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차세대 E클래스 실내 디자인 포착..S클래스 축소판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실내 디자인 포착S클래스 축소판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E클래스의 실내 디자인이 처음 사진에 담겼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출시된 S클래스와 C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우아한 곡선으로 구성된 내외관 디자인은 모델체인지 이전의 디자인과 다른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여기에 2016년 데뷔할 예정인 차세대 E클래스까지 가세할 전망이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은 2일 차세대 E클래스의 실내 스파이샷을 게재했다

E클래스의 실내 스파이샷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먼저 선보인 S클래스의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처럼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에어벤트의 디자인도 거의 흡사한데, 고급스러우면서 클래식한 이미지를 전한다 공조장치 콘트롤러의 디자인은 C클래스의 디자인과 비슷해 보인다 스티어링 휠은 3스포크 타입으로 기존 모델 대비 입체감을 강조한 형상이며, 림의 굵기가 상당히 굵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계기판의 경우 사진 속의 모델은 아날로그 타입을 하고 있으나, 옵션으로 풀 LCD타입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시보드 디자인은 거치형 정보표시창이 아닌 S클래스와 같은 확장형 대시보드 디자인을 갖는다 차세대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후륜구동 플랫폼 MRA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는데, 먼저 선보인 C클래스와 동일한 플랫폼이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인한 차체중량 경량화가 예상되며 동시에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되는 것이 유력해 보인다 차세대 E클래스의 라인업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AMG Sport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하며, 현재와 같이 E63 AMG를 최상위 모델로 위치시킬 예정이다

E63 AMG에는 AMG GT 엔진의 출력을 높인 최고출력 600마력의 사양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 공개..2016년 출시 계획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 공개2016년 출시 계획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E클래스 예상도가 공개돼 주목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신형 S클래스와 C클래스를 연이어 발표하며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준 바 있다 사진 속의 차세대 E클래스는 이미 출시한 C클래스와 상당히 흡사한 디자인으로 그려졌는데, 실제로 E클래스는 C클래스의 모듈러 플랫폼 MRA을 기반으로 디자인 됐다 직선 기조의 현재 모델과 달리 다음 모델은 곡선과 커브 위주의 디자인을 갖는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차세대 E클래스는 코드명 W213으로 명명된다

새로운 MRA 플랫폼으로 인해 차체중량은 보다 가벼워지며,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차세대 E클래스는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보다 큰 폭의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 E클래스는 현재 V형 6기통 엔진을 사용한다 새로운 직렬 6기통 엔진의 최고출력은 200마력을 기본으로 최대 400마력까지 예상된다

가장 강력한 모델인 E63 AMG 모델에는 4리터 V8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적용된다 경쟁 모델인 M5의 552마력을 감안할 때 E63 AMG는 최고출력을 600마력 선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해진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된다 차세대 E클래스는 2016년 공개될 예정이다

✅ 차세대 운전석은 이런 모습…벤츠 신형 GLE의 혁신적인 인테리어

[M 오토 데일리 최태원 기자] 메르세데스 – 벤츠 중형 S V GLE 풀 체형 모델의 실내 인테리어 촬영 그 숨 차세대 GLE는 위층에 머물렀다 박테리아에 의한 GLE는 내재적으로 작용하며 차세대 GLE (4 세대) 센터의 기본 모범은 S 래스와 E 클래스와 고급 스플래스 화면에 적용됩니다

GRE는 사면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다 SUV 라인업은 점점 커져 가고있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과 컨트롤러는 현행 모델과 크게 지원되는 지능형 콘솔, 스마트 콘솔과 인공 지능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울러 GLE, GLS 등등 메르세데스 벤츠의 SUV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마감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전체적인 센터 패널 레이아웃은 보이지 않는 감각이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차세대 GLE에서 첨단 기술인 스피드 리밋 파이버 기능과 외부 신호를 이용한 차량 제어 및 원격 주차 지원 등등 기술이 적용된 경우 파워 트레인은 4 기통 20 터보 엔진과 V6 30 젤 터보 엔진, 4 기통 직분 사조 엔진에 48V 마일드 하브리드 시스템이 추가 기종 차세대 GLE는 올 하반기부터 시작한다 태그 # 메르세데스 벤츠 # 독일 차 # 2019 # 풀잎 # 스파이 장면 # 인테리어 디자인 #GLE #SUV # 스파이 쥐똥집 저작권자 © M 오토 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 포지 최태원 기자 다른 기사보기

아우디, 차세대 ′A7′ 테스트 주행 모습 포착..변화된 점은?

