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이웃', 다 내려놓은 오지호의 꼬질한 코미디 (종합)

오지호 / 영화 '수상한 이웃'【서울 = 뉴시스】 정현 기자 = "관계에 관한 영화 다 가족 문화 소통 부재, 이웃 분위기 소통 부재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편견 등을 보여 주 싶었다 소통과 관련해 각계 각층의 이야기를하고 싶었다

"영화 '수상한 이웃'은 의문의 사건이있는 장소가있다 오지호, 오광록, 손 다솜, 강희, 영민 등이 출연한다 이상훈 감독은 영화를 기획하다 소통 할 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안지환 / 영화 '수상한 이웃'이에 아파트 경비 아저씨 역할을 분한 오광록은 "시나리오가 참 착하구나 행복한 꿈을 꾸고 있구나 있습니다 음 제목은‘무지개 놀이터’입니다 놀이터를 중공으로 소통하다 "자식"역의 안지환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은 누구보다 부모를 안다고 생각한다 ‘수수’처럼 (괴롭힘을) 경험했다

저도 몰랐다 "라고 자신의 경험을 고백하며 영화 의미를 설명했다 오지호 (왼쪽), 영민 / 영화 '수상한 웃음'영화의 주연을 가지고있다 오지호는 그러나 "머리가 굉장히 짧았을 때 찍은 것입니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번 즈음 생해 볼만한 내용이 담겨있어 20, 30 대가이 (이 영화를 통해) 이어 "처음 처리를한다 (이번 연기를 할 때) 태음 코믹한 모습 충분히 웃기고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강희 / 영화 '수상한 이웃'친구들과 괴롭힘을당하는 '현수'역은 그룹 '보이 프렌'의 영민이 이웃 그러나 "시나리오를보고 너무 따뜻한 느낌이나요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그러자이 감독은 처음부터 '현수'역에 민을 점 찍어됐지만 이 감독은 "예전에 한 번 영민이를 본다면, 캐스팅했습니다 생각이 나더라 큰 눈망울입니다

어릴 때 아역을했던 친구 라 연기도 곧잘 하더 애당초 캐스팅 1 순위로 봤는데 개런티 대비 100 배 정도의 행위 ‘정욱’역은 강희가 분했다 강희는 "정욱이 많은 신에 관한 것입니다 이 독은 '정욱'역을 바꾸고 있었는데, 한 영화를 보러 갔다고했다 했다 "정욱은 캐릭터 상 광체가 나야했다

오지호 다 광채가 나꾼 더 힘들어서, 이미지 됨 르면서 광채가 나는 배우를했다 그러다 강희를 뽑게됐다 두 배우가 붙었을 때 잘 생김이 없다 보니 조화가 잘 되 더라 "이 감독은 촬영 중 하나를 밝히기도했다 이 감독은 "남창희가 특별 출연을했던 것입니다 이어 "오지호가 사는 정 좌표가 설정 될 것입니다 웃음 소리 박스형 짠 코미디 '상한 가족'은 다음달 9 일 개봉한다 nam_jh@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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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로맨스, 코미디 고르기만 하세요!! 킬링타임용 영화추천 17개 l 연두콩 Yeondukong

귀성길이 막히신다구요? 할머니 집이 심심하시다고요? 속을 박박 긁는 작은 엄마,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때문에 짜증나신다구요? 그냥 집에서 혼자 심심하시다구요? 그럴 때는 연두콩의 킬링 타임 그럴 때는 연두콩의 킬링 타임용 영화추천과 함께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연두콩 입니다 이제 추석이 다가왔죠? 넷플릭스나 왓챠 플레이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오프라인 저장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영화들이나 보고 싶었던 미드들 그런거 쫙 다운 받아서 인터넷 안 돼도 할머니네 집 가서 보실 수가 있는데요 거기서 제가 진짜 재밌게 본 킬링타임용 영화들만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시작해 볼까요? 고고~ 첫 번째는 하이틴 물이에요

