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아미해머 그래이엄 노튼쇼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에 대하여

오늘 쇼 첫 영화는 펠리시티 존스와 아미해머의 [세상을 바꾼 변호인]입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개봉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미국 사회와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인 루스 긴즈버그(미역사 두번째 여성대법관)에 대한 내용이죠 펠리시티가 루스 긴즈버그 역을 맡았고, 남편인 마티 역을 아미가 맡았어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 것 같은데, 영국 사람들이 이름은 들어봤어도 루스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그 분이 왜 중요한 인물인가요? 저도 역할을 맡기 전까지는 그분에 대해 잘 몰랐어요 미국 정치에 있어 어마어마한 분이에요 성 평등의 전반적인 것들을 재조정하셨고 이런 것들을 중요성있게 다뤘어요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지지 뿐만 아니라 남성들을 위한 지지도 하셨어요 성 고정관념들을 뒤집기 위해서요 영화는 특별한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그녀와 남편과의 관계와 가족으로 어떤 것들을 이뤘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어요 얘기의 시초에 대해선 들었어요 그분은 지금 대법관 판사세요 저기 다른 분들과 함께 계시네요 이분의 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두 분은 이 영화를 촬영했잖아요 그리고 다큐멘터리도 방영되었고 특별한 기념일인가요 아니면 이 분을 특별히 기념하기 위한 것인가요? 아님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제 생각에는 이 분이 최근에 이슈가 된 것 같아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최근 미국의 정치적 발전에 대해 대담하게 말씀하시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 핫하게 보는 것 같아요 그 분은 신념을 갖고 권력을 갖고 있는 분이잖아요 그리고 그런 분들은 많지 않고요 루서 그분이 대법관 판사로 굉장히 바쁘실 것 같은데 영화에 참여를 하셨다고 들었어요 네 살짝요 그 분의 조카인 대니얼이 스크립트를 썼어요 정말 저희에겐 행운이죠 만약 다른 사람이 썼더라면 이 영화가 법정드라마처럼 됐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분의 가족과 일하면서 바로 접촉할 수 있었으니까 저희는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었고 그 분의 실제 모습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적인 관계까지도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 이야기의 시초를 알 수 있었어요 루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요 성평등전사나 대법관 판사의 모습을요 영화 시사회를 하면서 그분을 만났잖아요 루서가 두 분 중 어떤 분을 더 편애한다고 말하진 않겠지만 여기 루서 긴스버그와 펠리시티 사진이있고요 좋아요 그리고 아미와 함께 한 사진을 볼까요? 보이시나요? 얼굴 클로즈업해주세요 아미와 함께 한 사진이고 펠리시티랑 찍은 사진으로 다시 가볼까요? (왜 울상이신지ㅋㅋㅋ) 매정하시네요 왓에버 아미해머 어딨나요 저희가 처음 만났을 때 정말 그런 반응이셨어요 만날 생각에 약간 긴장했었어요 그 분은 정말 위엄있는 분이잖아요 밖에서 긴장한채로 만나서 좋은 인상을 주려면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들어갔는데 그분이 아미한테서 눈을 못떼시더라고요 정말 아미한테 매료되셔서 올려다 보시는데 그분이 뭐 안써주셨어요? 집으로 편지를 몇 번 보내주셨었어요 진짜요? 펠리시스는 통화를 하니까요 짧은 편지였어요 당연히 가끔 대법관에서 우편물이 오긴 해요 첨에 열어볼 때는 두근두근하지만 열어보고나면 “오우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지만요 (ㅋㅋ)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왕징징' 역 판빙빙 (한글 자막)

그러나 좋은 모습은 길지 않았죠 바로 1주일 전에 역시나 같은 병실에서 똑같은 사랑 이야기가 재연되었죠 단지 이번 주인공은 소피가 아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엔 진짜 배우로 바뀌었죠 유명 배우 왕징징 아가씨 이건 제 수건이에요 저도 똑같은 수건이 있거든요 당신 모습이 꼭 제가 어렸을 적에 처음 춤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와 똑같네요 처음엔 다치는 걸 피하기 힘들죠 앞으로 자주 오면 괜찮아질 거에요 저 먼저 들어갈게요 이 털이 참 좋아 보이네요 정상에서 만나요 제가 말했잖아요 너무 높게 오르지 말라고 봐요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이렇잖아요 소피 무슨 말이에요? 못 알아들었어요 넌 그냥 이렇게 당분간 침대에 누워있을 수 밖에 없어 네 모든 계획도 전부 물거품이 됐어 자! 내가 도와줄게 이 고리는 확실히 조여야 돼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때 위험해 네가 나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어? 네 사진 난 이미 셀 수없이 많이 봤어 나랑 놀고 싶었어? 가당키나 해? 봐봐 지금 네 모습을 어쨌든 병원에 가면 잘 쉬어라 자! 어서요 어서 데려가세요 잘 쉬어 잘 가 류선생

시무라 진찰실 1 [한글 자막] 다나카 료우코 섹시 코메디의 거장 시무라 켄

들어오세요 먼저 이름과 신체 사이즈 말씀해 주세요

다나카 료우코입니다 24살입니다 신체 사이즈는 B 80, W 58, H 81 입니다 80이면 무슨 컵?? 좀 미묘하지만, 흠 별로 없어요 사실 80 도 안되어요 그건 자칭이고

공식적으로는 80 인걸로~ 컨디션 좋을 때는 80인걸로~ 오사카 출신인가요? 네 연예계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계기는 요 예전 하던일이 유카상처럼 핑크색 옷을 입고 의사 선생님의 카르텔을 쓰거나 간호사(조무사) 일을 했어다구요? 네

왜 그만 두었어요? 환자의 채혈한 혈액을 뽑고, 그걸 옮길때, 떨어뜨리는 바람에 사람의 피를??? 그래서 짤렸(?)어요 그래서 간호조무사를 그만 두게 되었다고 선생님이 많이 봐 주셔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그 사건을 계기로 여러가지 채혈한 혈액을 흘리면 곤란하지 백수가 되고, 구직활동을 하던 중에 스카웃되어서, 더이상 구직활동 안해도 되겠구나 해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걸리네

일단 진찰할테니까 옷 벗어 주세요 뒤쪽은 이렇게 생겼자나요 여기까지 앞쪽은 더 작을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 보다는 더 작게 해두지 안으면 안될 것 같아서

자국이 남으니까? 네 T팬티를 거꾸로 입는 건 어마어마하네 어마어마하네요

여러가지 있었는데, 그게 제일이네요 낑기거나 하지 않아요?? 그런건 없어요~ 그만둬 주세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그냥 그대로

흐흐 헤헤헤 뭔가 특기 있어요? 특기는 레몬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대로 먹을 수 있어요

생으로 그대로 컨디션이 좋을때는 달게 느껴진다고 해요 컨디션이 나쁠때는 신맛이 나구요 오늘은 어때요? 시지 않아요 달아?? 어마어마하네 얼굴 표정이 전혀 안 변해요 아우 셔~ 고민이 있다는데

이건 뭔가요? 리듬감이 안좋아서, 촬영할 때, 건너 뛰기같은걸 해보라고 하는데, 잘 안되요 건너 뛰기를 잘 못한다는 게 어떤건지 한번 보여줘 봐요 자 해봐 주세요 잠깐 잠깐 잠깐 시~~작 경쾌하게 가고 싶은데, 왜 안되는거야ㅋ 처음부터 좀 이상한데 이렇게 ~ 이렇게~ 두번씩 ~ 이렇게~~ 너무 천천히 하니까

이렇게 콩콩 하게 되고, 그래서 이상하게 되는거여~ 3번 찍었어 2번씩 해야지 자

오른쪽 부터 이렇게 하는 거죠 즐거워 보이네 그래그래 아~~~ 뭔가 가까워 졌어

다리를 여기까지 할 필요는 없어 앞으로 앞으로 스탭도 잘 할수 있는데 경쾌하게도~~ 보면 쉽어 보이지?? 맞아요

타이밍이 맞으면 잘 될것 같은데, 다시 한번 해볼까? 점프가 이상해 그냥 이렇게 해봐~ 뒤따라 가면 될 수도 있어 자 간다 시~ 작 좋아 좋아~ 다리가 자꾸 이렇게 되네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데 저같은 사람도 할 수 있는걸 어라

니가 여길 왜 앉아 저런 움직임은 오히려 해보라고 하면 못 할 거야 그렇죠

그래서 촬영하고 그럴때, 저쪽에서 부터 건너 뛰기로 와 보라고 하는데 결국에 컷!! 뭔가 가져 왔다고?? 이쪽은 사진집이에요 보면 알아~ 나도 사진집과 DVD 정도는 구별할 줄 알아~ 이게 사진집이네 이게 사진집이고 안 다고!! 섹시 포~즈 그건 DVD고

자 보여 주세요 가만히 있어 주세요 촬영은 어디서? 이건 세이부(필리핀)에서 촬영했어요 이런 거~~ 뭐하는 거야~ 이건 DVD

이건 멈춰있자나요 DVD는 움직이는 거~ 나도 안다고!! 두가지 같이 촬영하러 간거네 네네 DVD는 움직이고

우와~~ 움직인데, 이거

존 윅 3 : 파라벨룸 – 2차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자넨 모르네 존 윅 씨는 원칙을 어겼습니다 그가 살아남았을 경우 그 이후에 대한 상황은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존 윅 파문 발효가 지금부터 적용됩니다 당신은 여기 오지 말았어야 했어 멋진 정장인데? 나도 만나서 반가워 당신 도움이 필요해 이 일이 끝나면 우린 모르는 사이가 되는 거야 탈출구는 없네 위원회에서 자네의 목을 노리고 있어 새 손님이 오시니 준비해주겠나? 준비해두겠습니다 저는 서비스를 이용 못하군요 무엇이 필요한가? 총 아주 많은 총 존 윅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 거다 당신과 만나고 싶었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역시나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당신이 원한다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끝내는 법은 단 하나이죠 겨우 강아지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생긴 건가? 그냥 강아지가 아니었죠

