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 강조..벤츠 뉴 E 200 CGI BlueEFFICIENCY 출시

경제성 강조벤츠 뉴 E 200 CGI BlueEFFICIENCY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E-Class 라인업에 실용성과 경제성 강조한 강조한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The new E200 CGI BlueEFFICIENCY는 탁월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존 E-Class 라인업에 핵심적인 옵션들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의 주의력 저하를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화한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eak lights),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Active Light System),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는 파크트로닉(PARKTRONIC)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여기에 고해상도 7인치 모니터를 통하여 3D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nfotainment System)이 장착됐다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는 가변식 밸브 타이밍과 터보 차저로 최적화된 1

8리터 가솔린 직분사 4기통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 토크 27 5km g의 파워를 지닌다 최고 안전속도는 23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82초에 주파한다

연료 소비는 108km/ℓ, CO2 배출량은 217g/km에 불과하다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의 국내 판매 가격은 5850만원이다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 공개..2016년 출시 계획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 공개2016년 출시 계획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가 공개돼 주목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신형 S클래스와 C클래스를 연이어 발표하며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준 바 있다 사진 속의 차세대 E클래스는 이미 출시한 C클래스와 상당히 흡사한 디자인으로 그려졌는데, 실제로 E클래스는 C클래스의 모듈러 플랫폼 MRA을 기반으로 디자인 됐다 직선 기조의 현재 모델과 달리 다음 모델은 곡선과 커브 위주의 디자인을 갖는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차세대 E클래스는 코드명 W213으로 명명된다

새로운 MRA 플랫폼으로 인해 차체중량은 보다 가벼워지며,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차세대 E클래스는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보다 큰 폭의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 E클래스는 현재 V형 6기통 엔진을 사용한다 새로운 직렬 6기통 엔진의 최고출력은 200마력을 기본으로 최대 400마력까지 예상된다

가장 강력한 모델인 E63 AMG 모델에는 4리터 V8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적용된다 경쟁 모델인 M5의 552마력을 감안할 때 E63 AMG는 최고출력을 600마력 선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해진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된다 차세대 E클래스는 2016년 공개될 예정이다

멋과 실용성을 겸비한 7인승 SUV, 아우디 Q7 출시

멋과 실용성을 겸비한 7인승 SUV, 아우디 Q7 출시 [오토트리뷴=뉴스팀] 아우디 코리아가 7인승 SUV, 아우디 Q7의 2세대 모델을 3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공식 출시했다 Q7은 새롭게 적용된 입체적인 3D 싱글 프레임,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낸다

 이전 모델 대비 325kg 경량화됐으며, 한층 민첩한 주행성능과 26% 더 뛰어난 효율성을 갖췄다  또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아우디 버츄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을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적용했다 정면의 싱글프레임 그릴은 더욱 커지고 두꺼운 크롬을 사용했다  눕혀진 Y자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삽입된 LED 헤드램프는 옵션에 따라 매트릭스 기능이 추가된다  범퍼 하단부도 스포티한 모습을 강조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캐릭터라인은 무난하지만 루프와, 윈도우 벨트라인, 도어 하단부의 포인트를 통해 지루함을 없앴다 1세대에서 보여졌던 애매한 D필러 라인과 윈도우 벨트라인은 더욱 뚜렷하게 직선화 되어 간결하게 표현됐다 테일램프 디자인도 헤드램프와 같이 눕혀진 Y자 형태가 사용되는데 방향지시등은 애니메이션 효과로 표시되고 후진등은 범퍼 하단부에 안개등과 함께 배치된다  루프 스포일러를 낮추고 하단부에는 디퓨저를 덧대 스포티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나타냈다 크기는 전장 x 전폭 x 전고 각각 5050 x 1970 x 1740mm로 기존보다 더 작아졌다

 휠 베이스도 2990mm로 짧아졌지만 실내공간은 더욱 넉넉해졌다 실내는 넓고 고급세단 같은 디자인이 돋보인다 마감은 알칸타라, 가죽, 알루미늄 등의 소재로 꾸며지고 곳곳에 LED 무드등이 배치돼 분위기를 더한다 123인치 TFT 디플레이가 탑재된 계기반은 앞서 TT에서 선보인 것과 같이 인포테인먼트, 차량정보와 내비게이션 화면 모두를 확인할 수 있다

 스티어링 휠과 변속기 디자인은 새로운 형태로 제작됐으며 대시보드 디자인은 에어컨 송풍구와 일체화된 수평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2열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썬루프는 개방감을 높여주며 좌석은 3열까지 제공돼 총 7명이 탑승할 수 있다  또한 10 1인치의 뒷좌석 모니터의 탑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 적재공간은 3열까지 펼쳤을 때 295리터, 3열을 접었을 때 770리터가 확보되며 5인승 모델은 890리터의 적재공간을 갖는다