하이틴물 중에서는 '클루리스' 라는 영화가 하이틴의 정석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이 영화는 내용보다는 눈이 굉장히 즐거운 영화에요 95년도, 제가 다섯 살 때 나온 영화지만 그때 당시 패션이나 이런 것들이 잘 담겨져 있기 때문에 눈이 즐겁고 되게 재밌는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이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클루리스' 꼭 보시구요 두 번째는 '시드니 화이트' 라고 배관공을 하던 시드니가 캠퍼스 퀸이 있는 클럽에 들어가서 겪는 일들을 다룬 하이틴인데 요즘에 봤던 하이틴 중에 굉장히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이 '시드니 화이트'도 추천해 드리고요

그리고 많이들 보셨을 텐데 '플립'이란 영화 제가 월간 연두콩 때도 추천을 드렸었죠 '플립'은 넷플릭스에는 없는데 왓챠 플레이에는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외에 다른 데 많을 테니까 한 번 찾아보시구요 되게 어린 아이들의 사랑을 담은 영화인데요

이것도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구요 그 다음에 재밌으면서 시간 많이 가는 영화 '리치 리치' 인데요, 이것도 월간 연두콩 때 한 번 소개를 드렸을텐데 '리치 리치'라고 맥컬리 컬킨이 나오고 굉장히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금수저의 삶이 나오는 그런 영화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집에 맥도날드 있고 동전 넣고 껌을 돌렸더니 우다다다 나왔던 그 장면이 제일 부러웠고 어렸을 때 기억에 남아요

그 다음 로맨스 중에요, 요즘에 제일 제가 재밌게 본 거는 '어쩌다 로맨스'라는 영화예요 로맨스 영화나 이런 거를 믿지 않고 현실적으로 '아니야' 이렇게 하던 여자 주인공이 갑자기 세상이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다 바뀌어서 그거에 막 적응해 나가는 그런 영화인데 정말 재밌습니다 특히 저는 어떤 남자랑 사랑에 빠지는데 그 남자랑 뽀뽀까지는 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영화처럼 로맨스 영화의 한 주인공이 되는? 그렇게 바뀌는 영화거든요

이것도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고요 '매직 인 더 문라이트' 라고 이건 엄청 유명한 건 아닌데 넷플릭스에 있어요 자기가 심령술사라고 사기치고 다니는 여자가 있는데 어떤 마술사가 와서 '얘 가짜다' 이렇게 폭로를 하게 되면서 그렇게 일어나는 로맨스를 담은 영화에요 이거 재밌으니까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고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이거 정말 유명하죠 여러분? 진짜 시간 빨리 갑니다

남친한테 문자로 차였는데 열이 받아서 남친을 찾아갔는데 남친이 CIA 요원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자기한테 미션이 떨어지고 미션을 해나가는 그런 영화인데 이것도 굉장히 재미있고요 '라이어 라이어' 라는 작품도 추천해 드릴게요 짐 캐리가 자기의 승소를 위해서라면 맨날 맨날 거짓말을 하는 변호사로 나오거든요 모든 걸 다 거짓말을 하니까 아들에게마저도 신용을 잃고 그렇지만 자기 일만 위해서 항상 거짓말하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건데 이것도 굉장히 재밌었어요 짐 캐리가 나오는 영화들은 거의 다 재밌고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거 같아요 그 다음 여러분들이 뮤지컬로 많이 알고 있을 '레베카' 라는 영화에요 근데 저는 이 흑백영화를 먼저 봤어요 흑백 영화라서 되게 지루하고 재미 없을 줄 알고 정말 기대 1도 안 하고 봤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레베카' 진짜 이거 찾아 보실 수만 있다면 흑백 영화지만 이거 스릴있고 되게 재밌거든요? 이것도 추천해드리고요 그 다음에 '파운더'라는 영화에요 이거는 맥도날드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다큐식이 아니라요, 그냥 일대기를 재밌게 영화처럼 구성을 했어요 이거 보면서 깨달은 거는 '똑똑하고 조금 나빠야 성공한다?' 라는 그런 것들을 깨달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파운더'라는 작품도 잘 안 알려졌지만 추천해드리고요 그 다음 스릴러, 완전 킬링타임용! '내가 잠들기 전에' 이 '내가 잠들기 전에'는 정말 옛날에 봤지만 저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작품 중 하난데 여자 주인공이 매일매일 기억을 잃어버려요 그래서 남편이 와서 내가 남편이고 매일매일 똑같이 설명을 합니다 근데 이 여자가 점점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담은 얘기입니다

