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방도령 제작보고회 현장 직캠 하이라이트 (배꼽주의)

Q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 (준호) 그냥 정말 단순했어요

보고 재밌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책을 보고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면 출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때 마침 감독님께서 대본을 주셨는데 보니까 쭉 읽히더라고요 그게 너무 재밌었고 한 자리에서 앉은 채로 끝까지 볼 수 있던 게 그만큼 몰입력이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소재도 참 신선했고 그래서 뭔가 안해본 것을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임하고 있는데요 너무 잘 맞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Q정소민씨는 처음 시나리오 받아보셨을 때 어떠셨는지 (소민) 저도 비슷한데요 저는 비행기 안에 시나리오를 가지고 탔었어요 사실 잠을 자거나 영화를 한 편 봐야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한 장을 펴는 순간, 거짓말 조금 보태서 숨도 못쉬고 다 읽은 거예요 (다른 배우들) 정말 거짓말 보태셨군요 (소민) 한 번에 시나리오가 다 읽히기가 쉽지 않거든요 쉬어가고 그러는데 어우 진짜예요 ㅋㅋㅋㅋ(옆에서 놀림) 그래서 평소에 사극이라는 장르에 관심이 많고 하고 싶었던 사극이었고 시나리오까지 재밌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어요 (감독) 영상에도 나왔지만 소민씨의 첫 사극을 제가 했다는 것이 영광스럽습니다 (소민) 제 첫 사극을 감독님과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고요 Q최귀화씨는 어떻게 결정을 하게 되셨는지요? (귀화)저는 소민씨가 숨을 안쉬길래 비행기 안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같이 옆에서 재밌게 읽었고요 사실 저는 조금 유쾌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시나리오가 역할이 나체로 나와요 그리고 물에 엄청나게 빠져요 이거 쉽지 않겠다 한 겨울에 물에 빠지라고 하니 어떡하지 그런데도 읽으면서 느낀 게 캐릭터들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내용도 신박했고요 그래서 흔쾌히 하게 되었습니다 Q예지원씨는 어떠셨나요? (지원) 저도 시나리오를 숨이 멈출 정도로 (ㅋㅋㅋㅋ) 전 작품도 재밌게 봤었고 전 작품의 배우님들도 연기를 잘 하시더라고요 나도 저렇게 훌륭히 만들어주시겠구나란 믿음이 있었고 제 작품도 전부 봐주셔서 감동을 했는데 왜 저를 캐스팅하셨는지 물어봤더니 예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 사실입니다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저를 위한 하루를 만들어 주셨어요 스텝분들과 함께 사실 바쁜데 그냥 점심만 먹어도 되거든요 저녁부터 스텝분들을 다 모아주셔서 그날 제가 맡은 인물의 날을 만들어 주셨고 어느 날 근데 전화가 왔었어요 육갑 역할의 최귀화씨와 있는데 잠깐만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갔는데 저희 두 분의 호흡을 보고 거기에 맞춰서 다시 시나리오를 쓰고 싶으시다고 이 로맨스를 살리고 싶으시다고 연상연하인데 최귀화씨가 원래 29살이었어요 근데 왜 빨리 늙는 사람들 있잖아요 어릴 때 (ㅋㅋㅋㅋ) 그리고 정지되어 있는 그런 캐릭터로 가자 22살로 했다가 너무하다 해서 25살로 된 거예요 Q공명씨는 어떠셨어요? (공명) 저도 시나리오를 봤을 때 너무 재밌게 봤었고요 저는 감독님의 <위대한 소원>이라는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봤었어요 그래서 감독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겠다 (옆에서 손 잡으심) 평생 가자 (옆에서 감독님이 ㅋㅋㅋㅋ) 제가 맡은 캐릭터가 코믹한 것과는 조금 먼 캐릭터인데 그 부분도 저한테는 좀 재밌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제가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준호씨, 허색이라는 인물의 매력은 뭐가 있을까요? (준호) 허색이라는 친구는 진짜 그냥 사랑스러운 친구 같아요 여인들의 마음을 녹인다는 게 그 시대의 아픈 마음들을 치유해주고자 허색이라는 인물이 움직이는 건데 공감 능력이 가장 좋지 않을까 그리고 누나들 품에서 자랐던 아이였고 본인도 아픔이 있는 친구라서 서로 가진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이 아닐까 싶어요 Q가야금 연주나 춤은 따로 연습을 하셨나요? (준호) 네, 배웠고요 열심히 한 번 해봤습니다 얼마나 싱크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곡 다 최대한 열심히 연주를 했고요 그래서 여기 굳은살이 엄청 배겼었어요 지금은 없어요 (ㅋㅋㅋㅋ) 죄송해요 찍은 게 몇달 전이어서 지금은 없고요 복근이 있다 없다 하는 것처럼요 Q어쩌다 허색과 육갑과 손을 잡고 연풍각을 살리려고 하신건지 살짝만 알려주시겠어요? (지원) 경기 침체가 오게 되면서 연풍각이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어느 날 남장 여인이 찾아오게 되요 근데 그 여인이 아픔이 있었고 아픔을 해소하기 위해 왔던 건데 허색이 보고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죠 아, 이 여인들을 위로해주자, 단순히 기생이 아니라 위로와 친구가 되어주자 난설이 보호자니까 막 고민을 해요 내 아들같은 허색을 기생으로 만들 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같은 여자로서 나도 위로 받는 마음처럼 이 여자들을 위로해줄 수 있다면 그러면서 자리를 열어주죠 그 자리를 열어주는 과정에서 우리 육갑이 등장을 하죠 되게 화끈하게 등장을 하십니다 뒷 모습으로 (ㅋㅋ) 걸인 특유의 멋있는 머리와 위트로 엄청난 홍보를 하게 됩니다 저희 영화가 코미디지만 단순히 웃음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 한국 여인들의 애환과 위로에 대해 잘 담겨 있어요 그리고 저희의 예쁜 로맨스가 또 있습니다 Q

최귀화씨는 로맨스 어떠셨나요? (귀화) 글쎄요, 일단 저보다 연배가 높으시니까 (지원) 아니에요 아니에요 (귀화) 약간 당하는 느낌? Q준호씨와의 브로맨스는 어떠셨나요? (귀화) 되게 잘 맞았고 이 작품 하면서 처음 만났는데 생각하는 어떤 사고도 비슷하고 어떤 유치한 면도 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고요 (진행) 순수한 면 말씀이시군요? (귀화) 아니요, 유치한 거요 (ㅋㅋㅋㅋ) (지원) 두 분이 같이 계실 때 제가 화를 내는 장면이 정말 많았는데요 보통 촬영 현장이 피곤해서 화내는 연기에 조금 더 편한 게 있어요 이번처럼 힘들었던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너무 유쾌해서요 그래서 일부러 뒤에 가서 화난 문자도 보고 (ㅋㅋㅋㅋ) (준호) 지원 누님께서 긴 머리를 사랑하시더라고요 저희가 긴머리로 하고 있을 땐 말을 막 거시다가 머리를 딱 틀고 있으면 안오시더라고요 Q해원의 매력은 뭔가요? (소민) 일단 사고 방식이 조선 시대의 여성과 달리 깨어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한결같은 부분도 있고 또 되게 가족을 사랑으로 돌보고 책임지려고 하는 그런 책임감도 있고요 두 사람에게 해원은 조금 다른 의미인 것 같아요 Q근데 영상을 보니까 한복 자체가 너무 잘 어울리세요 (소민) 앗 감사합니다 (준호) 제가 봤을 때 정말 잘 어울렸어요 진짜 조선 시대의 첫사랑이라고 들 정도로 예뻤고 소민씨가 첫 사극이라고 하셨는데 왜 이제서야 사극을 했나 들 정도였고 우리 영화에서 첫 사극을 해주셨기에 정말 고맙다고 생각했어요 저 쪽머리가 정말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지원) 화장품 모델이세요 (갑자기 ㅋㅋ) (갑작스러운 예지원 배우님 얘기에 빵터짐ㅋㅋ) (지원) 나는 몰랐는데 되게 자랑스러웠어요 (귀화) 저도 화장품 한 적 있는데 (ㅋㅋㅋㅋ) (소민) 선배님께서 현장에 오시면 제가 화장품 하는 거 거기 스토어에 가셔서 포스터를 보시고 되게 감동을 받으신 흐헤헤헹 그래서 너무 자랑스럽다고 현장 오실 때마다 얘기해주셨어요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보자면 원래 제가 한국무용을 전공했었어요 그래서 한복이 현대복보다 좀 더 편한 느낌? 왜냐면 고등학생 시절 내내 한복을 더 많이 입어서 한복을 입고 하루라도 빨리 사극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했는데 이렇게 처음 하게 되었어요 Q

감독님께서 예전에 그런 얘기를 하셨잖아요 (감독) 소민씨가 데뷔 전부터 다른 학생들보다 유독 더 튀니까 더 기억에 남은 것 같고요 나중에 배우를 하고 있어서 제가 계속 작품을 챙겨보고 있었죠 꼭 저희 작품을 해서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 중 독보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민씨가 명절에 저한테 소고기 세트를 주시고 또 곤약젤리랑 모자와 양말을 주셔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 제가 만나본 여배우 중 한복 쪽으로는 동양적인 매력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Q공명씨는 삼각관계 중 어떤 매력을 선보이시나요? (공명) 저는 해원을 향한 사랑을 지고지순하게 쭉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인물의 메력이 보여지는 게 아닌가 싶어요