2열까지 접게 되면 적재공간은 최대 2075리터까지 확대되며 트렁크의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높이를 46mm 낮췄고 트렁크 하단부에 발을 넣으면 도어가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도 추가됐다 파워트레인은 3리터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로 준비된다  트림은 35 TDI, 45 TDI로 구성되며, 35 TDI는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1kg m, 45 TDI는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61 2kg

m을 발뤼한다  가속성능(0-100km/h)는 각각 7 1초, 6 5초를 기록한다 이 밖에도 교통 체증 지원시스템과 사륜 조향 시스템, 에어 서스펜션, 자동주차 시스템 등이 탑재돼 주행 및 안전성을 높여준다

35 TDI의 가격은 8,580만 원부터 9,580만 원, 45 TDI는 1억 1,050만 원에서 1억 1,230만 원으로 책정됐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Q7은 전 세계적으로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아우디의 가장 큰 프리미엄 SUV 모델이다  이번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은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자 고객 기대수준에 맞춘 고급 편의사양과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장착한 다양한 라인으로 선보여 한국 시장에서도 많은 고객들로부터 선택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출시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출시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1월 10일(목)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링, 세단의 안락함과 편의성, 아반트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5-도어 쿠페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을 출시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싱글프레임 그릴과 헤드라이트, 더욱 다이내믹한 인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뉴 A5 스포트백은 강력한 파워와 경제성을 겸비한 20 TDI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혁신적이고 고급스런 편의 장치 등이 작용되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

   전장 4,712mm, 전폭 1854mm, 전고 1391mm, 휠베이스 2810mm의 뉴 A5 스포트백은 장거리 여행에도 무리가 없는 충분한 실내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5-도어의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넓은 차폭과 낮은 지상고, 짧은 전륜 오버행과 C 필러에서 후면으로 흐르는 라인 등에서 선보이는 조화로운 비율 그 자체로도 다이내믹한 특성과 쿠페 디자인의 전형을 체감하게 해 준다 뉴 A5 스포트백의 인테리어는 매끈하게 빠진 수트처럼 경쾌하고, 우아하고, 간결하다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기능, 내부 곳곳에 쓰인 최고급 소재와 마감재는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있어 아우디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뉴 A5 스포트백은 앞좌석 뿐만 아니라 뒷좌석에도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필요에 따라 뒷좌석을 접을 수 있어 기본 480리터에서 뒷좌석 폴딩시 최대 980리터까지 적재용량이 늘어난다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에 탑재된 아우디의 최첨단 터보 직분사 20 TDI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8kgm을 자랑하며, 0->100km/h 79초, 최고속도 222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수천분의 일초 단위로 기어 변속이 가능한 7단 S-트로닉과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 콰트로 (quattro)가 장착되어 안전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연비는 리터당 150km/l(복합 연비 기준)로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아우디가 자랑하는 드라이브 셀렉트, 순정 내비게이션이 장착된 MMI 플러스, DMB, 블루투스 기능, 쉬프트 패들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컴포트 키,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20GB 하드디스크와 주크박스 기능이 내장된 3세대 MMI, 아우디뮤직인터페이스(AMI), DVD 플레이어 등 다양한 편의 장치들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뉴 A5 스포트백 다이내믹 모델에는 14개의 스피커, 10채널 앰프, 505W의 출력 및 5 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아우디 코리아의 요하네스 타머 사장은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흐르는 듯 유려한 실루엣과 정교한 라인, 강인한 인상 등 외관만으로도 아우디가 만든 또 하나의 걸작임을 알 수 있는 모델”이라며 “감성과 기능성, 높은 효율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일상 생활과 다이내믹한 주행, 장거리 여행 등 언제라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5,840만원,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다이내믹은 6,290만원이다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출시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출시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1월 10일(목)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링, 세단의 안락함과 편의성, 아반트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5-도어 쿠페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을 출시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싱글프레임 그릴과 헤드라이트, 더욱 다이내믹한 인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뉴 A5 스포트백은 강력한 파워와 경제성을 겸비한 20 TDI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혁신적이고 고급스런 편의 장치 등이 작용되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