꼭 보셔야 됩니다 여러분 그 다음에 또 완전 킬링타임용 영화 두 번째 '나를 찾아줘' '나를 찾아줘'는 유명하죠 많이 보셨겠죠 하지만 진짜 못 보신 분들, 진짜 진짜 킬링타임용 입니다

굉장히 잉꼬부부가 있었는데 여기서 여자가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인데요 여자가 그냥 안 사라지고 조금씩 조금씩 편지랑 단서 같은 것들을 숨겨두고 사라집니다 그러면서 남편이 그걸 찾으면서 진행되는 스릴러인데 이것도 꼭 한 번 보시고요 그리고 이거 '캐치미 이프 유 캔' 다들 보셨겠죠? '캐치미 이프 유 캔' 진짜 사기꾼의 이야긴데요 다 속여요

항공기 조종사라고 했다가 CIA 요원이라고 했다가 은행 직원이라고 했다가 의사라고 했다가 변호사라고 했다가 진짜 사기꾼의 실화를 담은 영화인데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즈 시절이 나오는 그런 영화여서 이것도 시간 금방 가니까 한 번쯤 보셨으면 좋겠고요 네, 이제 연두콩의 인생 영화 추천 합니다 '무드 인디고'요 '무드 인디고'!! 많이 소개를 드렸지만 이거는 봐도 봐도 정말 아시죠? 예술적인 영화이기도 한데 여기서 포인트는요, 남자 주인공의 행복했을 때의 색감과 힘들 때의 색감을 보셔야 됩니다

어떻게 색감이 바뀌는지 한 번 보시고요 둘이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데 되게 동화같은 영화여서 이건 진짜 시각적인 요소가 굉장히 중요하신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꼭 보셔야 하는 영화 첫 번째 두 번째 '미드나잇 인 파리' 입니다 이것도 제 인생 영화 중의 하나인데요 이 '미드나잇 인 파리'는 어떤 커플이 파리 여행을 가게 되는데 남자 주인공이 작가에요

옛날에 파리의 작가, 헤밍웨이 있고 고흐 있고 이 시절을 굉장히 동경하는 작가인데 어떤 마차를 우연히 타게 됐는데 타게 되는 순간 그때 자기가 사랑하던 거장들이 있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근데 이것도 정말 여러분, 색감이 정말 예쁘고 '파리라는 도시 꼭 가보고 싶다' 라고 만들게 하는 영화거든요 그리고 그때 당시 예술가들을 정말 좋아한다면 꼭 보셔야 하는 그런 작품 중의 하나 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트루먼쇼 제 인생도 트루먼쇼 같다라고 느낄 때가 되게 많아요

타의적인 트루먼쇼 라기보다는 자의적인 트루먼쇼? 왜냐면 제 라이프 스타일이나 제 생활이나 이런 걸 보여드리니까 가끔씩 트루먼쇼 속에 살고 있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한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24시간 방영되는 그렇지만 그 사람만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는 영화의 내용이고요 이것도 혹시 못보셨다면, 보셨으면 한 번 더 볼 법한 진짜 괜찮은 작품이고요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구요 네 그리고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에서 다큐 하나를 추천드릴 건데요