더 허슬 (The hustle, 2019) 예고편 한글자막

우린 좋은 녀석들이 아냐, 우린 사기꾼이라고 ♬ I'm a babe, I'm a boss and i'm making this money 소인배새끼들 돈을 뺏는거야 거기, 여성분 멈추세요! 제길, 놓쳤잖아요 쓰레기같은 옷이 또 날 살렸구만 '마크'가 누구야? 그는 백만장자야 이보쇼들, 맹인 지나갑니다 이분이 좀 옆으로 가주신다면 그래 줄 수 있습니까 신사분 신사분! 농노들을 풀어주거라! 꿩을 말하는 거겠죠 걱정 마요, 더럽게 못쏘거든요 예상치 못한 일이네요 처음 만났을 때 너한테 못되게 굴었던것 같아 아냐 이거 올렸거든 기차에 탄 '썅년'

[자막] 아미해머 그래이엄 노튼쇼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에 대하여

오늘 쇼 첫 영화는 펠리시티 존스와 아미해머의 [세상을 바꾼 변호인]입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개봉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미국 사회와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인 루스 긴즈버그(미역사 두번째 여성대법관)에 대한 내용이죠 펠리시티가 루스 긴즈버그 역을 맡았고, 남편인 마티 역을 아미가 맡았어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 것 같은데, 영국 사람들이 이름은 들어봤어도 루스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그 분이 왜 중요한 인물인가요? 저도 역할을 맡기 전까지는 그분에 대해 잘 몰랐어요 미국 정치에 있어 어마어마한 분이에요 성 평등의 전반적인 것들을 재조정하셨고 이런 것들을 중요성있게 다뤘어요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지지 뿐만 아니라 남성들을 위한 지지도 하셨어요 성 고정관념들을 뒤집기 위해서요 영화는 특별한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그녀와 남편과의 관계와 가족으로 어떤 것들을 이뤘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어요 얘기의 시초에 대해선 들었어요 그분은 지금 대법관 판사세요 저기 다른 분들과 함께 계시네요 이분의 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두 분은 이 영화를 촬영했잖아요 그리고 다큐멘터리도 방영되었고 특별한 기념일인가요 아니면 이 분을 특별히 기념하기 위한 것인가요? 아님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제 생각에는 이 분이 최근에 이슈가 된 것 같아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최근 미국의 정치적 발전에 대해 대담하게 말씀하시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 핫하게 보는 것 같아요 그 분은 신념을 갖고 권력을 갖고 있는 분이잖아요 그리고 그런 분들은 많지 않고요 루서 그분이 대법관 판사로 굉장히 바쁘실 것 같은데 영화에 참여를 하셨다고 들었어요 네 살짝요 그 분의 조카인 대니얼이 스크립트를 썼어요 정말 저희에겐 행운이죠 만약 다른 사람이 썼더라면 이 영화가 법정드라마처럼 됐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분의 가족과 일하면서 바로 접촉할 수 있었으니까 저희는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었고 그 분의 실제 모습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적인 관계까지도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 이야기의 시초를 알 수 있었어요 루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요 성평등전사나 대법관 판사의 모습을요 영화 시사회를 하면서 그분을 만났잖아요 루서가 두 분 중 어떤 분을 더 편애한다고 말하진 않겠지만 여기 루서 긴스버그와 펠리시티 사진이있고요 좋아요 그리고 아미와 함께 한 사진을 볼까요? 보이시나요? 얼굴 클로즈업해주세요 아미와 함께 한 사진이고 펠리시티랑 찍은 사진으로 다시 가볼까요? (왜 울상이신지ㅋㅋㅋ) 매정하시네요 왓에버 아미해머 어딨나요 저희가 처음 만났을 때 정말 그런 반응이셨어요 만날 생각에 약간 긴장했었어요 그 분은 정말 위엄있는 분이잖아요 밖에서 긴장한채로 만나서 좋은 인상을 주려면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들어갔는데 그분이 아미한테서 눈을 못떼시더라고요 정말 아미한테 매료되셔서 올려다 보시는데 그분이 뭐 안써주셨어요? 집으로 편지를 몇 번 보내주셨었어요 진짜요? 펠리시스는 통화를 하니까요 짧은 편지였어요 당연히 가끔 대법관에서 우편물이 오긴 해요 첨에 열어볼 때는 두근두근하지만 열어보고나면 “오우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지만요 (ㅋㅋ)

(영화) 신입생 여주가 7명의 아싸 남자선배들과 동거하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초콜렛박스 시네마>입니다 신입생인 시드니 그녀는 남자 7명이있는 보텍스로 들어오게 됩니다 거기엔 이상한 실험을 일삼는 테런스와 온갖 알르레기를 달고 사는 레니 여자를 좋아하지만 경험은 없는 스팽키 종말론 블로거를 운영하는 거킨 혼자 운동화끈을 묶지 못하는 조지 시차적응을못해 낮에 매일자는 엠벨레 수줍음이 많아 인형을 통해 대화하는 제레미 이렇게 남자 7명이 있습니다 그녀는 7명의 아웃사이더와 동침을 하게 되는데 아슬아슬한 그녀의 대학생활이 펼쳐지는 영화 <시드니 화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 엄마를 잃고 아빠의 손에 양육된 시드니 배관공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부들 사이에서 길러집니다 그녀는 꼬시는 법을 배우네요 그녀의 아빠는 배관공답게 배관으로 교육을 시킵니다 시드니는어느덧 대학에 입학할 나이가 되고 자기를 돌봐주던 인부들과 작별인사를 합니다 한편 대학 카파클럽의 회장 레이첼이 보이는데요 그녀는 항상 학교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합니다 회의에서 그녀는 자신의 계획을 발표하는데 보텍스를 쿵! 부수고 세입자를 내쫒고 생활센터를 짓는 것이네요 한편 시드니는 대학에서 딩키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고 딩키와 카파클럽에 가입을 하러 갑니다 베타 클럽인은 신입생을 구경하고 있네요 괴롭힐 목표물을 발견하자 슝~ 하지만 사람들의 눈을 못떼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바로 시드니가 착! 받아버렸기 때문이죠 그리곤 공으로 남자를 넘겨뜨립니다 그 모습에 반한 테일러는 시드니에게 다가옵니다 와~ 학교에는 다양한 클럽들이 있네요 레이첼이 부수려던 건물이 저쪽 보텍스였네요 드디어 카파클럽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레이첼이 둘의 모습을 보고있네요 사실 레이첼은 테일러에게 마음이 있습니다 시드니가 찍히진 않았겠죠? 여기 신입생 선발 파티에서 뚱뚱한 신입생은 걸러지나봅니다 너무하네요 이곳은 살찐 회원은 차별을 받는 클럽입니다 시드니의 엄마가 카파의 회원이였어서 받아주는데요 레이첼은 못마땅한것 같은 눈치입니다 잘 시간이 되자 카파 선배들이 자장가도 불러주네요 그런데 무슨 상황이죠? 첫번째 테스트가 갑자기 시작했습니다 시드니는 레니를만나 그를 테스트장소로 데려갑니다 이후 정치학 수업이 시작하고 권력이 커도 유리하지 않을수 있단걸 말해보란 질문에 레이첼은 엘리트집단의 권력차지에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네요 하지만 시드니는 과두정치는 대중을 과소평가한거라 반박합니다 그리고 카파의 테스트는 계속됩니다 그러던중 테일러도 종종 만나게되죠 어느덧 정식회원 발표날의 파티입니다 시드니는 카파의 회장인 레이첼로부터 망신을 당하는데요 결국 카파에 가입을 못하게 됬네요 카파클럽 기숙사를 나온 그녀는 어디로가야할까요? 비가 내려 시드니의 모습은 더욱 처량해 보입니다 오갈곳 없는 그녀를 맞아준건 다름아닌 괴짜클럽 멤버입니다 그리고 7명의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죠 가끔은 남감한 상황도 있게되네요 이후 시드니는 기금이 권력층에게 돌아간다는 걸 알고 레이첼에게 맞서기로 결심합니다 학생회장인 레이첼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학교를 학생회장 선거에 참가해 바꾸기로 결심한것이죠 선거활동을 하는데 호응이 없자 역시 공짜가 최고네요 이후 도서관에서 시드니에게 남자들이 다가오는데 테일러의 이벤트였습니다 정말 로맨틱하네요 그리고 둘은 점점더 가까워지게되죠 보텍스를 허물고 자신의 생활관을 만드려는 레이첼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는 레이첼에 맞설수 잇을까요? 이 영화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를 현대로 옮겨 대학생의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그래서 백설공주는 시드니화이트 왕비는 레이첼 왕자는 테일러 괴짜 회원들은 난쟁이에 비유되었습니다 퀸카순위를 매기는 인기투표 홈페이지는 '거울아 거울아 누가제일 예쁘니'의 현대적 표현입니다 즉 홈페이지가 거울이 되는거죠 또한 레이첼이 시드니에게 컴퓨터로 바이러스를 보내 학생회장선거 토론회 연설문을 날라가게 하는데요 그때 시드니의 노트북 화면에 빨간 독사과 모양이 뜹니다 이건 마녀가 공주에게 독사과를 먹이는 장면을 표현한 것입니다 날라간 연설문떄문에 밤생작업으로 학생회선거에 못오는 잠든 시드니를 테일러가 키스로 깨워주는 것도 동화를 현대적으로 각색한것이죠 그래서 동화처럼 결국 레이첼도 쫒겨나게 됩니다 영화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소수자가 모여 부당한 권력을 몰아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시드니가 하나하나의 작은 클럽집단을 모아 이해하고 그들의 표권을 얻는 모습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역시 시드니의 연설 장면입니다 시드니가 자신을 괴짜라 표현하자 후에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괴짜라 하나 둘씩 말하는 장면이죠 괴짜로 취급받은 친구들이 시드니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큰 용기와 위로를 주는 영화 <시드니 화이트>였습니다 리뷰가 재미있으셨다면 <초콜렛박스 시네마>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왕징징' 역 판빙빙 (한글 자막)