   전장 4,712mm, 전폭 1854mm, 전고 1391mm, 휠베이스 2810mm의 뉴 A5 스포트백은 장거리 여행에도 무리가 없는 충분한 실내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5-도어의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넓은 차폭과 낮은 지상고, 짧은 전륜 오버행과 C 필러에서 후면으로 흐르는 라인 등에서 선보이는 조화로운 비율 그 자체로도 다이내믹한 특성과 쿠페 디자인의 전형을 체감하게 해 준다 뉴 A5 스포트백의 인테리어는 매끈하게 빠진 수트처럼 경쾌하고, 우아하고, 간결하다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기능, 내부 곳곳에 쓰인 최고급 소재와 마감재는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있어 아우디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뉴 A5 스포트백은 앞좌석 뿐만 아니라 뒷좌석에도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필요에 따라 뒷좌석을 접을 수 있어 기본 480리터에서 뒷좌석 폴딩시 최대 980리터까지 적재용량이 늘어난다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에 탑재된 아우디의 최첨단 터보 직분사 20 TDI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8kgm을 자랑하며, 0->100km/h 79초, 최고속도 222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수천분의 일초 단위로 기어 변속이 가능한 7단 S-트로닉과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 콰트로 (quattro)가 장착되어 안전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연비는 리터당 150km/l(복합 연비 기준)로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아우디가 자랑하는 드라이브 셀렉트, 순정 내비게이션이 장착된 MMI 플러스, DMB, 블루투스 기능, 쉬프트 패들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컴포트 키,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20GB 하드디스크와 주크박스 기능이 내장된 3세대 MMI, 아우디뮤직인터페이스(AMI), DVD 플레이어 등 다양한 편의 장치들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뉴 A5 스포트백 다이내믹 모델에는 14개의 스피커, 10채널 앰프, 505W의 출력 및 5 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아우디 코리아의 요하네스 타머 사장은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흐르는 듯 유려한 실루엣과 정교한 라인, 강인한 인상 등 외관만으로도 아우디가 만든 또 하나의 걸작임을 알 수 있는 모델”이라며 “감성과 기능성, 높은 효율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일상 생활과 다이내믹한 주행, 장거리 여행 등 언제라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5,840만원,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다이내믹은 6,290만원이다

벤츠, UP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출시

벤츠, UP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층 더 강화된 안전 및 편의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중형 세단 E-클래스의 디젤 모델인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돼 획기적인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감소는 물론 탁월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 효율성을 선사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하는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는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와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 2종으로 출시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변속기인 자동 9단 변속기 9G-트로닉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자동 9단 변속기 9G-TRONIC은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적용됐던 자동 7단 변속기 7G-트로닉 플러스의 장점을 토대로 새롭게 개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자동 9단 변속기 9G-트로닉은 높아진 단수를 기반으로 운전의 편안함과 안락함, 역동성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으며, 동일한 주행 속도에서도 더 낮은 엔진 회전수로 주행이 가능해 연료 효율성 향상은 물론 한층 더 정숙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또, 변속 시간이 단축돼 반응 속도가 향상 되었으며 한층 더 부드러워진 변속이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초경량화를 실현한 메르세데스-벤츠 자동 9단 변속기 9G-트로닉은 단수가 높아졌음에도 이전의 변속기보다 1kg 더 가벼워졌다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와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는 배기량 2143cc 직렬 4기통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 9G-트로닉의 조화로 최고 출력 170hp와 최대 토크 40 8 kg 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82초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230km/h에 달한다

가격은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모델이 6350만원(부가세 포함),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 모델이 654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의 전면 디자인은 화살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모습에 2줄 루부르 그릴, 그릴의 정 중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세 꼭지 별이 스포티하고 젊은 이미지를 구현한다 특히, 다이내믹 풀-LED 헤드램프가 기본 적용돼 한층 더 세련된 앞모습을 연출하며 후면은 V자 디자인을 적용해 강렬함을 표현했다 측면 디자인은 차량 후면으로 갈수록 상승하는 라인이 적용되어 역동적인 입체감을 연출한다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에는 익스테리어 스포츠 패키지와 나이트 패키지가 적용되어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다

또, 스포츠 서스펜션과 Mercedes-Benz가 새겨진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됐다 고광택 검정으로 마감된 범퍼 트림과 사이드 미러 하우징, 고광택 검정 투톤의 19인치 5 트윈 스포크 휠로 구성된 나이트 패키지가 적용돼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모델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메르세데스-벤츠 청정 디젤엔진 블루텍과 국내 최초로 적용된 자동 9단 변속기 9G-트로닉이 조화를 이루어 다이내믹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운전자의 주행 특성에 따라 E(Economic),S (Sport) 그리고 M(Manual) 중 선택이 가능하다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와 더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에는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와 키레스-고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기술이 새롭게 적용됐다