톨킨 – 2차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 저는 니콜라스 홀트 – 그리고 저는 릴리 콜린스입니다 전설적인 작가 JR

R 톨킨에 대한 영화 '톨킨'의 새로운 예고편을 보세요 저희는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서 너무나도 영광스러웠고 극장에서 얼른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언어에 매력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언어를 만들어봤어요 언어를 만드셨다고요? 네, 고대 전설이 담겨있는 이야기의 언어이죠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톨킨 씨가 만들었던 어느 이야기라도 – 톨킨~~ – 한 '일기'에 대한 이야기에요 여정을 통해 우리 자신을 알게 되는 법이지 – 모험도 담겨 있고 – 우리만의 클럽을 만들어보자 세상을 바꾸는 거야! 예술과 음악, 시의 힘을 통해서! 톨킨, 네 생각은? 나는 글을 쓰고 싶어 그 누구도 이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마법 얘기도 들어 있어요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전쟁이다! 영국에서 전쟁이 일어났어요! – 톨킨! – 새뮤얼! 나는 언어에 대한 모든 지혜를 자네에게 주었다네 하지만 이 말은 해야겠어 톨킨 군 그 어떤 언어도 자네의 것을 넘어설 순 없을 걸세 이 일은 단지 우리의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니야 하나의 동맹이지 절대 꺾이지 않는 동맹 우리의 '원정'을 위하여

Louis CK – Live at Comedy Store 2015 full korean subtitled 루이스 CK 코메디 스토어 라이브 2015 한글 자막

유투브 채널 jiwon park 자막 전 먼지 쌓이는게 취미에요 이 나라 출신이신가요? 전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타이어 가격을 깎아요 이해되요? 캐롤송 중에 "내가 듣는것들 너도 들리니?" 아세요? 진짜 들려요? 뭔가 특별한 정적이 방안 가득하네요 전 처방받은 안경에 중독됐어요 2020년에 제 자서전을 쓰고싶어요 4살 짜리가 쓴거라네요 감사합니다 아니 아직 안 끝났어요 기다려요 이건 제 이복(step) 사다리에요 제 진짜 사다리는 알지 못했구요 진짜 사다리에 대한 칭찬은 많이 들었죠 한번은 한번에 3명을 지지했다네요 마지막으로 아이씨 망쳤네ㅋㅋ 마지막으로 소식 들었을때는 알콜중독 치료 (12 step program) 받고 있다고 하데요 별로 상관 없었습니다 어 감사합니다 저는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구요 전 이만 물러납니다 감사합니다 가기 전에 알맹이를 불러내야죠 누군지 아세요? 미스터 후? 미스터 루이? 미스터 루이 브리먼? 미스터 루이 암스트롱? 아니죠 미스터 루이 CK! 어 옴마나 세상에~ 오 마이 가아앗~ 완전 고마웡~ 니네 진짜 대박이당~ ㄳ 나 이제부터 요렇게 말한당 쇼 내내 이렇게 말할꺼얌 완전 불쾌하고 고정 관념적인 멕시코인 말투로 국경 검문소에서 멕시코인들임 "걍 들여보네 줘잉~!" "짖져엇th" "쟤 진짜" "너희들 다 나빴뗘잉" "미국 엿이나 쳐드셈 ♥" 너무 높게 잡은거 같나? 난 항상 약간 틀린 자세 잡길 좋아해 사람들 반응이 재밌잖아 허리춤 대신에 쪼금만 올려봐 "왠진 모르겠는데 불편하네" 특히나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곳에 가있으면 CVS (약국) 같은데 말이야 CVS 싫음 그래도 어떨때는 가야할때가 있지 CVS 슬로건으로 딱 좋은데? "CVS" "CVS: 오기 싫어도 니가 별수 있냐? " 사마귀 반창고는 어디서 살것이며 메마른 보지를 위한 제품또한다른데선 못 사잖슴 메마른 V-giner~ 난 진짜 vaginaR 인줄 알았어 보스턴에서 자라서 말이야 사람들은 보스턴 억양이라고 부르는데 억양이 아니야 그냥 도시 전체 인구 모두가 대부분의 단어를 잘못 말하는거임 광범위 멍청함 이라고 우리 선생님들도 그렇게 말했단 말이야 내 5학년 담임 이름이 Ms" 도로티" 였는데 담임은 지 이름이 "다리티"인줄 암 지 이름을 잘못 발음했다고 "밑th 따↗리티" 5 학년 이라서 성교육도 받고 했어 밑th 따↗리티와의 성교육 "이건 짳찌인 것이고" "이건 V-Giner임" "성교를 하는중에" "남성은 쩡액을 말이야" "찛속으로 분사하는것이야" "난중에" "씨벌 애새끼 하나가" "찛 밖으로 튀어나오는겨" "열에 하난 지진아야" 70년도 였다고 초등학교 선생이 애들 지진아라고 부르고 그랬어 "내 딸내미도 지진아여" 허구한날 그 얘기만 하고 있음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 정신지체여" "35살 쳐먹어서 나한테 얹혀살어" "지진아 아니였으면 사단 나는겨" "내 찛 속에 다시 꾸겨 넣을까보다" 그래서 난 한 25살 까지 Vaginer 인줄 알았어 내 논리 로는 "VagainER"이니까 뭔가를 "Vagine" 하는거야 이걸로 뭔가를 Vagine 하는거라구 "집 앞 진입로를 Vagine 해야징" 모르겠어 새로만든 식탁을 봊질해야지 완전 고급스럽잖어 식탁하나 만든다음에 80방 짜리 사포 가져다가 좀 문지르고 다음엔 120방 그 다음엔 "자기야 다됬어 올라가" 막 오래된 덴마크 식탁 그럴거 같잖아 "우우" "이태리 빈티지 식탁이네" "이 테이블은 아주 매끄럽죠" "왜냐면 에~" "우리 마누라 보지 물보지 👍" "봊질할때 참 부드럽죠" "대대손손 내려오는 봊질 기술 이죠" ㅇㅇ 이젠 나도 47살이야 (방청객: 후↘) ㅇㅇ 리액션 그거라도 나왔으니 망정이지 ㅋㅋㅋ그 값밖에 안돼잖어 "후 ↘" "후우우 ↘" "우우우 ↘?" 47먹고는 새로운게 없지 딱히 18살되면 투표할수 있고 21살되면 술마실 수 있고 47 먹으면 그냥 그동안 해오던거 계속 하면됨 계속 숨차있으면 됨 굳이 좋은게 있다면 몸 좋아질 욕심은 다 버렸다는거야 마음의 안식이지 난 평생 내내 "아이씨 언젠가는 진짜 몸짱이 돼야 ㄷㅂ재ㅓ" 지금은 "뭐? 뭐하러ㅋ 절대 안될거라고ㅋ" 지금으로써 나의 건강 목표는 만약 니가 내 죽음 소식을 듣게 된다면 나한테 뭔일이 일어났나 궁금해하는거야 그거면 돼 내 죽음을 당연히 여기지 않을 만큼 만 이러면 어떡해 "아 루이 죽었다고?" "당연하지" "장난함?" "두말하면 잔소리지" 살아있는게 더 놀라우면 안돼지 "루이 아직 살아있음" "쉿 진짜?" "오 마이 가앗" "세상에 "어떻게??" "어떻게???" 어떤 것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바뀌어 내 몸에서 나는 소리를 재위치시켰어 예를 들어 옛날에 내가 사정할때 내던 소리가 이젠 오줌쌀때 나와 "어ㅓㅓㅓ엉어ㅓㅎ헣어" "어어엏허허ㅓㅓㅓㅇ↗" "어ㅓㅓ어어아ㅏㅏㅏ아ㅏㅇ" "아어어ㅓㅓㅓㅓㅇ어" "다 받아라 개년아" 변기한테 되게 무례함 "예에 오줌좋다고 받아먹네" "빗취-" "이보게? 니 입에 똥도 쌀거임" "별것도 아닌게" "찌린내나는 변기년" "멍청한 걸레뇬" "똘똘하면 좀 좋아" "넌 밖에도 못 나가봤잖어" "그냥 거기 주저앉아 입에 똥들어오기나 기다리고 있지" "입술엔 오줌묻어있고" "넌 특별하지도 않어" "오늘만 다른 변기 세대에 오줌쌌어" "넌 좆도 아녀" 끔찍하네 완전 나쁨 울 아빠가 변기를 그렇게 취급해서 그렇게 배움 참 안 된 일이야 하여튼 내가 오줌쌀때 그런 소리를 낸다면 너희들 중 누군가는

