하고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해요 내장은 럭셔리한 시트가 자리잡고 있네요 벤츠 자동차는 비싸기는 하지만 만족도가 상당히 놀라운 자동차에요

2017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성능대비 낮은 가격으로 c급 세그먼트에 최초로 9G 트로닉 변속기를 적용해서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어요 북비와 유럽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국내시장에도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네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벤츠 / C클래스 / 카브리올레)

벤츠, 2018 C클래스 독일서 양산 돌입 ‘스펙 깡패’

벤츠, 2018 C클래스 독일서 양산 돌입 '스펙 깡패' 메르세데스-벤츠가 부분변경 C 클래스를 최초 공개한지 약 5개월 만에 독일의 조립라인에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향후 수개월 내에 미국과 남아공, 중국의 공장에서도 동일한 모델이 생산될 예정이다

3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벤츠는 이번주 독일 브레멘 공장에서 부분변경 C 클래스의 양산에 돌입했다 브레멘 공장은 벤츠의 중요 생산 거점 중 하나로 지난해 C 클래스, E 클래스는 물론 GLC, SLC, SL 등의 차량이 이 곳에서 생산됐다 역사상 벤츠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중 하나에 이름을 올린 C 클래스는 이번 신모델의 경우 유럽에서 C200 엔트리 트림의 가격이 4만8070유로(한화 6307만원)로 책정됐다 C200의 경우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 라인업 중 최초로 일반 엔진에 EQ 부스트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결합되고 벨트 구동방식의 48V 온보드 네트워크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터보차저가 최대 압력에 도달하기까지 14마력을 추가로 공급하며 엔진에 힘을 더하고 EQ 부스트 시스템으로 인해 엔진을 끄고도 일정 거리를 달려 효율성이 향상됐다

이 밖에도 부분변경 C 클래스에는 앞서 S 클래스와 E 클래스를 통해 선보인 울트라 레인지 하이빔과 함께 멀티빔 LED 헤드램프가 탑재된다 이를 통해 초 당 약 100번의 연산으로 최적의 조명 환경이 자동으로 제공되고 좌우 램프에는 각각 84개의 LED가 들어갔다 실내는 풀디지털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가 제공된다 센터페시아 중앙에는 103인치 돌출형 모니터가 자리한다

여기에 커맨드 컨트롤러의 터치 패드에는 스마트폰과 같은 햅틱 피드백 기능을 심고 음성 명령 또한 추가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차에 대해 "부분변경 C 클래스는 지능과 감정이 연결된 스포티함을 구현하고 있다"라며 "여기에 능동형 안전시스템과 반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 최신 기술이 탑재됐다"라고 설명했다

우아한 스포티, 벤츠 신형 C클래스 쿠페 공개

우아한 스포티, 벤츠 신형 C클래스 쿠페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C클래스 쿠페가 공개됐다 전장과 전폭을 각각 95mm, 40mm를 늘려 역동적인 외관을 더욱 강조하고 휠 베이스를 79mm 확장해 실내 공간을 더 여유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실내는 매끄러운 형태의 쿠페 특성을 강조하기 위헤 도어 및 후방 사이드 패널, 그리고 센터 콘솔을 날렵하게 디자인 했다 쿠페를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스포츠 시트도 적용이 됐다 여기에 청록색 스티치의 너트 브라운/블랙과 새들 브라운, 포슬린 등의 장식으로 고급감을 살렸다 C-클래스 쿠페는 LED 헤드라이트, PRE-SAFE, 키레스 스타트, 스포츠 서스펜션과 파노라마 썬루프 등이 기본 제공된다 여기에 쿠페의 역동성을 더욱 특별하게 할 수 있도록 스포츠 외관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포츠 패키지는 외관의 18인치 AMG 경합금 휠과 크롬 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로 구성됐고 인테리어는 AMG 스포츠 페달과 스포츠 스티어링 휠로 차별화 했다 독특한 프런트바스 오디오 시스템은 옵션으로 제공되는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더욱 생생한 음질을 제공한다 C300 쿠페는 4개의 가솔린, 2개의 디젤 엔진으로 구성됐다 주력인 4기통 20L 엔진은 241마력의 최대토크를 낸다 올 뉴 2017 C300 및 C300 4MATIC 쿠페는 9월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데뷔하고 판매는 내년 봄 미국에서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