그러나 좋은 모습은 길지 않았죠 바로 1주일 전에 역시나 같은 병실에서 똑같은 사랑 이야기가 재연되었죠 단지 이번 주인공은 소피가 아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엔 진짜 배우로 바뀌었죠 유명 배우 왕징징 아가씨 이건 제 수건이에요 저도 똑같은 수건이 있거든요 당신 모습이 꼭 제가 어렸을 적에 처음 춤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와 똑같네요 처음엔 다치는 걸 피하기 힘들죠 앞으로 자주 오면 괜찮아질 거에요 저 먼저 들어갈게요 이 털이 참 좋아 보이네요 정상에서 만나요 제가 말했잖아요 너무 높게 오르지 말라고 봐요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이렇잖아요 소피 무슨 말이에요? 못 알아들었어요 넌 그냥 이렇게 당분간 침대에 누워있을 수 밖에 없어 네 모든 계획도 전부 물거품이 됐어 자! 내가 도와줄게 이 고리는 확실히 조여야 돼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때 위험해 네가 나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어? 네 사진 난 이미 셀 수없이 많이 봤어 나랑 놀고 싶었어? 가당키나 해? 봐봐 지금 네 모습을 어쨌든 병원에 가면 잘 쉬어라 자! 어서요 어서 데려가세요 잘 쉬어 잘 가 류선생

[2분영화]어바웃타임 2분정리 (About time 2-minute cleanup)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영화를 2분안에 정리하는 블리온 tv 로은아빠입니다 오늘 정리할영화는 2013년 12월에 개봉해서 많은 솔로 분들에게 분노를 선사한 노팅힐 러브액츄얼리 등 크리스마스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어바웃 타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기도 한데요 그냥 단순히 로맨틱 코미디 영화라고 하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에요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보고 오시죠 집안 대대로 왠지 어벤져스 멤버가 돼야 될 거 같은 앤디 워홀 닮은엄마와 크리스마스만 되면 사랑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아빠 밑에서 자란 시간여행 할수있는 초능력은 있지만 모쏠인주인공 팀이 영화 설정 때문인지 모두가 진정 원하는 곳에는 초능력을 안쓰고 모쏠에서 탈출하기 위해 집에 놀러온 여동생친구 꼬셔 보겠다고 몇달을 시간을 돌려가며 공들였는데 시간을 돌려도 없던 관심은 안생긴다는 진리만 깨닳고 젊은이가 부족한 땅끝마을 시골에서 답이 안나와 가족이고 뭐고 반쪽찾아 도심번화가로 유학을 떠나는데 아빠한테 소개받은 집주인은 까칠하기가 서울역에 그지없고 대도시에 취업하고 직업도 빵빵한데 그래도 안생겨요를 당하는와중 친구따라간 이상한컨셉의 식당에서 시간 돌리는 능력있는 사람만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외모의 미녀를 만나 호감도 얻고 연락처도얻었는데 까칠한 집주인이 월세라도 깎아줄까 싶어 능력 발휘 하다 백업안해놓은 연락처만 날리고 나 같으면 집주인이 고 나발이고 시간 돌릴텐데 호구인지 그것도 싫데 그래서 명탐정코난 마냥 단서가지고 여기저기 뒤지고 다니다 보니 결국 다시 만났지만 여잔 이미 커플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냐고 능력 남발하여 결국 다시 빼앗은데다 여자 손도 못잡아본모쏠이지만 시간만 돌리면 나도 카사노바 모드로 늦게 배운 도둑질이 시간가는줄 모르고 혼자 자취하는 여자가 집에 라면 먹고 갈래 에서 들어갔을 뿐인데 결국 동거까지 하다 여자 부모님한테 걸려서 빠져나갈 궁리하는데 이 여자가 눈치없이 같이 사는중이래 게다가 속도위반까지 중간에 뻔하디 뻔하게 남자주인공 흔들상황 생기지만 여태까지 투자한 시간이 얼만데 시간 돌릴 틈도 없이 바로 결혼식까지 다이렉트 그래도 다행인건 그냥 땅끝마을 촌놈인 줄 알았던 남자 친구네 집에 오션뷰가 보이는 호텔수준 결혼식 날은 일기 예보도 확인안하고 태풍오는날 야외피로연 잡아서 사람들 실성하게 만들더니 그래도 좋다고 신랑신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결혼해서 애까지 나서 인생하이패스 라고 생각하는 찰나 남자 잘못 만나 알코올 중독 된 동생 구하려다 드디어 시간여행 부작용 알게 되고 잘나가는 어느 영화처럼 최소 몸의 반이 날라가는 부작용도 아닌데 가장 중요하게 바뀌면 안 되는 현재 때문에 시간 여행을 점점 줄이고 식구는 들어가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남들처럼 시간여행해서 복권이나 살걸하고 후회하기 에는 영화가 끝날 때쯤 다되가네 슬슬 교훈을 주 겠구나라고 생각할때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하기 전엔 하루를 돌아보라고 얘기하는 로맨스 영화인 줄 알고 간 연인들에겐 식스센스 뺨때리는 반전을 모쏠들에게는 시간 돌릴 능력없으면 연애할 생각 꿈도 꾸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영화 잘 보고 오셨나요 크리스마스 특수를 노리고 개봉한 영화지만 따뜻한 봄에 봐도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는 작품이에요 오늘은 소중한 사람과 좋은 영화 한편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블리온tv 로은아빠였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투버 예고편

"빅 탑승 수락" 제발 별 5개짜리길 – 우버? – 네 침착하게, 친절하게 저는 스투예요 안녕하세요? 컴튼으로 "소심한 운전자와" LA경찰이야 가지 더 자세한 주소는 없어요? 컴튼! "대담한 경찰의 만남" 목적지 그만 외치세요 우버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무슨 시추에이션이야? 이거 우버풀 옵션이에요 우버 뭐? 이거 공식 경찰 업무니까 가짜 아니야? 차에서 내려! 당장! 공식 경찰 업무요? 친구 좀 만나보려고 이거 받아 건드리지도 않을 거예요 이건 아기 총이야 이건 울면서 쏴도 돼 우버라고? 화를 내! 그만해요! 왜 웃어요? 자신있게! 할부 안 끝났다고! 날 쐈어! 종아리에 맞았군 잘했어, 첫 남자를 쏜 거야 "올해 7월" 무섭잖아, 스투! 맘에 든다! 우리 아빠는 어떻게 알아? 좋은 생각 있어요 프로판 가스를 던질 테니 쏴서 놈들 차를 날려버려요 날 납치해서? – 이건 '조스'가 아냐! – 완전 똑같아요 통할 거예요 준비됐어요? 사람도 죽였어 쏴요 "일생일대의" "카풀이" "찾아온다" 쏴, 스투! – 당신이 때려눕혀요! – 스투, 쏘라고! "스투버" 내게 맡겨요 여보세요, 도와주세요 누가 우릴 죽이려 해요! 여보세요, 도와주세요 누가 우릴 죽이려 해요! – 끊어! – 알았다고요

[리뷰] 페미니스트를 위한 페어리 테일, 영화「안토니아스 라인」

해가 뜨기도 전에 안토니아는 알고 있었다 오늘이 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안토니아는 담담하게 그 사실을 받아들였다 죽음을 앞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이 정도면 충분히 살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이 지긋한 백발의 여인이 자신의 죽음을 예감합니다 이 사람이 바로 안토니아 이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은 평범한 사람과는 좀 다른 안토니아가 어떤 인생을 거쳐 죽음에 다다르게 되었는지 그녀의 인생 궤적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수상작은 네덜란드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입니다 1996년에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작품상을 수상한 이 영화는 페미니스트 페어리 테일, 그러니까 페미니스트의 동화로도 널리 알려져있는데요 어떤 면에서 페미니스트의 동화로 알려져 있는 것인지 구석구석 살펴보겠습니다 # 안토니아의 공동체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안토니아는 딸 다니엘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남자들은 안토니아를 무례하게 대하지만 방탕한 딸년이 돌아왔구만 용케도 알아봤네 눈깔은 아직 멀쩡한가봐? 그녀는 물러서지 않습니다 딸 다니엘도 만만치 않네요 그들이 안토니아에게 적대적인 이유는 안토니아가 보통 여자와는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떤 게 보통 여자일까요? 남편과 아들이 술집에서 노는 동안 엄마와 딸은 밖에서 잠자코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딸을 그저 돈을 받고 팔아 넘기는 집안의 밑천이라고 생각하고, 오빠는 여동생을 강간하기까지 하죠 이게 영화 속 보통 여자들이 처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안토니아는 이러한 기존 질서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생계를 꾸리며 자신이 믿는 대로 행동합니다

이 세상 전체를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싸우기보다는 자기 삶을 자기가 바라는 모습으로 꾸려 나가는 거죠 그 과정에서 안토니아의 공동체가 만들어집니다 # 안토니아의 결정 ~ 결혼하지 않겠다 ~ 동네의 모든 남자가 안토니아에게 무례한 것은 아닙니다 다섯 아들을 둔 홀아비 바스는 안토니아를 좋아합니다 어느 날 바스가 안토니아를 찾아와 이렇게 말합니다

– 당신이랑 나 – 결혼하면 어떨까요 – 당신은 과부고 나는 홀아비잖아요 – 당신은 멋진 여자에요

– 내 아들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해요 하지만 안토니아는 바스의 제안을 딱 잘라 거절하죠 – 난 당신의 아들들 필요 없어요 – 필요 없다고요? – 네 – 남편도 필요 없어요? – 왜 필요하죠? 다소 치욕적이다 싶을 정도로 거절을 당했지만 바스는 안토니아에 대한 마음을 꺾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리하게 다가가지도 않죠 바스는 안토니아의 곁에 머물며 필요할 때 적절한 도움을 줍니다 친구로 지내던 두 사람의 관계가 애인 사이가 된 건 안토니아에게 비로소 욕망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 한동안 생각 없었는데 요즘엔 좀 성욕을 느껴요 – 1주일에 1번 정도 어때요? – 조금 더 자주는 어때요? – 아니면 하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 하기! 바스를 지금까지 기다리게 한 게 미안해서가 아니라 안토니아에게도 성욕이 생겼기 때문인 거죠 그 과정에서도 안토니아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확실하게 전달합니다