'검은 돈'이라는 다큐인데 3번 '환자를 팝니다' 저는 이 '검은 돈'이라는 다큐를 봤을 때 내가 세상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구나 진짜 세상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잔인하게 돌아가고 더 돈으로 돌아가고 그러고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3부 '환자를 팝니다'에서 진짜 주식만을 높이기 위해서 환자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약들이 있는데 그게 되게 저렴했는데 가격을 확 높여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그게 없으면 안 되니까 진짜 빚이 계속 늘어나는 거에요 약을 계속 먹어줘야 되니까 어떤 회사에 대해서 다루는 다큐인데 이거 정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봤고요

네 이렇게 해서 제가 지금 왓챠를 열심히 들락날락 거리고 넷플릭스도 들락날락 거리고 그래서 제품 아 제품이래 영화들을 이렇게 많이 보여드렸는데요

그러면 우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디 오피스] 사내 코미디 은퇴를 선언하는 마이클 [The office] Michael declared the retirement of comedy in office

– 주목해주세요, 여러분~ – 아, 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건 제 결정이 아닙니다

– 이 순간부터, 우리는 더 이상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후) – 그리고

우리가 사무실에서 얘기할 때, – 오직 일에 관련된 얘기만 해야합니다 – 그리고, 아 이건 제 사내 코미디의 은퇴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 그리고 이후에, 만약 뭔가 웃기거나 재치있는 말을 하고싶거나, 감명을 여러분께 주고 싶더라도 – 저는 더 이상 이런것들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 거기에 '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도 포함되나요? – 음 네 – 와우

이건 정말 힘든데요 – 정말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세요? – 뭐, 지점장님은 항상 저를 만족시키고 웃게 하셨어요 그래서 (해 버렷

!) – '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하하하하하ㅏ – 마이클! – 하하하ㅏ좋아~! – 마이클 제발 – 굿 럭

코미디 헤이븐에 남긴 마지막 농담 | 박철현 (9분)

강연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해요 저도 모르게 스탠드업 코미디 하다가 한번씩 강연으로 넘어 가거든요 갑자기 교훈 주고 끝내 버릴지도 몰라요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인생의 용기를 얻기 싫으면 게임 좋아하시나요? 오늘 계속 좋아하는지 물어볼 거예요 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게임 하기가 싫어요 왜냐면 사람들이 말을 너무 함부로 하거든 요 채팅을 되게 함부로 해요 제가 어렸을 때 게임을 할 때만 해도 안 그랬던 것 같거든요 뭐 크레이지 아케이드나 카트라이더 그런 걸 할 때는 사람들이 막 게임을 하다가 화가 나면 이렇게 화를 냈어요 융 버럭 융 융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그렇게 화를 냈어요 막 같은 팀이 날 물풍선에 가두고 안 구해줘 머리 끝까지 화가 올라가서 융 버럭 그러던 때가 있었다는 거죠 시대가 많이 흘렀어요 요즘에는 팀으로 하는 되게 많은 게임들이 있죠 뭐 롤 오버워치 이런 게임들이 있어요 그런 게임을 하다가 같은 팀이 조금 이라도 못하면 요즘 애들은 이렇게 물어봐요 야 너 엄마 없냐? 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좀 이상하지 않아요? 게임 못하는 사람한테 엄마 없냐 물어보는 거는요 우리가 집에서 항상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다보면 엄마는 게임을 보통 못하게 하세요 그니까 집에 엄마가 없으면 게임을 더 잘하게 될 거란 말이죠 게임 못하는 사람한테 물어볼 말로 적당한 건 엄마 없냐 가 아니라 엄마 있냐? 너 혹시 옆에 엄마 있어? 와 나 임마, 엄마 있네? 가 돼야 되지 않겠어요? 엄마 있으니까 게임을 못하는 거지 정 물어보고 싶으면 정 욕을 하고 싶으면 이렇게는 물어볼 수 있겠죠 엄마 많니? 실제로 엄마 한 여덟 분이 내 게임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게임 잘하기 힘들어요 그런 이유에선가 중동 국가에선 e스포츠 선수가 안 나오더라구요 어 앞에 앞에 중동 분(알파고)이 다녀 가셔 가지고 맨날 하던 농담인데 이건 뺐어야 했는데 습관적으로 해버렸네요 와우 형 미안해요 공부 좋아하시나요? 안 좋아하시겠죠 저도 싫어하는데 고등학생 땐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부 잘하는 애들만 가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죠 공대였는데 혹시