아냐 아무도 상관 안할테지만 내가 사정할 땐 어떤 소리를 내냐? "KKKKPKPKKKKDFFKPKF" "잉태가 완료되었느니" 막 드라이아스 연기에 번개 치고 까마귀 "소환은 완료되었다" "코먹" 강렬하지 눈 까뒤집은 마녀하나가 "이제 아이가 태어날것이야~!" 몰라 언제는 어떤 여자랑 섹스하는데 걔는 처음 이었데 또한 마지막 섹스였음 그떄는 몰랐겠지만 하여튼 좀 있음 쌀거 같아서 뭔가 말은 해줘야지 근데 걜 잘몰랐어서 좀 이상하게 나왔어 "어엉ㅇ엏ㅎ헣어" "쌿거같엉" 걘 또 "뭐라 그러는겨" ㅋ뒷동네에 있었걸랑 그래서 뒤돌아 본거라고 "뭐라고?" "뭐라고요 두목님?" 난 언제나 뒤에 있지 자랑거리로는 좀 이상한데ㅋ "난 언제나 뒤에있지" "한번도 빠짐없이" 내가 질질 짜는걸 볼수 없게 말야 뒷동네에만 있다보면 이상한게 앞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모르잖아 좀 걱정될때가 있지 하는 내내 이러면 어떡해 언제는 뉴욕 지하철에 있었는데 섹스 이야기 아님ㅋ 여행 이야기에요! 준비 됐나요? 그래서 지하철에 있는데 이러고 서있었지 뭐 잡고 있진 않았어 걍 이러고 서있기 좋아함 그래서 서있는데 도시 방방곡곡 이러고 돌아다님 "안녕?" 그래서 서있는데 뒤에서 "ㅂ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뭐여 ㅅㅂ" "미친놈 인가보네" 뉴욕에는 넘쳐나거든 놀랄것 없어 그런데 또 "ㅂㄹㄹㄹㄹㄹㄹㄹㄹㄹ!!" 한 두 번째 되니까 어떻게 생겨 먹었나 궁금해졌지 그래서 시선을 돌렸는데 내가 생각했던게 아니었어 막 고장난 헤드폰 2개 달린 뒤룩뒤룩 살찐 노숙자일줄 알았는데 한 21살쯤 되보이는 젊은 여자였어 깔끔하게 차려입고 서있는데 되게 미시간주? 느낌? 차도녀? 미시간? 그렇게 포니테일 묶고 서있는데 갑자기 "랄라라랄라라라~" "랄↗ㄹ라랄↗라랄라↗" 음대생 이었나봐 가창부 학생이라던지 지하철 한복판에서 발성연습을 하고 있던거야 매력적이거나 그러지 않았어 착한것도 아니고 오만하고 버릇없었어 "암쏘쿨" "음대생이지롱 엿쳐드셈 ㅗㅗ" "뉴욕음대 최고존엄 ㅗㅗ" "연습도 지하철 한복판에서 한다구" "맨날 맨날" "랄랄라랄ㄹ랄ㄹ라라↗ 여러분" "랄ㄹ랄ㄹ랄라ㅏㅏㄹ라랄라" "방금 14시간 근무를 마친 간호사 언냐" 우리 모두 참 흥미로운 시대에 사는것 같아 자기가 비행기에 탄 200명중 하나라고 생각해봐 상공 만미터 위 항로 한가운데에 있다고 만약 니가 "ㅁㅁㅁㅁㅁ뫄" "ㅁㅁ뫄아아아ㅏㅏ" "ㅁㅁ뫄아앙ㅏㅏㅏㅇ아아아" 만약 니가 그 소리를 계속 내고, 멈추지 않는다면 비행기는 비상착륙할거야 의지 하나 만으로 비행기를 끌어내릴수 있어 협박도 무기도 없이 뭐 "ㅁ뫄아"라고도 안해도 됨 그냥 앉아서 "아래" "아래애애애ㅐㅇ애ㅐ" 진짜로ㅋ 그거말고 암것도 안하면 "아래앵에ㅐㅐ" "아래ㅐ" "고객님 어떤 문제라도 있나요?" "아래애ㅐ!!" "아래" 제트기 엄호나오고 가장 가까운 공항에 착륙할거라고 뭐 누가 뭐라고 하긴 하겠지 근데 뭐 감옥에 보낼겨 어쩔겨 "아래" 몇 번 말했다고 "왜 그런겁니까 테러범 입니까?" "걍 위에 있기 싫었어요" "싫어잉" "그냥 내 마음이 가고싶은곳을 말했을 뿐임" "누가 진짜 가랬남" "제안일 뿐인뎅" "짖져스 christ" 한번은 비행기 타는데 아가 2명이 있었어 물론 다른사람들도 있었지 나 하고 아가 2명 뿐은 아니었지 존나 이상할듯 비행기 탔는데 애새끼 2명이 "빨리 와용 이제 곧 떠나요" "얘는 조종사 아가에요" "나는 나머지 하나구요" "ㄴㄴ ㄱㅊ" "너희 아가 둘이 좋은 여행되렴" "난 다른 방법을 찾아볼란다" "뭐야 이게 시작부터 구리잖어" 하여튼 비행기안에 애기 2명이 있었는데 가는 내내 둘다 울고 있더라 뭐 둘이 아는 사이는 아닌거 같더만 걍 둘다 울고 있었음 난 비행기 많이 타는 편인데 항상 그러는거야 그래서 이유가 궁금해졌지 왜 비행기 안 애기들은 항상 울고 있나 검색 좀 해봤더니 애기들이 동성애자들이 결혼하는것에 대해 화나있다는거야 ㅇㅇ 완전 뿔났음 정말 엄청 화남 ㅇㅇ "아가야 그냥 나라가 바뀌는 거란다" "와아아앙ㅇㅇㅇ앙" 난 애기들의 의견이 잘못됬다 생각해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면 결혼도 하고 해야지 근데 애기들은 그걸 못 받아들이나봐 애송이들이라 그런거 애기들은 이기적이야 정말로 "뫼에에에엥ㅇ에" 애기들이 이러는거 봤어? "뫼에에엥ㅇ에ㅔ" "좌우지간 요즘 좀 어떻게 지내" 난 딸이 2명있는데 걔 둘도 애기일때가 있었지 우는아기 둘 데리고 비행기에도 있어 봤고 난 겪어본 일이야 비행기 안에서 아기 돌보는거 사람들이 참 이기적인게 니가 비행기 안에 있을때에 애기가 울기 시작하면 그게 너한테 일어나는 일인줄 알어 "ㅎ엏 저 애기가 내 비행을 망칠거얌" "완전 망쳐버릴거라고" 닥치고 그 애기들의 부모를 봐바 그 불쌍한 작자들은 우는 애기를 안고 있다고 그건 그 사람들이 애기를 데리고 여행다니고 있다는 뜻이고 결정적으로 시발 애기가 있다는 뜻이라고 ㅇㅇ? 저 사람들 인생 자체가 별로라고 좋을게 뭐 있어 몇 개월 내내 "응악 짖져th" 그들한테 즐길거리가 있다면 이제 이 애새끼가 다른사람도 괴롭힌단거야 "이예에 이제 니가 하루종일 들어봐라" "외엥ㅇㅇ에에ㅔㅔ에엥" 언제 한번은 내가 우리 딸 안고 비행기 타는데 어떤 사업가 하나가 사업가들은 무슨 비행기가 지 껀줄알어 우린 그냥 얹혀 타고 있는거고 그 자식이 신문 펼쳐보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나하고 딸내미를 쳐다보는거야 막 흘겨보는것도 아니고 막 뚫어져라 쳐다보는겨 막 "흐으음?!" "뭐라도 하져 좀?" "오우 죄송합니다 내 딸내미가 방해됬나요?" "잠시만요" 너희들 지금 애기 죽은거에 박수쳤어 아주 박수갈채를 쳤다고 난 애가 2명 있지 하난 9살이고 다른 하난 12살이야 둘다 딸이고 둘다 게이야 게이로 키울거야 다들 이성애자로 키우니까 난 동성애자로 키울거임 난중에 집나가선 뭘해도 되지만 내 집안에 있는동안은 게이임 매일 확인시켜주지 "넌 게이얌 잘자렴 "잘 시간이야" "니 동성애이빨 닦는것도 잊지말고 게이야" "게이인거 잊지말렴" ㅋㅋㅋ 애들 키우는건 책임감이 따르지 그렇게 잘한적은 없던거 같아 실수도 많이 했지 어떤건 크고 어떤건 자잘하고 내가 부모라도 사람이잖아 멍청하다고 언제는 한 번 완전 뿅갔지 약하느라 원래 약을 잘 안하거든 절대로 안해 사실 그러면 내가 만약 약을 하게 되면 훨씬 더 재밌어진다고 그게 내가 마약에 대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이야 마약을 정말로 즐기고 싶으면, 절대 하지마 절대로 시간이 좀 지나고 해야할 때가 오면 그땐 정말 개꿀잼이란 말야 마약이 니 삶의 일부일 때는 그냥 다른 하나 뭐 해야 할거 밖에 안됀다고 "엏ㅎㅇ허" "내 마약 좆같어잉" 난 그런 문제는 원하지 얺어 난 마약이 새로운 경험이길 원해 누가 막 "야 이거 해봐 좆댐" "어허허후" "몰라잉~" "안 돼는거 아니양?" "미쳤어 진짜" "뭐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른다구" "뭥미 ㅎㅎ" 하여튼 내 친구중에 전자담배하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어린친구들 전자담배하는거 좀 걱정돼 전자담배 아니면 핸드폰 하고 있잖아 그냥 구석에 앉아서 담배 푹푹피우고 그 ㅅㅂ 스크린이나 보고 있고 난 그냥 사람들이 그리운거야 너네들이 그리운거라고 옛날엔 막 이러고 서있었잖어 난 막 "저놈 밥맛" "쟨 ㄱㅊ네" 요즘은 그냥 사람들 정수리나 쳐다보고 있다고 그래서 어린 친구중에 전자담배하는 애가 있는데 그냥 좀 진정시키고 마는거레 뭐 거의 느끼는것도 없고 자기전에 하는수준 그래서 하룻밤은 같이 놀다가 집에 가기전에 "야 나 집가서 잘거니까 한번 빨아보자" 그러고 진짜 살짝 빨아제꼈는데 아주 미쳐돌아가더라 제정신이 아니었어 집에 들어갔는데 창문도 못 지나가겠는거야 아래로 기어가야했어 무서웠단말이야 내 뇌 안이 무서웠다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문자를 하기 시작했어 "씨발 뿅감" "존나 개뿅 v(͡° q ͡ °)v" 다른 친구한테는 "지금 너무 뿅가서" "내 뿅자지 빨아서 뿅정액마시고 더 뿅가고 싶음" 진짜 그렇게 씀ㅋ 자랑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썼다고 그리고 보냈어 "쉬융ㅇ우ㅜ우우" 나중에 문자메세지 보는데 "ㅅㅂ 내 딸내미한테 하나 보낸거 같어" 안그랬음ㅋ 안 보냈지만 너무 쉽게 보냈을수도 있었어 요즘 세상엔 내 딸들이 내 핸드폰에 있다고 뭔가 방화벽이 필요해 막 "이 번호들은 권한이 없는한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그냥 막 "웝ㅇㅂ" 하고 보낼수 없게 말이야 "으머나 평생 정신충격 가부렀넹" 막 보내기전에 헬레이저 퍼즐 풀어야하고 어떤 놈들 2명이 다른 방에서 동시에 열쇠돌려야 하고 경고 막 "웅재ㅑ더야다제대" "귀하의 자지털 사진을" " 전 장모님께 보내고 싶은게 확실합니까?" 이혼 후 6년의 정적을 그런 방법으로 깨고 싶겠냐고 "이건 제 자지털이에요" "제 자지털의 전부라고요" "잘 지내셨어요 장모님?" 난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인생은 그냥 저 앞에 달려가고 있고 애들은 자기 나름대로 생각이 바뀌고 하지 내 9살짜리는 이제 막 거짓말 하기 시작했어 힘들지 부모 입장에서는 그건 되돌리기 어려우니까 왜냐면 거짓말은 존나 개꿀 편리하거든 인생에 있어서 말이야 어떻게 애한테 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걸 쓰지 말라고 하냐고 마법이잖아 어떻게 애들은 보통 혼날 때 거짓말을하지 혼나는건 애들한테 너무 부담스럽거든 9살 짜리들이 거짓말 할 때는 막 조작적이고 계획적인게 아니잖아ㅋ "어 선생님이 당신에 대해서 할말이 많던데 흥미롭군요?" 뭐 지맘대로 뭐 만들어내고 그러진 않잖아 혼날때나 거짓말하지 왜냐면 9살짜리한테는 혼나는게 무섭거든 어른들은 혼나도 상관안해 "어 미안하게 됬수다" "뭐 손바닥이라도 때릴거?" "워우 OOPZ" 좆도 신경 안 쓴다고 하지만 9살 짜리한테는 "초콜렛 가져갔어??" 가져갔는데 어떻게 대처할지를 모르는거야 "가쪄——-가져갔어??" "아니여" "알았어 좋은하루" 그런걸 겪은 아이한테 "그런 완벽한 해답은 쓰는게 아니야" 라고 할수 있겠냐고 어른 으로써 "무서워도 참아야해" 마크 트웨인 왈 "진실만을 말하는 자는 자신이 한말을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 좋지 뭐 또한 마크 트웨인 왈 "옛날 옛적, 니거 짐 이라 불리는 덩치 산만한 흑인이 있었다" 뭐 마크 트웨인 인용문 중에 멋진것만 있던건 아니네 니거 짐?, 마크, 생각 좀 다시 해봐 니 책 등장 인물 이름 이라고 "엏헣허 입에 착착 붙고 좋은데 뭐ㅋ 니걸 쥠 " 아니 ㅋ "좀 간당간당 하잖어" "검은 마이크 로는 안돼?" "경보 좀 낮추라고" "고맙다 어쨌든" 하여간ㅋ 인종 주제 말하고 있는 김에ㅋ "이젠 니네가 멋진걸 아니까~" ㄴㄴㅋㅋ ㄴㄴㄴㄴㄴㄴㅋㅋ ㄴ ㄴㄴ 그래도 그래도 ㅇㅇ 좀 지저분한 이야긴데 시간대가 들쭉날쭉 이거든 시작점은 내 친구 마이크가 겪은 이야기야 90년대 였지 마이크가 성탄절 맞아서 집에 가는데 코네티컷 주에서 자랐어 뭔 듣보잡 똥촌 코네티컷 똥구석에서 마이크는 고향에 가는게 싫었어 그런 사람들 있잖아 왜 고향 떠나 잘 살아서 돌아가시 싫어하는 사람들 돌아가면 가족들도 어색하고 그런 고향 집 식구들은 다들 백인 인종차별자들이야 그래도 고향은 고향이니 갔지 낮 시간에 다들 얘기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는데 마이크 아빠하고 형이 둘다 같은 공장에서 일해 그래서 형이 말하길 "쒸벌 이 니거가 지게차에서 잠이 들었지 뭐야" 그리고 마이크는 이걸 또 들었지 "오 갓 난 내 가족이 너무 싫어" 그렇게 하루종일 생각한 후에 오밤중에 주방에 나와서 따뜻한 우유한잔 마시는데 (방청객: ㅋㅋㅋㅋ) ㅋㅋ 그게 왜 웃김? <i>예아 씨빨 좆찌질이 새끼!!</i> ㄴㄴ 그냥 혼자 생각에 잠겼을 뿐이지 그러고 있는데 마이크 사촌이 내려오는거야 마이크는 그 사촌이랑은 친해 항상 같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사촌이 "마이크 뭔일이야 말해봐" 마이크는 "말야 집에 오랜만에 왔는데" "좀 다들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왔건만" "형은 "어어 공장에서 니거가지게차에서 잠들었엉" 이러고있고" 사촌이 말하길 "OMG 뻐킹 니거가 지게차에서 잠들었다고??" 여기까지가 이 이야기의 첫 부분이야 마이크가 나한테 이 얘기를 해준거라고 자신이 가족들 중 그 누구와도 얘기할수 없었던 이유를 나중에 난 다른 일자리를 가지게 돼 tv 쇼 작가로 들어갔는데 작가들 중 반은 백인, 나머지 반은 흑인 이렇게 고용이 됬어 그래서 우린 점심시간 마다 인종에 대해서 얘기 했지 흥미롭고 자극적인 대화가 오고갔다고 백인 작가들 하고 흑인 작가들 사이에서 말이야 그래서 한 번은 내가 마이크한테 들은 이야기를 들려줬지 "니거걸ㄹㄱ 지게차" 사촌 왈 "니걸ㄺ러 지게차" 그랬더니 흑인 작가중 하나가 "니거가 지게차에서 잠드는것 만큼 나쁜게 또 있을까" "흑인 인종 전체를 나쁘게 보이잖아" 아직도 아무도 내 친구와 공감하는 사람은 없었어 한 일년 후에 난 내 친구 디노와 놀고 있었지 디노는 그리스인이야 인종문제는 관심이 없지 그리스인들은 백인도 흑인도 아니야 그냥 코는 댑따 커가지고 걍 어디 서있지 디노 한테 지게차 이야기를 해줬어 한번은 마이크 형 왈 "지겢챠" 마이크 사촌 왈 "니걹ㄹ 지겟" 흑인 왈 "요 짖ㄱ" 디노 왈 "뭘 어떻게 하면 지게차에서 자빠져 잘수 있냐?" 내 장녀가 내년이면 13살이 돼 꽤 큰일이지 선배 부모들이 "예에 훠워ㅏ우하ㅓ" "댜져ㅑ뎌저ㅐㅏ기잘려봐" "그떄되면야ㅕ먀ㅐㅏ" 난 우리 딸 십대 되는거 두렵지않아 어렵고 힘들테지만 다 이겨 내고 하겠지 항상 자랑스러워 좋은 아이야 어떤 부모들은 자기 딸들의 십대를 두려워해 특히 아빠들이 말이야 "뭘 해야하는겨" 내 친구 딸이 15살인데 "이제 곧 떡도치고 할거 아녀" "뭘 어찌 해야함?" "섹스 섹스 뭐 어떡함" "넌 뭣도 함 안돼지" "상관하면 이상한겨" "넌 아빠라고 좆도 하지마" "지지하지도 말고 조언도 주지마" "우리 딸 섹스경험이 안 좋으면 어떡해??" "ㅋ그건 피할 수 없어 어찌됐건" "ㅇㅇㅇ수두룩 하게 겪을 거라고" "걔 사는 내내 그냥 듣보잡 좆의 폭풍 속을 걷게 될거야" "휘웅워우우ㅜ우ㅜㅜ우우ㅜ" "아야" "좆" "짖져스" "딱" "시발 왕건이네" "시부럴 출근 좀 하자고" 9살 짜리는 인생이 좀 더 쉽지 요즘 탭댄스 배우고 있어 걔 다 클때쯤 되면 다시 1930년 되어 있을거 같아서 말이지 재주 하나는 있어야지 아무도 안 좋아하는거 그거 탭댄스 쇼에 관중이 누군줄 알어? 탭댄스 학생들의 부모들 뿐이야 그게 다라고 다들 탭댄스 "학기" 끝자락에 쇼보러 가야하니까 막 존나 큰 극장안에서 다들 기어올라가 춤추는데 한번에 3명씩 대략 전체적으로 6000명의 한생들이있고 그룹당 20분씩 하니까 쇼는 ㅅㅂ 7개월 정도 돼 마지막엔 다 뒤져뿔고 그래도 지 자식 춤춘다는데 가서 봐야지 놀라운 순간이거든 얘가 옛날엔 애기였다고 걍 ㅅㅂ 아기 맨날 걍 이러고 앉아 잇었는데 이제는 엄청나다고 근데 지 자식 볼라면 다른 애새끼들 니가 눈꼽만큼도 사랑하지도 않는 애들도 다 봐야한다고 가끔 보면 어른들도 있어 나이 쳐먹어 가지고 올라가서 "꼊ㅈ졎 너 보러온사람 아무도 없어" "아무도 없다고" "니 부모님들은 다 뒤졌어 너 한 52살 되보임" "직장 동료들이 너 보러 왔을거 같냐? ㅈㄹ ㄴㄴ ㄲㅉ" 매주 목요일 마다 딸내미 데리고 수업 가 학원 가서 탭댄스 신발 신고 난 밖에 있지 걘 들어가서 배울거 배우고 40분 이거든 어디 갈 시간이 안돼 그래서 난 그냥 거기 앉아서 "쿠구구구쿠구구쿠구궄구" 애새끼는 나와서 한다는 말이 "으잉 아빠 나이거 더 하기 싫엉" "진짜? 나도 너 여기 데려오기 싫어" "그만 둬" "제발 그만 둬" "상관 안해" 난 내 자식들에게 압력을 가하지 않아 쟤들이 하면 나도 해야한다고 난 하기 싫어 "아빠 나 더 이상 축구 하기 싫어요" "축구는 이제 우리 삶에서 영원히 제거 되었다" "당신의 혀끝에서 나온 분부대로" "축구는 박멸되었느니" "뭔 상관이람" 학교도 가지마 내가 7시에 일어나고 싶은줄 아냐? 암것도 하지마 난 좆도 안 줌 나 돈은 많어 그냥 집에서 음식주워먹어 집에서 살 불리라고 너하고 니 언니 둘다 애만 안 낳으면 우리 전부 내가 보장 할수 있으니 걍 여기서 죽치자고 그게 내 목표야 그냥 우리 셋 평생 문잠그고 먹여 살릴수 있을 만큼 돈 벌고 싶어 그거면 돼 "아빠 오늘 우리 뭐 해요" "음식의 방 가서 뭐 좀 고르고 잠이나 쳐자" "너에게 필요한건 그게 다야" 사람들이 인생에 대해서 막 고민하고 그러는데 막 스트레스 받고 "내 인생으로 뭘 하징?" "뭐가 되어야 하징?" "몰겠쪙" "내 짱짱 인생 님을 가지고 뭘 할깡" 걍 ㅅㅂ 음식 가져다가 ㅇㅇ? 여기다가 음식 넣으라고 insert food to continue 걷는거 부터 시작해 그 동안에 음식을 찾고 만약 음식을 찾으면 여따가 꾸겨 넣어 집어다가 넣으라고 난중에 뭔가 압박이 느껴지면 똥 싸 안에 있는거 다 싸라고 그게 다야 만약 그 어느 누군가가 그 두 행동을 하는것을 막는다면 살인해 그게 다라고 더 어렵게 살 필요가 없어 너 죽을 때 까지 그렇게 하는거 죽을 때 까지 죽었? 죽음 죽었음 난 내가 얼마나 살지 모르지 사실 그 누구도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지 누구도 이러지 않는다고 "OK 이제 죽었네" "나님 향년 80세" 그런 생각은 못 해보고 죽는다고 "지금이니" 보통 "아마 지금일거야" 그게 마지막 생각이겠지 "아마 곧 디질듯" 아니 뭐 다들 언젠간 죽으니까 그건 진실이야 인류는 자기가 언젠간 죽을거라는 지식을 거지고 살아가지 그 점에서 굉장히 흥미로워 난 내 나이 7살때 모두가 언젠간 죽는다는걸 알았어 내 할아버지가 얘기해 줬거든 "모두들 언젠간 뒤져!" 내가 먼저 말 섞은것도 아니었는데 생일축하 촛불 끄려고 숨 들이마시고 있었지 아마 그래서 7살 때 그걸 깨달았지 난 디게 신나있었어 다들 죽어서가 아니라 난 이미 알고 있었거든 어린 나이에 이런걸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신났었어 내 다른 친구들은 몰랐는데 난 알았단 말이야 그 때 했던 생각이 "동네방네 말해줄거야" "내가 그들을 계몽 시키겠어" 특히 이 벤지 썅놈 건넛집 이웃이었는데 내 친구 아니었거든? 난 7살이고 걘 6살이었는데 내가 앞마당 나올때마다 걔도 기어나오고 난 "어훟ㅎㄹ우ㅜ누 씨발것 진짜" 완전 싫었어 엄청 싫었다고 내 생에 처음으로 싫어한 사람이야 증오를 처음 느낀것 같아 나한테 걔는 "호로쌍놈좆빨이똘추" 였어 내가 그 단어들 뜻을 알았던것도 아니야 그냥 생생한 감정으로 남아있었지 당시의 표현력으로는 구사하지 못할 감정이었어 가진 감정에 비해선 너무 어렸던게지 언제 한번 누가 "호로쌍놈좆빨이똘추" 라고 하는걸 들었는데 "맞아 바로 그거야" "ㄳ 완벽해" "ㅇㅇ" 'ㅇㅇㅇㅇ' 그래서 언젠 그냥 마당에서 뛰놀고 있는데 벤지 그 호로새끼가 굴러나와서 "흫ㅎ 새 자전거 샀지렁" "너 언젠가 뒤질거야 "음? 아니거등?" "맞거든? 우리모두 언젠가는 죽어" "너도 죽을거고" "니 애미도 죽을거고" "니 아빠도 죽을거야" "그 순서로 말이야" 애가 완전 미쳐도는거야 막 뛰어가는뎈ㅋ 아직도 웃곀ㅋㅋ 40년 지나서 지금까지도ㅋㅋ 아주 생생하다고 "뛰어라 벤지야" "죽음한테선 못 달아난다 Bitch" "따라잡힐거라고" 아직 살아있나몰라 ㅋㅋㅋㅋ 하여튼 벤지가 지 엄마랑 같이 손잡고 걸어 오는겨 둘다 화나가지고 그땐 무서웠지 벤지 엄마 왈 "애 한테 뭐라고 하거닛!" "아니 그냥 우리 모두 언젠간 죽는다구요" "아니 그건 절대적으로 사실만은 아니지" "네?" "뭐 어떤사람들은 죽지만 다들 그러는건 아니란다" 난 질문이 너무 많았어 "아브라함 링컨하고 조지 워싱턴은요?" "그 사람들은 죽었잖아요?" "그건 그 사람들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서 라구" "조지 워싱턴은 자기관리를 안 했고 링컨은 암살당했다구" "그치만 그 시대에 태어나서 아직 살아있는 사람들도 많다구" "진짜여?" "성경에나온 사람들은여?" "예아 우린 이제 들어가야해" 그리곤 떠났어 더 얘기하단 상황이 나빠질꺼란걸 깨달은것 같아 이 말싸움의 좋은 편에 있지않다고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얘기해줬지 "걱정마 그 여편네 병신이니까" "그 사람말 안들어도 돼" 어머니가 말하시길 "걱정마 아가야" "넌 절대로 언젠가 죽을거니까" "ㅇㅇ" "ㅇㅎ" "성경사람들ㅋ"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이 자기들 성경에 나오는지 알았나 몰라 "와 이거 완전 대박 성경감임" "성경입갤 개꿀 ㅇㅇ" "힝 머리고쳐야지 성경에 잘나올라면" 좀 전에 내 개가 죽었어 우리 애들한테도 말해줘야했는데 그건 항상 힘든 일이지 또 말 안해줘도 안돼고 언젠간 할일이지 계속 이러면 안돼잖아 "아닌데? 저 어디갔냐?" "어어 저기 가는거봐" "빠르네 짜식" 애들한테 죽었다고 말해줬더니 받아들엿어 자기들 감정도 말하고 하는 부분에서 굉장히 자랑스럽기도 했어 울기도 했지만 자기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걸 또 처리할 수있다는 게 자랑스러웠어 그리고 나서 느낀점이 이건 잘된 일인것 같아 부모가 되면 그런 방면으로도 생각하게 돼 뭔가 안좋은 일이 일어난거 같아도 좋은 일인 경우가 많거든 왜냐면 개가 죽는것은 아이들에게 죽음의 개념을 알려줄 기회가 될수 있지 할머니 죽을 때를 대비한 시운전 이랄까? 맞잖아? 맞다고 개가 죽을 때에 감정을 말하고 받아들여 나중에 가서 "그 개 죽었을 때 우리 말한거 기억나니?" "ㅇㅇ 이제 Ver 할머니" "ㅇㅇ" "다 똑같은 거야" "잘했어 이제 가서 양치해" 내가 어렸을때 개가 있었는데 걔는 날 정말 싫어했어 난 상처받았다고 진짜 있었던 일이야 우리 개는 날 싫어했어 내가 한 10살때 난 개가 너무 갖고 싶었어 허구한날 엄마한테 가서 징징 짜고 엄마는 또 "너 애기였을때 하나 있었는데 뒤졌으 ㄱㅊ ㅇㅇ" 그러다가 어느 날은 "니 방 한 달간 깨끗하게 유지하면 강아지 사줄게" 난 너무 신이 났어 난 또 "으아 드디어 개갖는다" 친구들한테도 "나 이제 개 키울거임 방만 한달 청소 하면 됨" 한 1주일 갔나? 좆됬지 뭐 못하겠는거야 3-4 일 정도 청소 하다가 더이상 은 그냥 안돼더라 당시엔 막 우울하고 난리났지 "이제 10살 됐는데 내 인생은 좆같을 거야" "할수있는게 뭐냐고" 엄마가 결국엔 "개 키우면 될거 아냐 다들 니 죽을거 같다잖어" 그래서 결국 개 한마리 사주셨지 근데 그 개는 날 본 순간부터 날 싫어했어 난 이 개한테 잘해주고 챙겨주려고 무단히 노력하는데 그래도 날 싫어하는거야 그래서 상처가 더 컸지 마치 내 보이지 않는 본체를 싫어하는것 같았단 말이야 개도 굉장히 감정적이었어 테리어 였다고 막 눈썹있고 그러니까 내가 방안에 들어올 때면 막 "아 씨댕 이건 아냐" 그러고 그냥 뛰쳐나갔다고 걔 산책 할때면 항상 목줄이 필요했어 난 목줄 쓰기 싫었다고 막 영화에 나오는 개랑 듀오인 놈이 되고 싶었어 막 스티커달린 재킷에 부스스한 머리 하고 오래된 픽업 트럭에서 "컴온 더그" "ㅎㅇㅇㅎㅇ" 그 막 존나 멋진 휘파람 있잖어 " fffffffffff" "위ㅣㅣㅣㅣㅣ우" 개는 또 트럭 뒤에 올라타서 둘 다 짱짱맨 이어서 어디 가서 여자 따고 내가 그런걸 원했다고 근데 나 하고 내 개가 산책 나가면 목줄이 그냥