– 우리집이나 당신집은 안돼요 – 사람이 없고 한적한 곳이 좋겠어요 안토니아는 자기 욕망의 시계에 맞춰 살아갑니다 아무리 자기에게 소중한 사람이라 할 지라도 그 사람의 시계에 맞춰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그건 서로를 위해서도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니까요

# 다니엘의 결정 ~ 엄마가 되겠다 ~ – 엄마! – 엄마!! – 왜? – 저 아기 가질래요 –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야? 엄마 안토니아가 그렇듯 딸 다니엘 역시 자기 욕망의 시계에 맞춰 살아갑니다 – 남편은 어떻게 할 거니? – 괜찮아요 – 남편은 필요없어요 안토니아는 다니엘의 결정을 만류하거나 설득하는 대신 다니엘이 자기 욕망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줍니다 – 여기 농사꾼들은 안돼

아들만 밝히거든 – 도시로 가자 – 거기라면 괜찮은 애 아빠를 찾을 수 있을 거야 도시에서 가진 몇 번의 잠자리를 통해 다니엘은 임신에 성공합니다 상대 남성의 의사와 무관하게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지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금껏 아들을 갖기 위해 여자가 착취되어 온 역사를 생각하면 그나마 이게 덜 폭력적인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쨌든 임신과 출산을 고스란히 감당해야 하는 당사자는 여자니까요 기존 질서에 맞서며 자기 욕망의 주인이 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한 것은 – 이세벨과 그녀의 저주받은 딸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안토니아는 기꺼이 다니엘의 편이 되어 줍니다 # 테레사의 자유 ~ 엄마가 되지 않을 자유 ~ 다니엘의 딸 테레사는 높은 지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 147에 48을 곱하면? – 그야 7,056이죠 – 제곱하면 49,787,136이 돼요 테레사는 안토니아와 다니엘의 당당함을 그대로 물려 받았습니다 – 난 두 장을 써서 내라고 했는데 – 자네는 다섯 장을 제출했지 – 낙제점을 줄 수밖에 없네

– 양과 질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 뭘 배울 수 있을 것 같지 않네요 권위에 복종하고 주변의 눈치를 보는 대신 자신의 지성으로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테레사는 오랜 소꿉친구인 시몬과 연인 사이로 발전하고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저 임신한 것 같아요 – 임신이라고? 테레사가 결혼이나 임신에는 관심이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던 공동체 사람들은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는 물어보죠 – 아이를 원하니? – 당연히 원하겠지 – 당연히 안 원하겠지 안토니아의 공동체 속 여자들은 결혼하지 않고 출산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임신하긴 했지만 출산까지 할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이 장면이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건 지금 우리가 몸 담고 있는 기존 질서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더 나아가 양육까지도 감당해야 하는 여자 개인의 욕망보다는 가문이나 공동체의 욕망이 훨씬 강조되고 있는 게 현실이죠 하지만 안토니아의 공동체에서는 당사자 여성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존중합니다 # 테레사의 자유 ~ 헌신하지 않을 자유 ~ 테레사는 고민 끝에 딸아이 사라를 출산하지만 아이에게는 그닥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동체의 그 어떤 사람도 테레사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아이를 몹시 사랑하는 여자도 있지만 테레사 같은 여자도 있는 거죠

그들 모두가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안토니아의 공동체니까요 공동체의 사람들이 힘을 모아 양육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아이 양육에 대한 책임이 엄마 한 사람에게 너무 몰려 있는 건 아닌지 모성애가 그걸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평소처럼 작곡을 하던 테레사는 사라가 그네에서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갑니다 하지만 남편 시몬과 다른 사람들이 사라를 돌보러 달려오는 걸 보고는 제자리로 돌아와 아무렇지 않게 작곡을 이어서 하죠

'그래도 자식이 다쳤는데 어떻게 엄마가 저럴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히려 그게 현실 세계에서는 통용되는 생각일 거구요 하지만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은 '꼭 그런 건 아냐 이런 식의 인생도 가능해'라면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 오는 것 같습니다

바로 이런 낭만적이고 무해한 측면 때문에 이 영화가 페미니스트 페어리 테일로 알려진 건 아닐까요? # 열린 공동체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은 새로운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결혼과 출산을 중심으로 유지되던 기존의 혈연 공동체는 내부와 외부의 경계가 뚜렷한 닫힌 공동체였습니다 하지만 안토니아의 공동체는 그 경계가 무척 모호하다는 점에서 열린 공동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 이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걸까요? 미친 입술은 안토니아의 공동체에 가장 먼저 합류했습니다 동네 아이들의 괴롭힘을 받아도 그냥 방관하던 예전 주인 대신에 자기 편을 들어준 안토니아를 선택합니다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한 디디는 집을 떠나 안토니아와 함께 지내게 됩니다 그리고 미친 입술과 사랑에 빠지죠 다니엘의 임신을 도와주었던 레타도 갈 곳이 없어졌다며 안토니아를 찾아왔고요 육욕을 이기지 못한 신부도 성직을 떠나 안토니아 공동체의 일원이 됩니다 비록 같이 살지는 않지만 테레사의 가장 좋은 친구인 은둔자 크룩핑거 역시 안토니아의 가족입니다

다니엘은 테레사의 과외 선생님을 보고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데요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에서는 이 두 사람, 그러니까 여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모습 역시 다른 사랑과 동등하게 그려냅니다 # 새로운 질서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은 여성 주인공인 안토니아가 이상적인 공동체를 꾸려 나가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여성의 우월함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존 질서의 중심에 남성이 있는 건 부정할 수 없고 그렇다 보니 남성과 여성의 대립처럼 그려진 장면들도 있긴 하지만 영화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여성과 남성의 대립이 아니라 기존 질서와 새로운 질서의 대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안토니아의 공동체에도 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지능이 낮아서 아이들에게까지 괴롭힘을 당하는 미친 입술, 안토니아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그래서 기존 남성들이 본다면 사내답지 못하다고 손가락질 당할 게 뻔한 농부 바스, 쾌활하지만 끝내 육욕을 이기지 못하고 교단을 떠난 사제, 속세를 떠나 은둔하며 살아가는 크룩핑거, 안토니아는 기존 질서에서 밀려난 사람들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그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말이죠

그래서 이 영화는 남자와 여자의 싸움에서 여자를 응원하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기존 부계 중심의 폐쇄적 혈연 공동체가 아닌 모계 중심의 새로운 공동체를 상상하는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 그리고, 죽음 안토니아의 공동체에도 죽음이 찾아 옵니다 역병처럼 사람들을 쓸어간 죽음은 이제 안토니아의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토니아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영원한 죽음은 없어

– 무언가는 항상 남기 마련이란다 어쩌면 안토니아는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의 섭리를 깨달은 걸지도 모릅니다 텅 빈 밭에 씨를 뿌리고 싹을 돌보며 열매를 거둔 다음 다시 텅 비어버린 밭에 씨를 뿌리는 것 이것을 반복하는 것이 농사니까요 이제 다시 영화의 첫 나레이션이 반복됩니다

해가 뜨기도 전에 안토니아는 알고 있었다 오늘이 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안토니아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눈인사를 주고 받으며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안토니아의 죽음으로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은 끝이 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영화의 진짜 마지막 장면은 바로 이것입니다 안토니아의 연대기는 이렇게 매듭지어졌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끝나지 않았다 # 유일한 춤 살아있는 모든 존재에게 죽음은 숙명입니다 인간도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똑같은 숙명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 숙명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지독한 염세주의자였던 크룩핑거에게 삶은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 애가 불쌍하지도 않니? – 이 모든 삶의 고통을 느껴야 하는데? – 꼭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질러야겠니? 자기 존재의 이유를 끝내 알아내지 못한 그는 결국 스스로 죽음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안토니아에게 삶은 죽음 그 이상의 것입니다 – 영원한 죽음은 없어 – 무언가는 항상 남기 마련이란다 그래서 그녀는 매일 매일 삶을 돌보며 살았습니다 싹을 돌보며 곡식을 키웠고 마음을 돌보며 사람을 키웠습니다 안토니아는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냐고 묻는 증손녀 사라에게 수수께끼 같은 대답을 합니다

– 천국 같은 건 없나요? – 이 춤이 우리가 출 수 있는 유일한 춤이란다 인생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라면 그래서 우리에게 춤출 수 있는 기회가 무수히 많이 주어진다면 스텝이 꼬여 엉망이 되어 버린 지금 이 춤은 그냥 아무 의미 없는 연습이었을 뿐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저 멀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건 또 한 번의 기회가 아닌, 죽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갖 실수와 실패로 얼룩져 있는 우리의 초라한 춤을 부끄러워하거나 외면하기보다는 당당하게 받아 들이고 힘껏 끌어 안아야 합니다 이 춤이 우리가 출 수 있는 유일한 춤이니까요

저는 그런 솔직하고 성실한 태도야말로 지금 우리의 춤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이었습니다