아우디, 차세대 ′A7′ 테스트 주행 모습 포착변화된 점은? 내년 풀체인지가 확정된 아우디 A7의 테스트주행 모습이 포착되어 주목된다 [사진] 아우디, 2017년형 올-뉴 A8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14일(현지 시각) 아우디 신형 A7의 스파이샷을 단독 포착해 공개했다 2018년 출시 예정인 신형 A7은 신형 A8의 최신기술을 어느정도 공유하며, 2세대를 맞아 더욱 경량화되고 효율적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사진] 아우디, 신형 A7 스파이샷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공개된 이미지를 살펴보면, 더욱 커진 그릴과 범퍼, 헤드라이트를 지닌 A7은 특유의 쿠페형 루프라인과 함께 스포티함을 더했다 신형 A8을 옮겨놓은 듯한 6각형 그릴과 헤드라이트 스타일은 TT나 신형 A5와도 비슷한 모습이다 후방에는 새로운 테일라이트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실내는 전작보다 넓어진 객실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아우디, 신형 A7 스파이샷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차세대 A7은 Q7, 신형 A6과 동일한 MLB Evo 플랫폼을 입어 무게는 줄이고 효율과 퍼포먼스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력원으로는 전작의 V6와 V8 엔진을 중심으로 동일하게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스파이샷 모델이 배기구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 아우디, 신형 A7 스파이샷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아우디 신형 A7은 빠르면 9월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나 12월 LA 모터쇼 전후로 공식적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글로벌시장 차량 판매는 2018년에 이뤄지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신모델 출시를 위한 인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내년에는 문제 없이 출시될 전망이다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인테리어 디자인 공개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인테리어 디자인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고해상도 차세대 듀얼 디스플레이 (123 인치)가 적용된 E 클래스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차세대 E클래스의 실내는 벤츠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적용되면서 낯 익은 모습이지만 디테일에서 많은 변화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S클래스에 적용된 최고급 소재의 가죽과 트림이 E 클래스도 사용되면서 최상위 세단이 갖고 있는 럭셔리한 감성들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하르트무트 징크비츠 벤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메르세데츠 인테리어 시그니처’라고 표현한 계기판과 중앙 인포테이션을 구성하는 듀얼 스크린 디스플레이다 업레벨과 베이스 모델을 제외하고 모든 E클래스 버전에 이 셋업이 적용될 예정이며 베이스 모델은 아날로그 계기판 디자인과 7인치 디스플레이, 커맨드 온라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84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업레벨 모델의 경우, 사진에서 보이는 123인치 스크린, 개선된 메인 메뉴 인터페이스를 갖춘 커맨드 시스템과 다양한 옵션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 시스템과 함께, 세가지 다른 버전도 나온다 ‘클래식’은 깔끔하게 디자인된 두 개의 게이지 사이에 드라이버가 선택한 정보를 보여주는 스크린으로 구성됐고 ‘스포츠’ 게이지 클러스터는 클래식과 같은 투-게이지 셋업을 기본으로 회색 바탕에 노란색 폰트로 포인트를 줬다 ‘프로그레시브’는 스크린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다이얼 한개로 구성 됐다