뭐 좀 느슨해서 "ㅇㅇ 우리 친구" 이런것도 아니었어 "ㅆㅃ 이 애새끼는 왜 맨날" "아 쫌 ㅆ" 산책하는 내내 지 목졸리고 내가 만약 실수로 목줄 놓으면 "퓨슝" "난 니 개 아님" 그리고 도망갔다고 노예처럼 도망갔다고 그렇게 도망갔다고 형용적인 표현이야 사슴처럼 뛰지않고 사슴은 이렇게 뛰지 이렇게 뛰었다고 하도 도망을 자주가서 전화 받을때면 "당신네들 개 찾았어요" 내 개는 뒤에서 "아 ㅆ 왜" "왜 진짜" "말했잖아 싫다고" 동물은 별로 안 좋아해 어떤 동물들은 정말 싫어해 박쥐 ㅇㅇ 박쥐는 ㅅㅂ 구역질나 박쥐 존나 싫어 가죽 날개 달린 쥐새끼잖어 박쥐 실제로 본적 있어? 막 존나 주변 스캔하고 앉아있고 얼굴은 또 이름모를 누구 닮았고 사람 얼굴 같다고 매스껍다고 박쥐 존나 싫어 뭐 박쥐에 대한 사실중에 "뭥어ㅓ " "전 세계의 모든 후렌치 토스트들은 박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같은거도 있겠지만 상관 안해 존나 싫어 박쥐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다고 어느 여름 날 이었어 애들 여름 방학 맞아서 시골어디에 팬션 하나 빌렸거든 나랑 전 와이프랑 양육권이 반으로 나눠져있거든 그래서 여름 방학 동안 한 달은 나랑 다른 한달은 애 엄마랑 지내기로 했지 그래서 시골에 좋은 팬션 하나 빌렸어 경치도 좋고 애들도 좋아했어 그런데 애들은 막 8시에 자러가잖아 그래서 난 혼자 눈 말똥거리면서 누워있는데 존나 무서운거야 난 시골 같은데 가면 무서워 죽겄어 막 조용하고 불가사의가 넘치잖아 나무, 어둠 으잉 난 뉴욕시에 사는데 거기선 너무 안전하게 느껴져 주변에 넘치는게 아동성범죄자들, 살인마들 유대인들 ㅋㅋㅋ ㅋㅋ장난이야 많기야 하지 그래서 한 밤은 그냥 눈 말똥말똥 뜨고 침대에 누워있었어 동트기를 빌고 있었지 딸들과 보내는 낮시간에 퍼 잘수있게 말이야 그래서 깨있는데, 내 방은 주방 바로 위였어 맹세컨데 이 소리를 들었어 "ㅁ뫄ㅇ이싱ㅋ가냐헤헿헤" 아주 또렷히 ㅅㅂ 들은 순간부터 심장이 막 요동차기 시작하는데 "쉬부럴 심장마비 걸리겠네" "주방에 빌어먹을 마녀가 있다고" 첫째로, 마녀들은 실제해 그 당시에는 아주 확신했지 마녀는 실제한다고 내 믿음이 그렇게 약한지 몰랐는데ㅋ 공포에 사로잡히니 스위치 켜는것 마냥 꺾이더라고 마녀는 실제하고, 그 중 하나가 주방안에 있음 또 내려가 봐야지 ㅅㅂ 어떡해 이럴순 없잖어 "좆까 마녀는 애들을 좋아함 헨젤과 그레텔에서 그랬음" 그래서 내려가는데 무서워 죽겠는거야 주방문 밖에서 요로고 앉아있었지 한 한시간을 말야 그러고 한 한시간 있으니 논리가 머리속에 스며들기 시작하더라 "만약에 진짜 마녀가 주방안에 있더라도" "소리내서 웃고 그냥 거기 한 시간 내내 서있겠냐고" 그래서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런데 그 소리가 또들려서 돌아봤더니 망할 식기세척기인거야 식기세척기가 배관이 좀 이상했나봐 그래서 세제분사될 때 좀 사람목소리같았던거지 "ㅁ뫟ㄴ냫ㅎ헿허ㅏ하" 이상했어 식기세척기가 그러는거 첨봤거든 "ㅇㅋ 좋아" "암것도 아니네" "마녀는 없어" 그러고 나서 윗층 올라 가려는데 박쥐 씨 박쥐 이 호로년이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머리위를 빙빙 도는겨 "아앙ㅇㅇ아ㅏㅇㅎ앙ㅎ" 바닥에 나자빠지고 "꺙아앙ㅇ아ㅏㅏㅏㅏㅇㄱ" 옆에 있던 옷장으로 기어들어가서 문쳐닫고 119에 전화했지 바로 넌 그런적 있는지 모르겠는데 119전화하고 나서야 "이런거 가지고 전화하면 안돼는데" 라고 생각한적 있어? "119 입니다 응급상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하아 아 ㅈㅅ여" "죄송합니다 방해할 생각은 없었는데" "요거는 자격미달이에요" 전화 받은 여성분이 "선생님, 뭐가 문제에요" "집에 박쥐가 있어염" "시져잉" 그래도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 주셨어 시골 119 니까 뉴욕 119에 똑같은 전화했다고 생각해봐 "박쥐 잉ㅇ잉잉" "지금 바로 구급차 한대 보내서 이마에 총알 한대 박아드리도록 하죠" 시골 119: "괜찮습니다" "지금 이혼하시고 애들한테 매꾸시느라 시골 팬션으로 오버하시고 계시는거 이해합니다" "죄책감이 무겁겠죠" "이 사람 번호 드릴테니 전화하세요" "박쥐문제 있으면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박쥐 전문인 남자인데" 뭔가 배트맨이라고 말하지 않으려고 무단히 노력 중이었던것같아 피해갈라고 온갖ㅋㅋ "남자 사람인데 박쥐" "배트