[북스마트] 예고편

에이미, 커밍아웃 2년인데 여자랑 키스 한 번 못 했어? 내가 왜 그런 걸 다 말했을까? 나도 비밀이 있어 한번은 전동 칫솔로 자위를 했는데 정말 지독한 요로감염에 걸렸어 – 그래 – 정말 지독하게 그게 비밀이면 좋을 텐데 네가 하도 많이 말했잖아 안녕! 미친! – 학교 갈 거야, 아님 – 안 가! "윌 페럴 애덤 맥케이 제작" 오늘이 학교 마지막 날이라니 대박이지? 장난쳐, 서맨사? 웃는 게 너무 귀여워 가서 말 걸어 미안, 미안해 팔꿈치가 뾰족하네 네 턱만큼 뾰족하진 않지 뭐? 에이미 이제 마지막 날이구나 너희를 졸업시켰어! 연말 예산을 보고 싶은데요 그냥 졸업하고 대학 가면 안 되니? – 그거면 되잖아? – 계속 파고들 거예요! 안 들려 방음 유리거든 "올리비아 와일드 연출 데뷔작" – 오늘 밤 파티에 가야 해 – 뭐? 우리가 재밌다는 걸 아무도 몰라 좋은 대학 가겠다고 학업에만 집중하느라 파티 한 번 안 갔어 좋은 대학 붙었잖아 근데 파티에 줄곧 갔던 무책임한 애들도 대학에 갔다고 난 손으로 잘 싸게 만들 뿐 아니라 SAT에서도 1560점 받았어 우린 한 게 없어! 규칙 하나 안 어겼다고! 규칙 어겨서 삶이 엄청 나아졌던 인물 딱 한 명만 대 봐 – 피카소 – 예술 규칙을 어긴 거지 – 로자 파크스 – 다른 사람 – 수전 B 앤서니 – 이런 젠장 "올 여름" – 손 세정제 – 확인 – 챕스틱 – 확인 치한 스프레이 이건 정말 조심해서

에이미! 눈 만지지 마! "전 과목 A 인생에서" 오늘은 너희들의 밤이야! "쥐뿔도 신경 안 쓰는 인생으로" 이건 뭐야? – 질문은 우리가 해! – 맙소사 – 몇 살이니? – 그딴 건 중요치 않아! 이건 좀 과한 것 같네요 난 샷건! 농담이에요, 샷건 없어요 "북스마트" 데이트할 거라고 말하지 마 우리 떡친이라고 하면 재밌잖아 너희 둘 관계는 특별하단다 우리가 서로 얼마나 아끼는지 보여드릴게요 한국 마스크팩을 할지도요! 그런 말은 몰라도 될 것 같구나 "올리비아 와일드 연출" "메모리얼 데이 주말 개봉"

우묵배미의 사랑(1990) / A short love affair (Umugbaemi-ui salang)

공동 제작 Mokad Korea Co & Nam-a Pictures 이봐, 배

무슨 일이야? 공 – 라이의 남편이 들렀다 뭐! 아내 한테 그 일에 대해 말 했나요? 아니, 나는 그를 버렸다 그는 내가 너라고 생각했다 그는 크지 만 그는 순진합니다 그러나 그가 째깍 거리면 큰 곤경에 빠질 것이다

그는 배짱이 없다 그는 가장 많이 아내를 때릴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런 종류의 사람은 무서울 수 있습니다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남겨둔다

나는 블록 주위에있다 아무도 날 혼란시킬거야 내가 뭐라고 생각하니? -하지만 – 아내가 알지 못하는 한 괜찮아 흠 아내는 내가 집에 오지 않았다는 것에 화가났다

제 아내는 그녀를 위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괜찮을거야 그들은 여전히 ​​함께 있습니다 그 애 한테 내가 카드 놀이하는 걸 봤다고 말해 괜찮아

내가 돈을 얻었다고 말할거야 너 개자식! – 개자식! – 안녕, 배! 배! 꿀! 어떤 종류의 아내인가! 그녀가 미친 듯이 맹세 할 때, 그녀는 악마보다 나쁘다 나는 그녀를 만난 것은 너무 운이 좋다 내가 살았던 나의 전 여자 친구 인 명희는 나쁘지 않았다 내가 아이를 낳지 않았다면, 나는 그녀를 버리 겠어

결혼이나 결혼식이 없었어요 너와 끝났어 안녕 떠나라 조금도

그 악마 같은 여자가 내 스타일을 경련 말 미스 민이 왔으면 좋겠어 미스 민 민 공 라이

멈춰 민 공 라이 그녀는 항상 그렇게 순종적입니다 내 인생에서 그런 종류의 소녀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내가 그녀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미치게 만듭니다 그녀는

진흙에 연꽃처럼 예, 연꽃입니다 그녀는 한 아이를 낳았지만 피부는 매우 부드럽습니다

그녀와 자고있을 때, 나는 내 몸이 녹고있는 것처럼 느꼈다 그러나 그것은 시체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녀의 눈, 노래처럼 그녀의 눈은 전부입니다 예, 당신은 힘든 삶을 살아야합니다

왜 그 부랑아 남편을 만났 니? 당신이 저를 더 일찌기 만난다면, 나는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말해! 왜 나 한테 말하지 마! 너 무슨 짓을하려는거야? 여기와! 들어가! 오, 안돼! 오, 안돼! 일어나! 너, 악취 야! 일어나 너 지금 멋지니? 벌써 죽어! 너 죽어! 너 죽었 니? 여기 들어와 죽어라, 나쁜 년! 내 전 주부가 전화하지 않았다면, 내 및 공 – 호랑이의 길은 절대로 교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내 친구를 프리로드했다

일꾼을 찾는 전화가 왔어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싫어하는 곳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공 라이를 만났습니다 이사하는 날에도 아내는 저를 쓰레기처럼 대했습니다 정말 고마워

감사 계속 연락하십시오 로드를 중지하십시오 이것은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가 탈 수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어서 나는 다른 탈것을 얻을 것이다 너무 당황 스럽네 너무 불법입니다 이봐, 배일도! 또 타니까? 구울 돈이 있니? 친구들과 파티 할거야

지난번처럼 늦게 집에 왔어 아니 그냥 뛰어! 이건 창피해! 그럼 전방에 타십시오 나는 아기와 함께 등산 할 것이다 알았어, 알았어

마치 당황하게 될 일이있는 것처럼! 이걸로 몸을 가리고 움직이지 마라 그녀는 나를 내 친구 앞에서 정말 나빠 보이게했다 젠장 돈을 많이 벌기를 바랍니다! 짧은 사랑 사건 박중훈 최명길 유혜리 이대근 최 주봉 김영옥 신 Chaong-shik 서상석 정상철 양택조 서 권선 김지영 In-ock 김일란 권일정 제작자 서병기 기획사 송경헌 원 소설 박영한 각본 시나리오 장선우, 임종재 촬영 영 유길 조명 김동호 김현 편집 음악 이종구 녹음 이영기 소리 김경일 소품 김한상 예술 감독 조영삼 메이 진 손진석 메이 징재 임종재 감독 장선우 방을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술 마셔

서울 생활은 어땠습니까? 이 좋았다? – 아니 – 최 그것은 좋지 않았다 이 장소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이 바뀌 었습니다 예, 동일하지 않습니다

젖소 사업은 어떤가? 나는 그 사업을 오래 전에 중단했다 나는 큰 손실을 그만 두었다 나는 온실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잘 진행되지 않습니다 나는 너무 늦게 시작했다

여기 조는 정크 야드에서 돈을 다 모으고 이 지루한 물건을 그만둬 라 술 마시고 파티를하자

확실한 서울 생활을 끝내고 나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왜 우리 한테 술 마시지 않니? 그냥 남자 랑 마시는 건 재미 없어 내가이 일을 처리하게 해줘 그녀는이 도시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그녀는 어디서나 그녀의 통통한 엉덩이를 흔들어 그녀는 모두에게 웃는다 늙은 습관이 몹시 죽는다 너 이미 끝났어? 나는 도왔다 – 들어가

– 알았어 와우, 이제 끝났어, 신혼 여행용 침대 같아 너는 잘 살거야 여기에 김치가 있습니다 나는 항상 너를 빚지고있다

전혀 어때? – 너무 좋아 – 나는 특별한 생선 소스를 사용했다 이것은 아주 맛있습니다 이걸 어디에 두어야합니까? 그냥 거기에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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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더 좋아합니다 초승달 강이 휘젓다 배, 너 술 마시 러 – 나는 질식한다 그날 밤, 내 아내가 껴안고 말했다 인생은 힘들었지 만 그 빈민가는 좋아했습니다

물론이지 그래, 그게 공 라이를 만난 곳이야 공장은 작지? 그러나 이것을 구축하는 데 20 년이 걸렸습니다 네가 내 상사라고 생각하지 마라 친구로서 나를 도와주세요

제발, 언급하지 마세요 – 재봉틀을 다뤄 봤어? – 예 스커트 만 만드나요? 아니, 때로는 니트웨어를 만들어 웃지 마 – 항상 실수하고있어

항상 웃는 얼굴이야 증기가 너무 강합니다 -이 오래된 재봉틀에 조심하십시오 – 나는 할 것이다 또 다른 10 년 동안 좋을거야

네?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 어디 있었 니? – 화장실 당신은 방광이 아주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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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서 배웁니다 그는 훌륭한 재단사입니다 너무 바느질도 잘했다 그는 날카 로워 보이지 않지만 이봐 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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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 일 동안 500 품목을 생산해야합니다 – 버클 내려 모두들 – 괜찮아 일부 항목에는 실행 취소가있었습니다

– 나이든 숙녀 여러분, 함께 모여주세요! – 예 – 알았다? – 예 – 잘 했어! – 그래 알았다 이봐, 놓치지 마

하루에 몇 명이나 끝내나요? 왜 웃는 거니? 아무것도 70 정도 요? 확실하지 않다 며칠, 심지어 그럴 지경이다 나는 빠르지 않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까? 너는 남자 야

그래서 네가 나아 졌다고 확신 해 경연 대회가 필요 하신가요? 우리는 오후 8 시까 지 몇 번이나 끝낼 수 있습니까? 나는 자신이 없다 어쩌면 당신이 나를 위해 20을 빼앗는다면 20? 괜찮아 아무도 나이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행운을 빈다, 젊은이들 물론, 인생은 짧습니다 미스 민,이 숙녀가 없어지면 마실 래요? 우리가 떠났을 때? 정말! 너 너무 빨라 마지막 녀석은 최대 80 명까지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열심히 노력하지도 않았다 미스 민, 너 정말 그리워? 오래 그리워? 어쨌든 우리는 오래된 하녀를 그리워합니다 그녀가 독신인지 아닌지 왜 신경 쓰냐? – 그 애와 가꾸고 싶니? – 진심이야 그녀의 남자가 도끼를 휘두르기 전에 그것을 그만 둡니다 도끼를 든 남자? 결혼 생활을 의미합니다