벤츠 뉴 E-Class 출시 일정이 연기된 까닭은?[Bike 24h]

벤츠 뉴 E-Class 출시 일정이 연기된 까닭은?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오는 24일 국내에서 소개할 예정이었던 뉴 E-Class의 출시를 1주일 연기해 이달 31일 첫선을 보인다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국민들의 애도 기간중에 신차를 발표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낼 수는 없다는 이유에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홍보마케팅 담당 최윤선 과장은 “최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애도 물결이 흐르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가 신차 E-Class를 출시하는 등 축제분위기를 만들 수는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 과장은 이와 함께 “하랄트 베렌트 사장 등 벤츠코리아의 경영진도 한국 국민들의 정서를 최대한 반영해 신차 출시 일정을 늦추자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31일 국내에서 소개될 벤츠 뉴 E-Class는 올해초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최고의 비즈니스 세단으로 7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됐다 뉴 E-Class는 E220과 300, 350, 63 등 트림별 4개 모델로 구성됐으며, 더욱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모한 쿠페 모델이 추가로 선보인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5일 콤팩트 SUV 투싼 후속모델인 ‘투싼 ix’의 신차발표회를 당초 계획대로 진행한다

현대차의 홍보담당 김봉경 부사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애도 기간이라는 건 알고 있다”며 “그러나 지금이 70년대도 아니고 장사는 장사일 뿐”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김 부사장은 이와 함께 “투싼 ix의 신차발표 일정이 오래전부터 잡혀있어 일정을 갑자기 변경한다는 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국산 토종 자동차 선두 업체인 현대차와 외국 자동차 업체의 시선이 엇갈리는 대목이다

벤츠 E클래스, 美 인증 난항에 출시 연기

벤츠 E클래스, 美 인증 난항에 출시 연기 메르세데스 벤츠의 주력인 C클래스 디젤 모델이 미국에서 환경 인증을 받지 못해 출시를 연기하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에 따르면 1분기로 예정돼 있던 C클래스 디젤의 미국 출시가 1년 이상 연기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벤츠 현지 법인 관계자도 “출시 연기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은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이후, 미국 당국의 규제와 인증 절차가 매우 까다롭게 진행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벤츠 뿐만 아니라 BMW와 포르쉐 등도 디젤 모델의 미국 출시를 뒤로 미루고 있다 벤츠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GLE 300d와 함께 C클래스 300d, GLS 350d 등의 디젤 모델을 미국 시장에 투입해 볼륨을 늘려 나갈 계획이었지만 환경 인증이 늦어지면서 차질이 예상된다 벤츠는 그러나 지난 상반기 자사 크로스 오버의 차량 판매가 증가하고 있어 당분간 가솔린 모델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을 가져 갈 예정이다

벤츠의 미국 디젤차 판매 점유율은 상반기 12%를 기록했다 한편, 벤츠는 국내에서도 E클래스 디젤의 환경 인증을 받지 못해 판매를 하지 못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달 출시한 10세대 E클래스의 엔진과 연비 모두 인증을 받지 못했다 E클래스 디젤 모델인 E220d는 1000여대 이상 계약이 이뤄졌으나 인증이 완료되지 않아 고객 인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벤츠 E 클래스 헌터 BMW 뉴 5시리즈 출시

벤츠 E 클래스 헌터 BMW 뉴 5시리즈 출시 BMW 뉴 5시리즈가 공식 출시했다 이전 세대에 전장·전폭·전고(4936mmㆍ1868mmㆍ1479mm)이 각각 29mm, 8mm, 15mm 늘어났고 공차중량(유럽기준)은 최대 115kg까지 줄었으며 휠베이스는 7mm 늘어났다

BMW 키드니 그릴과 양쪽의 트윈 원형 헤드라이트로 전면부를 일신했고 클래스 헤드라이트 커버를 키드니 그릴과 연결해 넓은 차폭을 강조해 견고한 스탠스를 제공한다 측면은 짧은 오버행으로 스포티한 외관을 강조하며 스웨이지 라인이 추가됐다 또한 에어 브리더를 통해 휠 주위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공기 저항을 줄임과 함께 효율성 또한 개선됐다 뉴 5시리즈는 액티브 에어 플랩 컨트롤, 언더커버, 그리고 전면부 에어커튼과 에어 브리더 장착으로 낮은 공기저항계수(Cd)를 실현했다 모든 뉴 5시리즈에는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와 M 레터링 도어실, 낮아진 M 스포츠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브레이크(520d 제외), 18인치(520d)와 19인치(530i, 530d) M 경합금 휠로 구성된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제공된다