카이스트라고 들어보셨어요? 거긴 못갔어요 거길 어떻게 가요 열심히 해서 갈 수 있는 데가 아니에요 전 뭐 그거 벤치마킹 해서 만든 울산에 있는 작은 대학교에 들어갔어요 뭐 다양한 장점이 있었지만 제가 보기에 가장 멋있었던 점은 100% 영어강의를 하는 학교였다는 거예요 너무 멋있었죠 저도 그렇게 봤어요 '와우' 하고 들어가서 보고는 '에이' 하고 학을 뗐죠 일단 강의만 영어가 아니더라고요 시험도 발표도 과제도 다 영어로 했어요 제가 제일 짜증났던 부분은 조별 과제를 영어로 해야했다는 건데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조원들이랑 많이 싸워요 그때도 영어를 썼어야 했죠 Hey hey hey Where is our ppt? Ah here What is this Bonobono shit? Fuck you Get out of here Do you have many moms? 전 어쨌거나 여길 졸업하면 영어 만큼은 잘하게 되겠지 하고 열심히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전 졸업하는데 성공했죠 그 결과 대화하지 않고 일하는 법을 알게 됐어요 어우 그렇게 영어 쓸 바에야 안 쓰고 말겠다 나는 니가 말하기도 전에 무슨 말을 할지 알겠다, 그런 초감각이 생겨났죠 이건 굉장히 유용했어요 졸업하기 전에 한 두 달 정도 회사에서 인턴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거기서도 전 두 달 동안 아무 말 안하고 일만 했거든요 음

사람들이 아무도 관심 안 가져주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출근 날에 과장님이 저한테 오셔서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똑똑 철현씨 내가 철현씨한테 못한 말이 있는데 난 철현씨가 음 우리 부장이었으면 좋겠어 무슨 말인지 알지? 저 새끼 또 찾는다 수고했어 하고 가시더라고요 저는 회사 생활 했어도 잘 했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제가 갔을 때 제가 다녔던 대학교가 지어진 지 한 3년 정도밖에 안 됐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막 대학교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대충 만들어지더라구요 그니까 뭐 유구한 역사가 있는 학교들은 뭐 슬로건이 있고 무슨 뭐 마스코트가 있고 뭐가 있고 다 있잖아요? 근데 우리 학교는 되게 그걸 급하게 만들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까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게 이제 마스코트를 만들던 과정인데 음 좀 특이했죠 학교 이름이 유니스트 였거든요 마스코트가 유니콘이 되더라구요 장난치는 건가

라고 생각했어요 이건 마치 세종대학교 마스코트 를 세종대왕으로 할까요 뭐 카이스트 마스코트를 엑소 카이 가 하는 건 어떨까요 그런 느낌이잖아요 뭐 말장난 하는 건가 더 짜증 났던 건 이름마저 대충 지었다는 건데 이름이 그냥 윤이가 되더라구요 유니스트 마스코트 유니콘 이름이 윤이가 됐어요 차라리 학생투표를 가장 많이 받았던 이름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했죠 그 이름은 유 니코니코니였거든요 엣지 있잖아요 뭐 우린 창피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인기가 많았을 수도 있겠죠 그런 생각을 했어요 재미있는 대학교였죠 영화 좋아하시나요? 근데 기생충도 다 안보고