그는 우둔 해 나는 너무 순진했다 나는 그들이 농담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배고프지 않은가요? 그 일은 너무 어려웠습니까? 물론 그것은 어려웠다 나는 첫날 밤새도록 일해야했다

보스는 어때? 그는 좋은가요? 사장님은 상관없이 보스입니다 직장을 방문 할 수 있습니까? 너 미쳤어? 너는 그것을 진술 할 것이다 하지만 공장이 너무 가깝습니다 궁금해 조금도

당신이 그 호기심이 있다면, 당신은 일하러 가야합니다 나는 집안일을 할 것이다 조금도 괜찮아 그냥 음식을 먹어

내가 먹고있을 때 나를 괴롭히는 좋아 나는 가지 않을거야

그 모든 것들이 부끄러운 후에 결국 마침내 일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금 너는 모두 건방진 상태 야 들어 와서 마셔 – 저게 뭐야? 그 작은 빵은 그것을 자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 밥은 아니야? 그는 위대한 재봉뿐만 아니라 – 그는 매우 관대 한 사람입니다

나도 여기 앉아있을거야 조금 가져 술에 취해서는 안돼 음악을 크랭크 업하십시오 기분이 좋아

나는 좋은 소문을 듣고있다 그녀를 봐 그녀는 들떠있다 넌 멋진 사람이야 그가 결혼하지 않았다면, 나는 그를 사위로 만들 것입니다

결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가 계속되는 방식으로, 그는 두 명의 부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는 느린 춤을 추고 싶다 내 손에 그의 머리를 애무 너와 너의 더러운 마음

뭐? 그것은 치마 밑입니까? – 어서 – 한잔주세요, 미스 민 – 괜찮습니다 – 배 좀 봐봐 그냥 마셔

부끄러워하지 마라 계속해 그녀는 잘 마신다 알콜 냄새가 나서 내 남편이 나를 때릴 수도 있습니다 나는 두들겨 맞기가 꺼려합니다

남편이 나를 때렸 으면 좋겠어 나에게는 너무 많은 애들이있어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거야 그 늙은이는 어쩌고? 가자, 가자 이봐 그렇게 상처받을 수도 있습니다

– 멈춰 – 어서, 어서 내일 보자 – 안녕 가자

배고프셔야합니다 거기에 마실 래요? 너는 나아 간다 나는 술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술을 마시고 싶지 않으면 간식은 어떨까요? 이러지 마 제발

당신을 기다리고있는 아내에 대해 생각해보십시오 나는 너무 당황했다 공 – 호랑이는 나에게 의존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가 결혼했다는 것을 알아 냈다 항상 같은 음악을 어떻게들을 수 있습니까? 우리의 괴수가 다시 여기 있습니다

엄마!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해야한다 내가 참조 탁아소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나 가야 해 – 조심해

– 예 – 나는 바보였다 – 엄마, 집에 가자 나는 속았다! 나는 거의 도끼에 맞았다 더 좋은 노래를 연주 할 수 없습니까? 나는이 영어 노래가 싫어

– 내가 잡았어 – 잡았다 – 나야 – 날 놓아 줘 오, 안돼! 너는 밖에 나가야 해

– 너 여기있을 수 없어 – 집에 가자 누가 매너를 가르쳐 줬어? 아빠 가져와 네 엄마는 너무 근사하지만 너와 무슨 상관이야? 좋아, 여기 한푼도 약간의 간식을 구입하고 오랫동안 외박하십시오

착한 소년 일찍 돌아 오지 마! – 아니 – 그 작은 악당 그것을 제공 나는 그것을 할 거 야

왜 그렇게 늦었 어? 사장님은 정말 미쳤다 나는 너무 열심히 일했을 정도로 당신의 여유를 찾아야했다 죄송합니다 도심에 사는 이모에게 데려다 줘야했다 시작하십시오

나는 사장님이 방금 나갔다고 말했다 왜 입술이 너무 빨갛 니? 너 그냥 누군가 먹었 니? 기분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남편이 일하는게 아닌가요? – 그는 건설 노동자입니다 – 그러면 그는 돈을 잘 벌고있을거야 아무 쓸모가 없어 그가 그녀에게서 그것을 가져 가지 않으면 그녀는 운이 좋을 것입니다

그는 길에서 돈을 낭비한다 그는 곰처럼 보인다 그는 집에서 폭군입니다 그녀는 종종 검은 색 눈을가집니다 상처받은 시간

그녀의 곰 남편은 그녀의 삶을 망 쳤어 너를 구출하는 데 관심있어? 너 뭐하는거야? – 어때? 도끼에 타격을 가하면 어떻게 될까? 눈이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어머 왜 점심 먹으러 집에 오지 않았 니? 내가 왜 여기에 올까? 너는 나에게 차가운 쌀만 준다 – 뭐

– 공장에서 먹을거야 좋은 나는 쌀을 빌려서 아프다

밖에서도 아침과 저녁 식사를하십시오 내 아내가 뭐야! 안으로 들어가다 불평하지 마라 왜 그렇게 바쁘니? 월급을주지 않았 잖아 내 방식에서 벗어나십시오

쓰레기 – 최정선 – 예 이 막래 민 공 라이

– 배일도 – 예 너는 20 일 동안있다 나 한테 술 마실 래? 아니, 월급 날이야 나는 일찍 집에 가야한다

너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가족의 사람이야 – Park Sun-yi – 예 미스 민은 어때? – 나는 집에 가야한다 시간 돼

시간이 있으면이 장소를 청소하십시오 네가 나이가 들면 그냥 죽어야한다 무엇이 그렇게 재미? – 서둘러 – 무엇이 그렇게 재미? 우리가이 작은 돈으로 무엇을 할거야? 어서 너 집에 가지 않니? 왜 집에 가지 않니? 남편이 기다리고 있어야합니다

나는 월급 날에도 갈 곳이 없다 나는 카드 놀이를해야한다 너를 기다리고있어 누구? 나를? 어서, 거짓말 하지마 나는 너에게 한 잔 사려고했다

왜? 너 애들 한테 간식 돈을 줬어? 그것이라면 나는 너와 마시고 싶지 않아 나는 모른다 그걸 묻지 마 나는 알고 싶다 데이트하자, 응? 오늘은 내 운 좋은 날이야

모든 개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확실한 하지만 나는 우리 음료수를 지불하고 싶다 나는 싼 사람이 아니다 너는 술 마시는 법을 안다, 그렇지? 술 마셔

나는 소주를 마실 수 없다 대신 맥주 먹을 래? 이리 귀찮게하지 마라

나는 이것을 마실 것이다 서울까지 기차 – 두 개의 초콜릿 바 – 괜찮아 어서 나와

기차가 왔어 운영! – 담배 떨어 뜨 렸어 – 괜찮아 올라 타다! 기차에 타고 있다는 걸 후회하니? 이유없이? 교차로에있을 때 선택이 중요합니다 선택은 행복과 불행의 차이를 만듭니다

그것은 그렇게 결정되었습니다 행복 했니? 아니, 나는 행복한 추억이별로 없다 그러나 우리 야간 열차를 타는 것은 좋은 출발처럼 보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 여기, 쵸콜릿

-하지만 너무 비싸 가져 나는 나중에 그것을 먹을 것이다

감사 미스 민, 게임을하자 바위, 가위 및 종이의 패자는 마실 것입니다 – 이유없이? – 나는 모든 경기를 잃는다 – 해보자

바위,가 위 및 종이입니다 나는 졌어 나 한테 부어 범람하고있어 큰

다시 시도하십시오 바위,가 위, 종이입니다 – 길 잃었 어 – 아니 그 결과를 받아 들여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내려 놔 가,가 잘 했어 너는 잘 마셔

좋아, 다시 해보자 정말? – 가위 바위 가위 – 가위 바위 가위 – 길 잃었 어 -하지 않을거야

– 안돼 이것은 좋지 않다 – 아니 괜찮습니다 나는 우리가 탈선 한 것 같아 탈선하는 것이 더 재미 있습니다

우리는 멀리 멀리 달렸다 우리는 마지막 정거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쫓기고있는 것처럼, 우리는 외딴 곳에 도착하기 위해 택시에 탔다 우리는 외딴 지역에서 조용한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여보세요

위층에 올라가 당신은 그들을 계속 지킬 수 있습니다 너 정말로 잠들지 않을거야? 어서 샤워 해 그 스카프로 그만 놀아 라 잠들지 않을거야? 죄송합니다

너 먼저 자야 해 너 진심이야? 왜 나 여기 따라 왔니? 나는 모른다 죄송 해요 미안 해요 너 나 맘에 안들니? 나는 집에 갈거야

아니, 그렇지 않아 용서해주세요 정말 미안해 나는 내 마음을 결정할 수 없다 너무 초조해

하지만 당신은 여기 나를 따라갔습니다 조금도 이런

이런 이것은 나를 죽이고있다 미스 민? 이런

어제 밤에 미안해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바라기를, 당신은 저를 다시 볼 것입니다

나는 내 마음을 빨리 다듬는 데 천천히한다 죄송 해요 미안 미안! 도대체 무엇이! 다시는 그녀를 보지 않을거야! 젠장! 재단사 녀석이 여기 없으니 사장이 말했다 내가 참조 조금도

나는 내 마음을 고쳤다 나는 나 자신과 계속 이야기하고있다 하지만 나는 사랑으로 알지 못한다 너가 사랑에 눈이 멀면 너는 진실을 외치다 그녀는 부드럽고 예쁘다

고마워, 형 당신 덕분에, 나는 좋게 보였다 – 음료를 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 그건 별거 아니야 – 모텔과 숙취 수프에요