아냐 말안할거임" 그래서 배트맨한테 전화줬지 그때 나는 장롱 안에서 밖을 쳐다보는데 이 박쥐새끼는 천장에 매달려 가지고 막 스캔하고 있는거 존나 더럽다고 좀 있다가 누가 노크해서 대문까지 기어가서 문열었지 배트맨 : "ㅎㅇ" "박쥐 어딨음" "읗ㅎㅁㅁ오이에이에" 배트맨은 거기로 터벅터벅 걸어가서 그냥 톡 하고 따내더라 그게 다였음 "톡" "이제 ㄱㅊ?" "님 개쩌네요" "훌륭해" 마치 내가 "도와줘요! 우리집 식탁에 티슈 한박스가 있어요!" 이런 듯이 "요거?" "허어 다행스러워라" "집안에 남정네가 있으니 참 좋네여" "시원한 차라도 한 잔 하실레여?" "손님이 올줄은 몰랐거든여" "읏흥❤ 가운이 벗겨졌넹" "내 젓가슴을 보다닝❤" "으훙ㅇ우" "이제 우린 뭘 해야 하나요" "MR 배트맨❤" "당신은 모르겠지만 난 그 박쥐한테 감사해여" "이제 당신과 떡칠거니까요" "아니라구요?" "뭐 그럼 어쩔수 없죠 떠나세요" 캐릭터에서 벗어날수가 없음ㅋ 더 이상 웃음소리가 안들릴때 까지 이어가지 보통은 "씨벌 뭐여" "불쾌해질라 그러네" 내가 그 부분만 한 40분 했으면 어땠을까ㅋ "날 정말로 도와주지 않을거면 왜 날 찾아온거죠?" "여기 혼자 맨날 있는것도 이젠 지겹다구요" ㅇㅇㅋㅋ ㄴㄴ 박수 치지마 ㄴㄴ 언젠 뉴욕 지하철 승강장에 있었는데 쥐 두마리를 봤어 떡치고 있더라 본적이 없었지ㅋ "오 쉬엣 쥐 두마리가 떡치고 앉았네" 그래서 관찰했지 왜냐면 쥐 떡치는건 봐도 괜찮거든 큰일이 아니라고 이러지 않아도 된다고 그냥 주저앉아서 막 관찰해도 됨ㅋ "흐음 " 그래서 관찰하는데 막 놀랍거나 그러진 않았어 막 여자 쥐가 위에 올라가서 "옹ㅇ오오오" "옹옹오ㅗㅗ오 텤유" "아 러ㅓㅓ어ㅓㄷ 러ㅓ어" "우으ㅜㅇ" 일본 인거같어ㅋ "우후ㅜ우 기모찌잉" "훡ㅋ유" "후ㅜ우ㅜ 커먼 뤼키 두미" 하여튼 막 그렇진 않았어 그냥 보통 쥐 떡이었지 뭐 그냥