클러스터 주변부에 엔진회전 수, 중앙에는 속도를 표시한다 양쪽 다이얼은 내비게이션이나 오디오 같이 운전자가 원하는 정보를 표시해준다 E 클래스 스티어링 휠에는 엄지 손가락만으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한 듀얼 썸 컨트롤이 장착됐다 왼쪽 사이드는 게이지 클러스터의 기능을 컨트롤하고, 오른쪽은 인포테이먼트 스크린을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내비게이션이나 온라인 검색을 제외하면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 대부분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엄지를 터치패드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슬라이드 해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메인 메뉴로 돌아가려면 홈버튼을 누르면 된다 엄지패드 조작은 쉽고 간단하며, 패드의 반응 속도를 천천히 하거나 빠르게 할 수도 있다 프론트 시트는 유니크한 스티칭 패턴으로 포인트를 줬다 시트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어깨부터 쿠션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드레스 폼 디자인을 사용해 안락함을 더했다

E 클래스는 베이지,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인테리어 주제로 구성된다 첫번째 이미지는 새들 브라운으로, 우드라인과 모던 베이지가 조화를 이루며, 벤츠가 표현하는 ‘가장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조합’을 보여준다 트림은 오픈포어 우드, 피아노 블랙, 브랜드-뉴 우븐 메탈 피니쉬로 구성됐고 브랜드-뉴 우븐 메탈 피니쉬는 E 클래스에만 적용된다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인테리어 디자인 공개

벤츠, 차세대 E-클래스 인테리어 디자인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고해상도 차세대 듀얼 디스플레이 (123 인치)가 적용된 E 클래스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차세대 E클래스의 실내는 벤츠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적용되면서 낯 익은 모습이지만 디테일에서 많은 변화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S클래스에 적용된 최고급 소재의 가죽과 트림이 E 클래스도 사용되면서 최상위 세단이 갖고 있는 럭셔리한 감성들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하르트무트 징크비츠 벤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메르세데츠 인테리어 시그니처’라고 표현한 계기판과 중앙 인포테이션을 구성하는 듀얼 스크린 디스플레이다 업레벨과 베이스 모델을 제외하고 모든 E클래스 버전에 이 셋업이 적용될 예정이며 베이스 모델은 아날로그 계기판 디자인과 7인치 디스플레이, 커맨드 온라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84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업레벨 모델의 경우, 사진에서 보이는 123인치 스크린, 개선된 메인 메뉴 인터페이스를 갖춘 커맨드 시스템과 다양한 옵션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 시스템과 함께, 세가지 다른 버전도 나온다 ‘클래식’은 깔끔하게 디자인된 두 개의 게이지 사이에 드라이버가 선택한 정보를 보여주는 스크린으로 구성됐고 ‘스포츠’ 게이지 클러스터는 클래식과 같은 투-게이지 셋업을 기본으로 회색 바탕에 노란색 폰트로 포인트를 줬다 ‘프로그레시브’는 스크린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다이얼 한개로 구성 됐다

클러스터 주변부에 엔진회전 수, 중앙에는 속도를 표시한다 양쪽 다이얼은 내비게이션이나 오디오 같이 운전자가 원하는 정보를 표시해준다 E 클래스 스티어링 휠에는 엄지 손가락만으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한 듀얼 썸 컨트롤이 장착됐다 왼쪽 사이드는 게이지 클러스터의 기능을 컨트롤하고, 오른쪽은 인포테이먼트 스크린을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내비게이션이나 온라인 검색을 제외하면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 대부분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엄지를 터치패드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슬라이드 해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메인 메뉴로 돌아가려면 홈버튼을 누르면 된다 엄지패드 조작은 쉽고 간단하며, 패드의 반응 속도를 천천히 하거나 빠르게 할 수도 있다 프론트 시트는 유니크한 스티칭 패턴으로 포인트를 줬다 시트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어깨부터 쿠션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드레스 폼 디자인을 사용해 안락함을 더했다

E 클래스는 베이지,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인테리어 주제로 구성된다 첫번째 이미지는 새들 브라운으로, 우드라인과 모던 베이지가 조화를 이루며, 벤츠가 표현하는 ‘가장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조합’을 보여준다 트림은 오픈포어 우드, 피아노 블랙, 브랜드-뉴 우븐 메탈 피니쉬로 구성됐고 브랜드-뉴 우븐 메탈 피니쉬는 E 클래스에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