– 아냐 형 가자 세 번째 라운드가 끝났습니다 당신은 항상 베팅으로 이같이합니다

네 아내 한테 인사해라 전화 해 안녕 전화 해 그 녀석들

미스 민 우리 한 잔 마셔야 하나? 어디로? 클럽에? 그것은 비쌀 것이다 나는 그런 종류의 장소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 얘긴 그만해 우리 같은 사람들도 거기에 갈 수 있습니다

택시, 택시! 벌거 벗은 여자들은 정말로 나를 변하게했습니다 내 가랑이가 쑤시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얼굴은 창백 해졌다 그녀는 춤 출연을 거부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이런 종류의 장소에서 희망은 멀리 떨어져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는 열심히 일하고, 무엇을 끝내기 위해 저장할 것인가? 그것은 내 몸에 그 대가를 치른다 언제 우리는 좋은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아니, 그건 쓸모가 없어 우리가 인도하는 삶은 쓸모가 없습니다 공 라이가 그렇게 행동하면 나는 정신을 잃었다 나는 거기에서 더 한심하게 느꼈다

그냥 돈 낭비 상황을 악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나왔을 때 비가 내리고있었습니다 대성 인 씻지 않을거야? 죄송 해요 이것은 우리 첫날이 될지도 모른다 나는 너를 초라한 곳으로 데려왔다

나는 상관 없다 이것은 내가 살고있는 곳에 비해 궁전입니다 창문 좀 봐 그들은 크리스마스 카드와 같습니다 남편 분 께서 오늘 밤에 올거야? 괜찮아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와 함께있는 것에 대해 죽음에 맞았다는 것을 받아 들일 수있다 나는 그것을 대비하고있다 왜? 당신은 바보 야 불을 끄십시오 너무 많은 눈물

왜? 피부가 더 따뜻하고 부드럽기 때문일까? 내가 가진 다른 여자보다 그것은 빈곤에 시달리는 삶 때문 이었습니까? 아니면 사랑 때문에? 원릉 여관 이봐, 배일도! 깨끗하게와! 밤새 뭐 했니? 나는 밤새도록 일했다고 말했다 뭐야, 야간 근무? 나와 똑바로 있으라 너는 실의 조각없이 돌아 왔어 밤새도록 일한 남자를 위해서 나는 아주 청초한 사람입니다

산뜻한? 네가 그렇게 깔끔한 사람이라면, 지난번에 왜 네가 돌아 왔어? 허리가 아팠 니? 고독을 즐기지 않아도 될까요? 인생은 너무 쓸데 없어, 그래서 나는 고독을 즐겼다 너 미쳤어 고독? 당신은 무리들과 함께 카드를 사용합니다 바에서 사람들 앞에 서서 비명을 질렀다 당신은 당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소리 지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당신은 고독을 즐기고 있습니까? 내가 모를 거 같니? Skank은 누구입니까? – 이런 – 어디가는거야? 조금도 그들을 막아야합니다

당신은 항상 내가 더러운 일을하도록 만든다 남자가해야 해 이 아내는 매우 강하다 그녀는 내 뼈를 부러 뜨릴 것이다 당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그들을 막아야 해 – 너무 시끄러워 그런 다음 함께갑니다 꺼져 멍청 아

얼간이 나는 죽어 가고있어 이봐 그 창녀 배! 진정해

이봐 요, 그만 해요 미스 민? – 아무도 본 적이 없지, 그렇지? – 권리 이리 – 앉아주세요 – 예

이것은 달콤합니다 한 잔하자 남편은 없어 졌니? – 예 – 너를 이런 곳으로 데려 가서 미안해 내 아내가 내 돈을 다 가져 갔어

그녀는 내게 한푼도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지 마 나는 여기가 좋아 좀 가져주세요 어떤 꽃이야? 나는 잘 모르겠다

그들은 이것을 키우고 팔아요? 그는 수백만 원을 투자 했어야합니다 나는 꽃에 너무 많은 돈을 쓰면서 그것을 얻지 못한다 그 사람들은 실제로 꽃을 사고 팔았습니다 그들은 도처에있다 나는 바보 야, 맞지? 아니, 너는 꽃 같아

집에 가야 해 부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는 집에 가고 싶지 않아 우리가 함께 밤을 보내면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없다 우리는 작별 인사를 다시 만난다

순간의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끝을 빨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찍 왔 잖아요 니가 9시 30 분에 오는 줄 알았어 내 남편이 돌아 왔어 나는 그냥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누군가 여기 있습니다 바람입니다 뭐가 그렇게 끈적 끈적하니? 내 치마와 팬티 안에 나는 네가주는 달콤한 팬케이크를 샀다 어머 주머니에 뜨거운 팬케이크를 넣고 잊어 버린거야? 그거 내놔 나는이 팬케이크에 신경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이 팬케이크에 열중하고있어

– 이제 팬케이크 야? – 아니 너 부드럽고 부드러운 떡이야 이사람은 누구입니까? 배, 너 거기서 뭐하고 있니? 와우, 너희들 여기에 장난 치고있어 나는 어떤 쓰레기가 여기에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었다 이봐, 배! 이게 당신 침실이라고 생각하세요? 여긴 너 침실이야? 내 온실에서 뭐하고 있니? 그녀의 팬티조차도 꺼져 있습니다

그녀는 마치 토끼처럼 보이는데, 진짜 맛있는 것 같습니다 배일도 너는 닭고기를 먹고 거기에 뼈를 묻었다 권리? 알고 있었어 우리는 그와 무엇을해야합니까? 그의 아내 한테 말해? 비밀로 해? 무료로 우리를 닫고 싶니? 너는 속임수를 썼다

우리 입을 막기 위해 우리를 지불해야합니다 권리? 나는 너무 화가났다 그것은 나에게 말문을 남긴다 나는 그를 갈아서 그의 뼈를 씹을 것이고 그것은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결코 우리를 위해 제공 한 적이 없으며 그는 지금 부정 행위를하고 있습니까? 나는 조각으로 그들을 찢을 것이다

그녀는 족제비처럼 보인다 그녀는 멀리까지 살지 않습니다 그녀는 언덕 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단지 모텔에서 그것을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것)들을 시장에 내놓았 음에 틀림 없다

모든 벤더 앞에서 그들을 때렸다 하지만 나는 그런 종류의 여자를 다루지 않는다 그것은 내 밑에있다 배는 유죄입니다 이 쥐

그가 직장을 옮겼다 고 믿을 것 같나? 그는 너무 투명하다 그래서 그는 스커트 공장에서 그 곳으로 도망 쳤나요? 그는 너무 뻔뻔 스럽다 다시 실행 해보십시오 어디로 달릴 수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3 년 동안 같이 살았던 지금 그는 나에게 질 렸어? 그것은 삶의 방식입니다 다른 남자를 봐

모두가 그런 여성화가 아닙니다 우리가 싸울 때마다 그는 내 과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런 다음 그는 나를 창녀라고 부릅니다 그의 아내에게? 나는 맹세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자신을 낮추지 않을 것이다

왜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니? 너는 그들을 찢을거야 남편이 집에 오지 않았 잖아요, 그렇죠? 그가 돌아 오면 상관 없어 그런 당황! 봐, 그녀는 심지어 아이를 버렸어 이 동네를 떠났어 언제? 그녀는 진정한 의미의 사람입니다

그녀는 어떻게 아이보다 남자를 골라 낼 수 있습니까? 무엇 때문에? 너 왜 나 한테 그 눈을 보니? 날 미쳐 가고 싶니? 나 자신을 죽이려고? 왜 그 쓸데없는 것들을 말합니까? 내가 뭘 잘못 했니? 왜 화가 나니? 그 끔찍한 치마 공장에 완벽하게 훌륭한 남자를 끌고 왔어! 그밖에 누가? 그래 맞아! 남편 분 께서 서울에서 부끄러웠다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직업과 방을 갖게했습니다 그리고, 이것? 주위에 부끄러워? 누가 부랑자 였어? 적어도이 시골보다 좋았습니다 여기보다 낫지? 네가 위대한 남편을두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야? 예! 세계의 모든 남자 중에서 가장 큰 저크를 선택해야했습니다! 나 벗은 채로 춤을 추거나 내 가랑이 큰 클럽을 찌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의 남편 같은 트럭 운전자를 위해 그를 거래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랑이? 너 술집에서 매춘부 였어

– 헤이, 헤이 – 너 skank – 안녕 – 그녀가 날 죽이고있어 이봐 요

어서 – 그 악취 야 – 헤이, 여자! – 개자식! – 안녕! 멈춰 그녀가 날 죽이고있어 어서

배은망덕 한 여자 그녀의 남편은 집에 없었기 때문에 먹지도 않았습니다 그 멍청이 나쁘지 않다 데이트를 원하십니까? 물론, 나는 어쨌든 지루해

너는 아니지만 너 당신은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귀 뒤에 젖어있다 그러나 맛이 좋다 그거 내놔

이것은 아이들의 간식입니다 너는 우리와 함께두고 떠나 간다 아이 그 애는 누구 니? 너 나하고 싶어? 내가 그것을하면, 나는 적어도 1 시간 동안 지속된다 어른들의 말을 들어라

집에 가서 공부하십시오 어때? 여기서 마시자 확실한 우리는 밤새 갈거야 쓰레기를 버리자

날 괴롭히지 마 누가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니? 너 부족해 계속 저를 쓰러 뜨리면 나는 더 이상 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에 맞게 나에게 큰 형제라고 불러

나는 너보다 2 ~ 3 년 더 나이 많아 나를 큰소리로 부르면 너를 큰 형제라고 부를거야 나에게 전화 해 나는 너를 자기야 전화 할께 꿀? 가장 사랑하는? 허! 너 자신보다 앞섰어