남성 쥐는 위에올라타서 밑에 있는쥐 도로에 처박고 있었고 여자애는 그래서 관찰하는데 막 관찰하느라 기차 놓치고 그런건 아니지만 있을 동안은 말야 궁금했거든 뭐 보기 좋았던게아냐 걍 궁금했다고 남자 쥐가 사정할때 어떤지를 보고 싶었어 쥐의 사정은 어떨까 그냥 생물학적인건지 그냥 발사되고 "뮣" 그러고 그냥 집에 가고 아니면 "응허헣 퍼ㅋ킹 이예아아" "으헣ㅎ" "ㅉㅉㅉㅉㅉㅉ" 오르가즘이나 쾌락이 있나 나중에 그 얘기를 친구한테 해줬는데 걔가 "여자 쥐는 어쩌고" "그 애 오르가즘은 어쩔건데" "그 여자쥐의 오르가즘 대한 지지는 어쩌구? " "미쳤니?" "여성 쥐가 사정을 하겠냐" "사정까지 도달할 수가 없다고" 첫째로, 그 남자 쥐는 그런 젠틀맨이 아니야 기다리고 뭐고 없다고 그냥 떡치고 도망갈거라고 여자쥐 이름도 모를걸? 걔가 거기서 기달리면서 사정 늦출 생각 같은걸 하겠냐 음식없는 엄청 큰 쓰레기봉지라던가 만약 남자가 기다려 준다고 해도 그 여자에는 지하철 한복판에 있다고 사람들 보고있는데 그 오르가즘에 도달할 마음에 준비가 안될거라고 그 마음속 깊이있는 어? 모든 여자 쥐들이 도달하고 싶어하는 그 심적 안정 말야 그제서야 오르가즘을 ㅋ 난 여자 쥐들이 원하는걸 알거든 난 여자쥐들을 사정시킬수 있다고 진짜로 그냥 집어서 배보이게 한다음에 내가 뭘 하고 있었는지 설명하자면 니네들도 알라고ㅋ 입에 침뱉은 다음에 그녀의 조그만 똥구멍을 만지고 있었지 판단적으로 굴지마 걔가 좋아한다는데 걔를 위해 했다고 언제는 내 딸내미들이랑 오즈의 마법사 보는데 ㅇㅇ ㅇㅇ 이야기 수위 변화가 좀 심하지 성적으로 쥐새끼 똥꼬만지다가 딸내미들이랑 어린이 영화 보기라니 실제로 일어난 순서가 그런걸 어떡해 사실 내가 하는 모든것들은 쥐새끼 오르가즘 시킨다음에 해 매일밤 그러고 있지 걔들을 도우려는거야 ㅇㅇ 이 얘기 부터 해줄게 언젠 뉴욕 식당에서 저녁먹고 있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얘기하는걸 들었어 그중 한명은 자기 남자친구 얘기를 하고 있더라 둘다 한 21살 되보이는 NYU 학생들인거 같아 대체적으로 이런 얘기를 들을떼엔 레퍼토리가 있지 남자친구 얘기하는데 보통 만족적이지 못한부분들을 얘기한다고 "내가 막 문자하면 막 바로 답장도 안 오고" "만약에 한다고 해도 막 뭐 별로 ㅇㅇ ㅇㅋ 이런거고" "이상하지 않아?" "언제는 학교에서 마주쳤는데 걍 이상하고" "그리고 나중에 전화하는데" "아임 쏘리 나 이상함" "이상이상" "남이사" "이상이상" 그래서 듣는데 난 그 친구의 반응이 더 궁금했어 어떤 친구를 뒀는지 알수 있거든 친구 : "그새끼는 ㅆㅃ 인간말종이야" "똥쪼가리라구" "니가 너무 잘나서 그러는거야" "넌 진짜 짱짱맨 이라고" "최고존엄 ㅇㅇ" "그래서 걔가 널 어려워 하는거야" "니가 너무 대박 이라그럼" 존나 좆같은 친구네ㅋ 그건 좋은친구가 아니라고 그런 태도로 인생을 맞닥들이면 안된다고 "난 존나 쩜" "그 누구든 10초안에 답장 못하면 나의 능력이 부담스러운거임" 대학생이라고 뭐 자기가 넬슨 만델라도 아니고 대학 ㅇㅇ? 뭐 괜찮은 애겠지 "대애박" "수업듣는거 대애박" 뭐가 그렇게 대단한데 여자애는 약간 따분한 스타일이고 남자애는 좀 얼간이여 ㄱㅊ다고 ㄱㅊ 자기 자긴이 지루하다는것도 좀 깨달아야해 중요하다고 자존감 올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을 아는게 더 중요하지 가끔은 "나 못됬다 참" 이럴줄도 알아야지 가끔도 그런 생각 안 들면 넌 싸이코패스라고 가끔씩 친구한테 "못되쳐먹은 새끼야" "아니거든?" 아니 ㅆ 그건 니가 결정하는게 아니라고 너말고 나머지 모든 사람들이 결정하는거야 니가 아니라고 말할 자격이 없어 "ㄱㅅㄲ" "ㄴㄴ" "오 ㅈㅅ요 확인좀 해보는 거였음" "아닌가보지" 누가 너한테 못됬다 그러면 "오우 쉬엣" "뭔일 있었어 내가 뭐 어떻게 했는지 알려줘" 라고 해야지 마치 누가 "야 너 얼굴에 뭐 묻었어" "아닌뎅?" 하는거잖어 난 미국이 세계한테 못된 여자친구 같이 느껴져 미국 = 좆같은 여자친구 나머지 세계 = 남자친구 왜냐면 만약 누가 미국을 건드리기라도 한다면 미국은 평생 기억할거야 하지만 미국이 뭔짓 하면 "?? 뭥" "암것도 안했쪙" "미국아 왜 자꾸 예멘하고 다른 국가들 폭격해" "911 테러 ㅆㅂ 911" "9