실내는 뉴 520d와 530i 모델에 알루미늄&펄 크롬 하이라이트 인테리어 트림에 요추 지지대를 포함해, 코타 가죽 소재의 스포츠 시트, 기어 시프트 패들이 포함된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장착된다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와 뉴 530d M 스포츠 패키지는 파인우드&펄 크롬 하이라이트 인테리어 트림에 요추 지지대와 통풍 기능을 포함한 나파 가죽 적용된 컴포트 시트, 앞 좌석 통풍 시트,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모두 포함된다 넓어진 실내 공간뿐 아니라 내부 곳곳에 추가한 방음재와 흡음재로 조용하고 안락하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사용 간편화를 위해 1025인치의 고해상도 스크린에 새로운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도입했다

뉴 5시리즈에는 7시리즈에서 선보인 ‘제스처 컨트롤’도 제공된다 iDrive, 음성인식, 터치 스크린에 이어, 기능을 간편한 손동작으로 작동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최신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파킹 어시스턴트’ 기능 등의 첨단 옵션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 이외에도 총 11가지의 색상 조합으로 편안하고 포근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엠비언트 라이트가 전 모델에 적용됐으며, 상쾌하고 기분 좋은 향기를 실내에 제공하는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뉴 530d M 스포츠 패키지에 추가됐다 7세대 뉴 5시리즈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1종, 디젤 2종 등 총 3가지다

BMW 528i를 대체하는 뉴 530i의 신형 2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은 이전 보다 7마력이 상승된 252마력의 최고 출력과 357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62초(xDrive 모델은 60초), 최고 속도는 250km/h다뉴 520d에 장착되는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

8kg·m이다 0-100km/h 가속시간은 75초(xDrive 모델은 76초), 최고속도는 237km/h이다 뉴 530d의 직렬 6기통 엔진은 265마력의 최고출력과 63

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7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이다 뉴 5시리즈는 BMW 이피션트 라이트웨이트 개념을 적용하고 차체강도와 비틀림 강성도 강화됐다 이를 통해 무게를 줄이고 탁월한 방음효과도 거뒀다는 것이 BMW의 설명이다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장 진보된 반자율주행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된다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 및 제동과 가속까지 개입한다 뉴 5시리즈는 운전자와 차량, 외부 세상 간의 연결성 즉,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서비스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한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과 뉴 530d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의 경우, 서라운드뷰 기능, 리모트 3D 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전 모델에 제공된다

또한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이 전 모델 기본 적용, BMW 콜센터가 가까운 구조 통제 센터에 통보하고 구조 요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전화로 탑승자를 지원한다 이번 뉴 5시리즈에는 나이트블루, 꼬냑이 시트 컬러로, 블루스톤이 외장 컬러로 새롭게 추가됐다 뉴 520d와 신형 엔진을 장착한 뉴 530d, 530i 등은 옵션에 따라 9가지의 다양한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663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6980만원,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677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120만원이다 또한,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6990만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7340만원,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130만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80만원이며, 뉴 530d M 스포츠 패키지는 879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7년 만의 신차, 벤츠 E클래스 공식 출시

7년 만의 신차, 벤츠 E클래스 공식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7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변경한 10세대 E클래스를 22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에는 E300과 E300 4MATIC 등 가솔린 모델만 포함됐으며 220d 등의 디젤 엔진 모델은 향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E클래스는 약 4개월간의 사전 계약을 통해 지난주까지 7700여 대, 이번 주까지 약 8000여 대가 계약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BMW의 5시리즈와 아우디의 A6, 렉서스의 ES 혹은 GS 세단과 경쟁 차종으로 분류된다 신형 E클래스는 S클래스와 비슷한 수준의 첨단 주행 보조장치를 대거 장착했다 특히 초기 모델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를 기본 적용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모델을 한정으로 선보인다 먼저 출시한 가솔린 엔진의 E300 모델은 1991cc 직렬 4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245마력(hp)을 내며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복합기준 연비는 E300과 E300 4MATIC 모델이 각각 108km/l와 103km/l이며 CO2 배출량은 161g과 169g을 기록했다 기본 모델인 E300 아방가르드는 7250만원부터 시작하며 가장 고급 옵션인 E300 4MAITC 익스클루시브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7960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딜러에 따르면 현재 계약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려면 적어도 4개월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

초기 계약이 밀려들면서 매달 2000대 이상 차를 수입하지만 당분간 사전 계약자에게 전달해야하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지금 계약하면 모델과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올 9월~10월쯤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