정말로 나를 도와 줄 수 있니? 확실한 낮에는 몰래 내 공장에와 우리는 방을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정말? 냄비, 프라이팬, 커튼, 헤어핀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까? – 그래 – 나는 또한 부인에게 돈을 빚지고있다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이든 할거야 나는 네 빚을 갚을 것이다 정말? 함께 살면 결혼 할거야 나는 결혼을 싫어한다 잠시 살자

여보세요 깨어 있니? 예 너의 조명이 꺼져있어 내가 그들을 켜길 바래? 그냥 내버려둬 너 이걸 먹어야 해

나는 돼지 뼈로 국물을 만들었다 나는 괜찮아 오, 세상에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남자들은 속일거야

그들은 결국 아내와 아이들에게 집으로 돌아옵니다 차가워지기 전에 쉽게 잡고 수프를 먹어라 어디가는거야? 아침이야 당신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놈을 죽일거야

오, 안돼 이봐 무슨 일이야? 나보고 싶어

너는 그 이유를 안다 누구? 나랑 데이트하고 싶니? 일도 어디있어? 내가 어떻게 알아야하니? 저 멍청이가 또 속임수를 쓰니? 시스, 포기 해 그는 가치가 없습니다 그를 찾는 것은 쓸모가 없다 – 커피 마실 래? – 예

말해줘 요즘 남편은 어디에서 일합니까? 나는 모른다 서울에 없을지도 모른다 나는 죽을거야 나는 쥐 독을 가지고 가고 죽일 것이다

아기가 없으면 나는 이미 죽었을거야 내 아기를 가져가 헤이, 그와 헤어지고 나와 함께 살자 아기를 일도에 줘 어서

이봐 그는 어디 있니? 당신 음식 주셔서 감사

여기와 갈렙 카페 이것은 당신 택시 용입니다 그와 헤어지고 나 후에 만나자 이 얼마나 얼간이! 잡종 따라와! 나는 기다리는 시간을 지불 할 것이다

여기서 기다려주세요 가서 그를 잡아라 나는 오랫동안 기다릴 것이다 그는 무엇에 대해 그렇게 행복합니까? 주머니 너 skank! 죽어라

주사위 주사위! 주사위! 당신은 나와 함께 간다 그는 강도와 강간범입니다 그는 죽을 필요가있다 김포를 지나서 양곡으로 가라

과거 김포에서 양곡까지? 나는 타는 것에 대해 지불 할 것이다 너 어디 가려고 생각하니? 운전을 시작하십시오! 나는 네 위대한 아들을 데리고 와서 그를 보았다 그는 진짜인가? 그의 여자 화는 너무 멀리 갔다 그가 나에게 속임수를 쓰는 횟수는 몇 번입니까? 3 년에 4 번 우리는 함께 살았습니다 그는 족제비가 된 여자와 함께 방을 잡았다

왜 나 한테 왜 그 아이가 있었 니? 그는 날 괴롭 혔어 그는 쌀이나 우유에 돈을주지 않습니다 이 아기는 수프를 먹는다 나는 절대로 적절한 식사를하지 못했다 하루에 한두 끼 정도 먹었습니다

심지어 남은 쌀과 함께 저리가요 너 지금 뭘보고있어? 예? 그는이 비참한 형태로 나를 이렇게 남겨 두었습니다 어떻게 나 한테 이럴 수가있어? 나는 열두 살에 집을 나와 사악한 계모를 피해 도망 갔다 나는 낡은 신발에 산 마을을 남겨 두었다

이런 식으로 끝내기 위해서?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남 았어! 멍청하니, 가서 죽어라 – 너를보고 싶지 않아 – 저리가! 계속해! 이봐, 들어 가자 여기 머 무르지 마 당신 아들은 영리합니다

나 같은 애처로운 여자는 여기 있으면 안된다고 너는 말했다 나는 너의 똑똑한 아들을 데리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해 했어 미안 해요 내가 잘못 했어

갑자기 일어나서 들어 가자 내 불쌍한 손자 너 미성숙 한, 여자 묘한 녀석! 멍청 아! 나는 그를 위해 모든 것을했다 우리가 빚을 졌을 때도 그를 위해 따뜻한 식사를했습니다 그는 언제나 흰 양말을 입은 멋진 옷을 입는다

흰 양말은 너무 쉽게 더럽습니다 그들을 깨끗이하기 위해 그들을 끓여야합니다 – 모든 친구들이 나를 놀라게한다 – 알았어 그가 실업 상태 였고 항상 집에 있었을 때 그리고 다른 이웃 사람들이 괴롭혔다

나는 그들에게 무엇을 말 했는가? 나는 그가 좋은 돈을 버는 데 익숙하다고 말했다 요즘 수출이 좋지 않습니다 경제는 기복이 있습니다 나는 항상 그를 변호한다 그러나 그는 무엇을 했습니까? 나는 이빨을 쥐고 그것을 위로했다

이런! 조금도! 너 인생을 망 쳤어 당신은 책임 져야합니다 너는 남자가 아니야! 너 너트 케이스 야! 우리는 내년 봄에 결혼식을 올릴 것입니다 그러니 진정해 이것은 내 이웃 앞에서 저주하고 있습니다

혼례? 농담하니? 내가 그 쓰레기와 함께 살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니? 내가 죽거나 감옥에 가둬 둘 것입니다 내 아이를 키울 수 있건 없건간에 나는 쥐약을 가지고 어쨌든 죽을 것이다

그래, 내 잘못이야 그렇게 키우기 위해서 어머니! 아가! 어머니! 이것은 요금과 음식을위한 것입니다 내가 농사를 마치면 나는 들러 갈 것이다 힘내

아기가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함께 자신을 당겨 잡종! 너의 엄마처럼, 심지어 조금 이봐 요! 우리 엄마는 어디 계시 니? 우리 엄마는 어디 계시 니? 응? 우리 엄마는 어디 계시 니? 우리 엄마는 어디 계시 니? 우리 엄마는 어디 계시 니? 우리 엄마는 어디 계시 니? 배일도입니까? 예 나는이 소년의 아버지 다

나는 할머니에게 데려 갈거야 그를 돌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의 할머니는 상처를 입어서 어지러워졌습니다 가지 않을 곳이 없습니다 – 선생님

– 예? 그것은 모두 내 잘못이야 엄마가 보이면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그건 내 잘못이고 그녀는 다시 와야합니다 나는 오랫동안 그녀를 보지 못했다 나는 그녀를 볼 수 없다

네가 그녀를 본다면 말야 부디 가자, 용채 이 전화 번호는 어떻게 얻었습니까? 7시에 만나자 공립은 내년 3 월 초에 연락했다

배, 다시 일하러가 나는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너 저녁 먹지 않았지? 나는 먹고 싶지 않아 술 마실 래? – 소주 한잔과 스프 한잔 할 수 있을까요? – 예 – 그리고 일부 튀긴 내장

– 그래 어떻게 지냈니? 괜찮 았어 당신은 재미? 정말로 너 아프지 않아? 아니 아이를 봤어? 나는 멀리서 그를 보았다

너 남편을 만났어 그는 모든 것이 잘못이라고 말했고 당신은 그에게 돌아 가야합니다 우리 온실은 아직 거기 있습니까? 예 우리 술 마신 후 거기 갈 수 있을까요? 이것은 분위기를 파괴합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알아?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네가 그리워서 내 손톱을 물었다 그들은 지금 엉망이다 왜 내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오늘은 조금 이상합니다 다른 애인이 있니? 날 그리워 한 적 없어? 당신은 당신이 어떻게 지냈다는 말을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모두 쓸모가 없다

심장 변화합니다 누구의 마음? 내거 야, 네거? 처음 우리가 함께 나갔을 때

우리는 탈선에 대해 이야기했다 네 기억합니다 나는 그것이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짜가 아니야? 내가 너를 찾지 않았기 때문에? – 내 아내 때문이야 변명 할 필요가 없어요 내 마음은 변함이 없다 그건 확실합니다 너 미라 알아? 수백만 년 동안조차도 썩지 않는 미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그와 같습니다 천년을 사랑해 당신은 욕심이 많습니다 왜? 나는 진지해 나는 너를 조금 전에 끝 냈어

너 무슨 소리 야? 만나다 나 여기 여러 번왔다 바로 여기

내가 너 같은 사람을 원격으로봤을 때마다, 낙담했다 나는 너에게 미쳤다 미라와는 비교가되지 않습니다 나는 옆집에 벨이 울릴 때마다 깜짝 놀랐다 하루에도 괜찮은 식사조차 없었습니다

내가 어리석은 여자! 머리를 많이 잃어 버렸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주었다 심지어 아이를 버리고 그러나 그것은 진짜가 아니 었습니다 진정하고 이야기하십시오 나는 그것을 얻지 않는다 솔직하게 말해줘

나는 너 같은 남자를 사랑하지 않아 지금 이런 나는 복잡한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뭐가 문제 야? 일어나서 나와 함께가

– 중지 – 나와 함께 나가라 나에게서 떨어져 – 어디가는거야? – 얘기하자 – 우리 같이 밤을 보내자

– 너무 늦었 어 늦었 어! 화를 내지 마라 가자, 제발! 미스 민! 미스 민! 미스 민! 제발 전화! 기다리지 마! 우리의 궁핍 한 청년 빈 손으로 허약 한 젊은이 우리의 벌거 벗은 마음은 겨울 바람에 밟히다 그리고 우리의 잃어버린 사랑은 바람으로 변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의 눈물이 숨어있다

우리의 사랑의 보금 자리에 잃어버린 눈물은 반짝 반짝 빛납니다 우리는 바람이 불어가는 거리에서 젊음을 만났습니다 우리의 눈물로 숨겨진 우리의 빈손한 젊음 야생처럼, 봄 꽃, 우리 노래는 곧 없어졌다 때때로, 너는 너의 눈물을 숨긴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 사랑의 둥지에 흔적을 남깁니다

잃어버린 눈물은 반짝 반짝 빛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