11 잊었쪙?" "닥쳐잉" "나쁜넘들" "아니 너 지금 사망자 집계는 보고 있는 거야? 이거" "아니거등? 911 뻑유" "넌 이해못행" "고문도 하고 있잖어" "아니

뭐 그게 고문이라고잉" "OMG" "존나 엄살쟁이네" "걘 건드리지도 않았는뎅" 난 이걸 여자한테 비유하고 있는데, 그건 내가 남자라서야 여자는 반대로 비유 하겠지 그건 그냥 그런거야 인종차별주의 하고 성차별주의는 달라 나한테 인종차별주의는 인류에게 있어서 실수야 에러라고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지 하지만 성차별은 계속 남아 있을거야 왜냐면 성차별은 훨씬 깊은곳에 자리하고 있거든 이건 그냥 서로에 대한 감정이야 "여잦댜ㅓㅇ" "여자 재더애" "여자ㅐㅓㄷㅇ" "여자아ㅓㄷ?" "여자!!!" "여자ㅑ더" "남자" "남자!" "남자" "남잨" "남자" "남자❤" "남자앙❤" "남자!" 하여튼 딸내미들이랑 오즈의 마법사 보는데 이제 주제 넘어가도 됨? 오즈의 마법사 보고 있는데 본지 모르겠는데 어떤 여자애에 대한 이야기야 도로시 마음씨 좋고 착한 여자아이야 배우는 알콜중독에 늙어 빠졌다만 캔자스에 살지 개를 잃어버려서 슬퍼하고 있지 "토토!" 다른 사람들은 "여긴 농장이야 일좀 하게 내비둬" 그리고 토네이도가 오지 그래서 다들 지하실에 숨는데 도로시는 찾을라그러지도 않어 믿을수가 없다고 내가 애였을 땐 그부분이 굉장히 불편했어 도로시 고모가 "도로시!" "ㅇㅋ 좆까" 그리고 나서 지하실로 쏙 숨는다고 문잠그고 ㅋ 믿을수가 없었어 그리고 도로시는 오즈를 찾아가지 며칠전에 보는데 한 장면이 굉장히 인상깊었어 레이 볼져: 허수아비를 연기한 배우가 나오는 장면이었는데 허수아비가 날개달린 원숭이들한테 공격당해서 다 해진 상태였어 디게 당황해있고 그 장면에서 너무 오버하는거야 원래 그 영화가 오버가 심하긴 해도 양철나뭇꾼이 달려와서 "무슨 일이 있었어요?" "걔들이 내 팔을 잡아뜯어서" "저따가 집어던졌쪄!!!" "그리고는 내 다리를 잡아뜯어서" "저따가 집어던졌쪙!!!!!" 난 이 영화를 정말 많이 봤어 왠진 모르겠는데 딸내미들이랑 볼때에 "보버ㅘㅓㅏ 쒸엣" "후우" "뭐시여 저게" 그리고 궁금해진게 영화감독 빅터 플레밍도 그렇게 반응을 했을까야 "레이 볼져씨랑 얘기좀 해봐야 겠어 안그래?" "좀 너무한듯" "한 번 더 해보자고" "액션" "무슨 일이 있었어요?" "걔들이 내 팔을 잡아뜯어서" "저따가 집어던졌쪄!!!" "그리고는 내 다리를 잡아뜯어서" "저따가 집어던졌쪙!!!!!" "오케이 컷" 다가가서는 "어 "레이 볼져씨? 함 들어봐요" "예엣TH???" "아니에요 됐어요" 그동안 ㄳ 즐기셨으면 합니다

[일본 성인 코미디 시무라켄5] 시무라켄 유카 /한글 자막 있어요/ ゆうか 志村けん優香 19다이죠부타~*

자막제작: 일본영상 번역TV 화사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좀 남으니까 차 한잔 하고 가자구~ 고고~!! 엄청 깨끗한 가게네!! 우와 근사해~ 정통 일식인데~ 냄새도 좋고~ 여기요~~~~ ㅋㅋㅋ(시무라켄의 케릭터중 하나) 어서오쇼~ 주문해도 될까요?? 네