전 봤어요 송강호가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황금종려상을 받아요 이 영화의 반전이죠 전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서 어렸을 때부터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싶었어요 한참 지나고 보니까 제 삶은 영화 같기 보다는 독립영화 같더라구요 일단은 예산이 계속 부족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등장하는 인물들이 멋있기보다는 뭔가 불편하고 사연 있어 보였죠 그리고 여자 주인공은 나오지도 않았어요 제일 짜증났던 부분이죠 그리고 언론의 주목도 받지 못했 고 사실 참 슬펐던 건 제가 대학교 다니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나를 받아줄 상영관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죠 그런데 참 감사하게도 이런 멋진 상영관에서 여러분들 같은 훌륭한 관객들을 마주하고 있어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맞아요 방금 그 말로 인해서 저는 오늘도 강연을 해버렸어요 세바시 나가고 싶네요 독립영화로 사는게 저는 뭐 남들 뒤꽁무니나 쫓아다니다가 쿠키 영상 되는 것보다는 훨씬 멋진 일이 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솔직히 돈의 맛을 보고 싶기도 해요 언젠가는 상업영화가 돼서 천만 관객을 받아들이고 싶죠 그래서 저는 항상 동료 코미디언 들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난 언젠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이 될거야 라구요 근데 항상 코미디언들은 제 몸뚱아리를 가리키면서 일단 괴물은 된 것 같애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본주의가 낳아 주기만 하면 돼요 굉장한 사실이죠 마지막으로 물어볼 게 있어요 코미디헤이븐 좋아하시나요? 스탠드업코미디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합니다 박철현이었어요

코미디언 김용명이 '코미디 빅리그'에서 아내를 언급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김용명이 '코미디 빅리그'에서 아내를 언급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김용명이 '코미디 빅리그'에서 아내를 언급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성사시킨 가운데 남편과 함께 출연한 이수지처럼 가수 산다라박을 만나 공약을 실천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용명은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에서 '2019 쿵푸 허슬'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코미디언 최성민은 김용명을 소개하며 "'코빅'에서 나이가 제일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진짜 소학교 출신이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 김용명은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이는 1980년대 생인 '코빅' 동료 코미디언들에 비해 높은 연령이다  특히 김용명은 이날 '코빅'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 위해 아내를 위한 편지를 읽었다 그는 딸 로운 양을 출산하고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내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꼈고, 편지를 읽으며 눈물까지 보였다 이에 박나래는 "웃음은 없지만 감동적이다"고 거들었다

  다만 현장의 감동과 실시간 검색어는 별개였다 조급해진 김용명은 "실검에 오르면 산다라박을 만나 30cm 앞에서 개인기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김용명은 2004년 SBS 예능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로 데뷔한 코미디언이다

그는 연극과 '웃찾사', '코빅' 등의 공개 코미디를 넘나들며 희극인으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해 9월 41세에 첫 딸 로운을 품에 안으며 아빠로 거듭났다 이후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아내와 로운의 사진을 게재하며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 왔다 늦깎이 코미디언이자 아빠인 그를 향해 평소 네티즌들의 응원이 있던 터 '코빅'에서 아내를 언급하며 눈물까지 보인 그에게 현장의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열광했다

이에 힘입어 김용명은 결국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코빅'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만든 것은 김용명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코미디언 이수지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남편과 함께 '코빅'에 출연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실제 그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고, 이날 '코빅'에서 남편과 함께 코너에 출연해 한번 더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김용명까지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내걸고 성사시킨 상황 그 또한 남편과 동반 출연한 이수지처럼 산다라박과 만날 수 있을까 다음 주 '코빅' 김용명의 무대에 관객과 시청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스탠드업 코미디] (17금) 남녀 성관계의 3단계 (한국어)

그러다보니까, 이런 커플들을 보면 되게 부러워요 진짜로요 이제

아마 다 아실꺼에요 커플들이 성관계를 갖을때, 페이스(phase:단계)가 있거든요, 페이즈 첫번째 페이즈는 약간 "속보" 같은 거에요, 속보 하던일에 갑자기 눈 마주치면 자! 잠시 방송을 멈추고, 쫘~~ㄱ하고 그냥 막 들어갑니다 속보! 뭐하다가, 눈 마주치면 무조건 하는거 그때가 너무 부러워요 아 있을 때 말씀드려야 하는데 (커플 중 한 명이 화장실을 가서 아쉬움) 끝나고 나오시려나? 그리고 조금 지나면, 다음에는 어떤 단계가 되나면, 정규방송 비슷하게 됩니다 남자는 항상 그 니드가 똑같아요 근데, 여성분들은 처음에 속보에 같이 동참 해주다가 두번째가 되면, "아~ "안 해주면 안될 것 같고 그냥 동참 해주는 분위기가 되는데,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괜찮은데 여기서 이제 3번째 단계로 가면 약간 유튜브 광고 처럼 되요 그게 뭐냐면 남자가 광고에요 여자는 별로 관심 없어요 그냥 남자가 뭘 하려고 하면 여자는 그냥 4초후 스킵(버튼을) 딱 누르고 잘 모르겠어요, 여자들이 정말로 정말로 특이한 능력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요? 남자의 끝나게 하는거? 혹시 이런 얘기 불편하신가요? 괜찮죠? 남자들이 그 단계가 되면

저는 그 단계에 살고 있습니다 뭔가 하려고 하면, 이제 4초정도 지나면 스킵! 뚝 눌러가지고 그냥 어? 이거 어떻게 된거지? 하고 그냥 끝나면 자기야, 빨리 옷 입고 나가자~ – 어, 이상하다

– 괜찮아, 빨리 백화점 가야지 여자들은 이제 관심이 없는 그게(단계) 되는 거에요

29금 드립이 난무하는 한국 스탠드업 코미디 (with 조매력, 꽈뚜룹, 선바)

일어섯, 희극! (희극, 희극, 희극, 희극) 지금으로 부터 1년전 김숙가위는 유병재의 블랙코미디를 소개한 바 있다 또한 해당 영상을 통해 국산 "일어섯, 희극" 즉, "대한민국 스텐드업 코미디가 긴 잠에서 깨어나 홍대의 작을 클럽에서 기지개를 펴고 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2019년 현재 '코미디 얼라이브'라고 불리우는 그들은 마이크 한 자루와 입담만을 가지고서 강남 한복판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다 이에 유튜브 인싸 김숙가위는 조매력과 꽈뚜룹 그리고 선바와 함께 그 현장을 찾아가는데 선바는 약속시간에 조금 늦었지만 같은 경기도민으로써 김숙가위는 이해할 수 있었다 거만한 서울럼들은 경기도민들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단합하라! 경기도민들이여!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하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 네온 싸인 갬성 흘러넘치는 입구를 통해 입장하면 아! 이곳이 바로 국내 최초 스텐드업 코미디 전용 무대! 코미디~~~~ 헤이븐 (헤이븐, 헤이븐, 헤이븐) 그리고 그곳에서 열리는 코미디 업 라이브 쇼! (쇼, 쇼, 쇼, 쇼) 돈도 안 받고 만드는데 너무 요란스럽게 잘 해주는거 아니야? 어 광고 광고 아니에요 내가 좋아서 만드는거야 어 저번에 그 핫식스 영상도 그렇고 그런데 이건 돈을 받아야 될것 같은데 오늘도 전석 매진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곳에는

놀라지 마시라! 따끈따끈한 음식과 시원한 음료 꼬한 즐길 수 있다! 조매력이는 이곳에만 오면 버팔로링을 무슨, 걸뱅이 마냥 쑤셔 넣기 바쁘다 조매력: 아니 맛있는걸 어떻게 형 라고 거만한 걸뱅이 서울럼이 말한다 이제, 당일 공연을 즐긴 김숙가위의 평을 들어보도록 하자 마치 연극을 볼 때 그것처럼, 퍼포먼스와 관객이 주고 받는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경험은 언제나 짜릿하죠 제가 작년에 유병재 아저씨의 '블랙 코미디'를 소개할 때도 했던 말이지만 해외 스텐드업 코미디가 암만 재미있어도 옆반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것을 구경하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코미디 헤이븐에서는 한국 사람이 느끼는 것들을 한국말로 풀어내니 이제야 스텐드업 코미디 장르에서 공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코미디 헤이븐은 정말 최고여요! 정재형 김영희 김민수 이용주 최정윤 박철현 한기명 그리고 강석일 대한민국 스탠드업 코미디를 부활시킨 희극 강령술사들!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라! 일어섯, 희극 ( 희극, 희극, 희극, 희극) 돈 주세요, 돈 줘 어!? 맞기지는 않았지만 광고를 만들어 드렸으니까 돈 받겠습니다 예 음 오케이 대한민국 일어섯 희극 (희극, 희극) 파이팅 최고야! 별 다섯개!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

韓 코미디 영화 신기원!…’극한직업’ 보름만에 1천만 고지 등극

영화 '극한 직업'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극한 직업'이 한국 코미디 장르의 새 역사를 쓴 것

상영 만 1000 만 고지를 쓴 것 지난 23 일 개봉 된 서울 특별시 중구 태평로 939 만 8493 명 일일 관객 동원 추세를 보니 6 일 중반 만에 고지에 올라 있습니다 코미디 장르는 '7 번방의 선물'에서 6 년 만에 1000 만원의 원작이 ​​탄생합니다 '7 번방 '이 휴먼 판타지 드라마 성격이 강둑 괴감 만하다, 순수한 코미디 장르 '극한 직업' 두 번째로 모두 주연을 맡을 때 '명상'을 광야에서 찾았을 때 1000 만원의 원숭이를 잃어 버렸습니다

1100만 '극한직업', 역대 코미디 영화 1위 '7번방' 넘을까

'극한 직업'의 저속 매서욱행 돌풍으로 코미디 영화 위의 제목을 머지 않아

8 일 영화 진흥회 영화관 입장권을 전 세계에 배치하면 '극한 직업'이된다 지난 6 일 000 만 관객을 8 일 1100 만 고교 개봉 7 일 만에 거러와 동 역 박스 오피스 2 위 '국제 시장 (33 일),'아타 '(45 일), 베테랑'(28 일) 등 위젯은 ' 영혼과 비교했을 때 1100 명 관객을 초과하는 영화는 역대 흥행 1 위인 '명'(13 일) 위이

5 이방인 직사각형의 마약 형사 5 인물이 창고에 올랐다 복식, 복식, 선규, 이동휘, 오리엔트 뚜렷한 장점을 지녔다 설 연합되어 525 만을 포설했다 차서 말린이 돋보이는 것, 개성 강한 캅의 향연이 ♡ 다

또 역대 코미디 영화평 오프닝, 역대 1 개봉 영화 상영, 역대 1 월 영화 최다 일일의 객관수, 역대 설 휴다 관객 수 각종 흥행 기록 경신함 연일 행사를 다시 쓰다 흥행 기 도도 맑다 위 실기 (8 일) 19 위 '실미도'1108 명 · 201), 역대 흥행 8 위는 '어벤저 스 피 니티 워'(1 21 명 · 2018)를 기록한다 늦은 밤 연휴에 이마바로 주말 로널드 캐쉬 점심 호위로 행동 할 때 예를 들어, 매매를 중개 할 때

8 일 전 9시 기준 511 % '리타 : 배틀 엔젤'189 %)과 '레이건 길이저'65 %)를 앞선다 원 주반대 코미디 영 1 위인 '7 번 할 선물'(1281 명 · 2013)을 새로 고치지 않고 수감 할이 이설줄

Y N Star 반 서 기자 (uiop l22 @ ytnpl scokr) [사진 제공 = J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