전 아메리카! 전 카페오레~ 저는요 가만들있어!! 커피란건 말이야 그날그날의 날씨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거라고 (갑자기 뭔소리얔ㅋㅋㅋㅋ) 난 이 길 20년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이몸에게 맡겨주지 않겠나?? 네(마시고 싶은 커피도 못마시게함 ㅋㅋㅋㅋ) 뭐뭥미??? 어이어이어이 이 가게 어쩌면 대박일지도모른다고!! 잡지같은 거에 실리잖아 맛집 같은걸로! 마스터는 손님접대는 되먹지 못했지만 맛은 대박이라는 거죠?? 그래그래 그거라고! 저기 봐보세요! (시무라켄 진지한 거 보소 ㅋㅋㅋㅋ) 본격적인 커피 제조법!! 먼저 물의 양을 맞추네요!!( 우와~대딘헤~ 뭐, 일단 마셔보자고~ 저저기 죄송합니다 왜요? (ㅋㅋ) 자, 그럼 커피 네잔 부탁드립니다

커피지 커피 커피 커피 저기 그런데 홍차는 없나요?? 여기는 커피 전문점으로 차를 마시고 싶다면 다른 곳을 가도 상관없어!(패기보소 ㅋㅋㅋㅋ) 너, 눈치좀 뭐하는거야!! 전 홍차가 좋아서

이럴땐 보통 커피잖아!! 커피로!! ㅇㅋㅇㅋ 마스터 죄송해요 ㅋㅋ ㅋㅋㅋㅋ(커피 만드는 거가지고 뭐하는 거야) 뭐야뭐야 지금 뭐한거야!!?? 왜? 저기 마스터에게 맡길게요 커피 네 잔 커피커피커피커피지?? 그걸로 된거지? 여긴 제대로 된 커피점이라고! 대단해~~ 너 남친이랑 여기 또 올거지?? 너 남친 있었어?? 쟤 내년에 결혼 한대요~ 어 진짜로? 결혼 축하해~ 시작됐다 ㅋㅋ 그 입 좀 다물어주지 않을텐가?? 커피 만드는데 기가 흐트러진다고

너도 결혼 하는 거냐?(왜 묻는건데 ㅋㅋㅋㅋ) 이 세상 얕보는 거 아니야 결혼은 행복해지는 거 아닌가요?? 쉬쉿!! (말도 못하게 입 틀어막음 ㅋㅋ) 어쨌든 좀 조용히 하라고!! 제가 뭘 잘모했는데요? 시끄럽다고!!(커피한잔 마시려고 동료 짓밟음ㅋㅋ) 뭐 이리 입이 가벼워! 결혼 이야긴 이제 하지마 다 됐고

커피나 마시자고 또 뭐하려고 ㅋ 어이 손님 담배 냄새가

커피에 밴다고 어??? 죄송합니다 담배 피고 싶으면 다른 가게로 가라고 아니요 여기서 담배 피는거 아냐!! 너무 살쪘어!(갑자기 여자한테 살쪘다고함 ㅋㅋ 두번째 있는 여자는 아이돌 출신 이소야마사야카

일본에서 여전히 인기 좋은데, 시무라 꽁트에서는 시무라한테 구박 당하는 역으로 나옴) 네?? 지금 뭐라고?? 살빼라잖아!! 다됐다!!! ㅋㅋㅋ (뭘 꺼내는 건데) ㅋㅋ 자 커피커피커피커피!! 자 드셔! 캔커피!!?? 딸때 조심해 다칠수도 있으니까!! 뭐야 전혀 특색없잖아 그렇게해놓고 캔커피라니!! 캔커피 데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알아\/? 자 가자가자 뭐야 이거~ 어어어어이~ 너 너무 살쪘어~~(끝까지 ㅋㅋㅋㅋ) 돈 내고가야지!! 시청 감사드립니다 시무라켄 영상 꾸준히 올릴테니 또 놀러와주세요~~

[일본 성인 코미디 시무라켄7] 시무라켄 유카 /한글 자막 있어요/ ゆうか 志村けん優香 19다이죠부다~*

자막제작: 일본영상 번역TV 셰프 부탁합니다~ 어서오쇼 시무라 셰프라고 합니다 자 잘 부탁드립니다 자 건배부터 시작 할까요?? 간빠이~~~!!! 셰프님도 한잔 하시는 거예요? 아, 전 이거 기름이예요 가리는 거 있나요?? 없어요~ 넌 괜찮은게냐? ㅋㅋ (또 뭔갈 시작하려는 시무라켄) 셰프셰프!! 그거 너무 시끄러워요! 이거 관리를 잘해야해서요 눌러 붙은 거 떼어내야 하니까(요리 시작 안해 놓고 무슨 ㅋㅋㅋㅋㅋ) 저저저기요!! 대화자체가 안되잖아요

ㅇㅋㅇㅋ 그럼 조용하게 이거리에 대화가 불가하다는 건 좀 왠지 풀죽은 시무라 ㅋㅋㅋ ㅋㅋ 자 시작은 야채부터!! 야채부터 갈게요~ 이야 소리 좋고~ 숙주나물 좋고~ 와 좋네~ 믹스니까요~ 셰프 엄청 날리잖아요 또또또!! 자 이제 다됐으니(뭐가 다돼 ㅋㅋㅋㅋㅋ) 이거 생인데 이거 뭐 하나도 익지 않고 파푸리만 숙주도 좀

자 그럼 먹어볼까?(무슨 맛으로ㅋㅋㅋ) 또또!! 셰프 그거 좀 제발! 아 근데 이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왜 안 되는데 ㅋㅋㅋㅋ) 자, 이제 고기를 가봅시다~~!! 아

드뎌 고기다~ 오늘 고긴 으마으마해요~! 이겁니다!! 스고이~~ 굽기 정도는?? 미디엄~ 난 잘 몰라~ 그냥 전부 미디엄으로 해주세요~ 지금 뭐한거야 ㅋㅋㅋㅋ(손바닥에 뭐한거야 ) 지금 침 좀 침을

지금 침 뱉은거 아니예요?? 기분 탓이에요 기분 탓!! 불로 익힐거니까 좋은 소리~ 자를게요~ 오오~ 미디엄이죠? ㅋㅋ 소금이네 소금 ㅋㅋㅋ(고기 없는 곳엔 왜 뿌리는 건뎈ㅋㅋㅋ) 고기 없는 곳에 왜 뿌려요? 후추 엄청 날려요 자 뒤집어보죠~ 뭔가 떨어지기 시작함 (참고로 땀 아니에요 저 모자 안에 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창치가 되어 있어요 ㅎ) 셰프 땀이

철판은 뜨거우니까요 그걸 왜 섞어 ㅋㅋㅋ 철판 뜨거우니까 고기에 땀이 좀 그렇지 않아요?? 드럽자나요 아, 좀 떨어져서 ㅇㅋ ㅋㅋㅋㅋ 펄판은 원래 뜨거우니까요(몇 번 말하는거야 ㅋㅋ) 미디엄이죠? 자 슬슬 마무리 할 테니까 본격적이네요~ ㄷㄷ 불이 안꺼졌네?(손님들한테만 쐈으니까 ㅋㅋ) 셰프! 뭐예요 이게!!! 아 때려쳐야지~

[일본 성인 코미디 시무라켄6] 시무라켄 유카 /한글 자막 있어요/ ゆうか 志村けん優香 19다이죠부다~*

자막제작: 일본영상 번역TV 어디가 안 좋으세요~~ 소변을 봐야할텐데 저기 소변통 있잖아요 손이 떨려서 저걸론 힘들다구 화장실에 좀 데려가주어~ 네네, 알겠습니다~ 천사같은 간호사구만 괜찮으세요? 아파아파 할아버지 다리에 힘좀 ㅎㅎㅎㅎ 할아버지

할아바저 ㅎㅎㅎ 좀 제대로 서봐요!! 나 업혀야겠어 좀 어부바해줘~ 어부바요?? 자 그럼 이렇게 하셔서 으랏차~ 아아아아

줄줄줄 아~~ 기모찌~~~ 기모찌~~ 아, 미안 미안했어 뭐예요 이게 진짜 아아 아 진짜!! 뭐하는 거예요!!!

[일본 성인 코미디 시무라켄12] 시무라켄 유카 /한글 자막 있어요/ ゆうか 志村けん優香 19다이죠부다~*

-자막제작: 일본영상번역 TV- 여보세요~! 아, 수고가 많습니다 ~프로젝트의 견적 문제로 연락을 주셨군요

실례~! 기다리셨습니다! 13억 5천 800만엔이 되겠습니다(한화로 약 140억) 네~! 자세한건 견적은 다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실례! 멋있다~~ 일 잘하는 능력자 같은 느낌이네 아 바쁘구만~ 여기 자리 괜찮으려나? 네 앉으세요~ 식사중인가? 네 아 그래?? ㅎㅎ 으아, 뭔 꼴불견이래!! 무능력자 같은 느낌~ 어케 알았어? 이시츠카씨~ 이시츠카입니다

약인데요 위퀘양 약인데요 하루에 세 번 복용해주세여~ 네 감사합니다~ 위궤양도 고생 많이 하는데 술 안되죠? 네 아파서 못마시죠 몸관리 잘하세여~ 감사합니다~ 카와카미씨~ 넵~ 약 나왔습니다~ 자 이게

치질 약인데요~ 큼큼 (ㅎㅎ) 괜찮으세요? 넵! 이 치질약은

(목소리 커지는 보소 ㅋ) 좌약식이기 떄문에~ 하루에 세 번 항문에 넣어주세요!!!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이건 젤리인데요 치질약이 좌약이기 때문에 항문에 잘 들어가지 않을 경우에는 항문에 이 젤리를 바르고 좌약을 넣어주세요!(악마 간호사 ㅋ)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몸관리 잘하세여~ 치질이랰ㅋㅋㅋㅋ 항문주변이 엉망이 우헤시마씨~ 약 나왔습니다~ 이게 성병 약인데요~ 성병 약인데요~ 하루 3번 복용 해주세요~ 넵넵! 잘 관리하세요~ 왜 다들 도망가는겨!! 옮는 거 아니라고!! 내거 옮기는 아야야야야 그 가게라고, 그 가게ㅋ 둘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었지? 자 간다~ 좋았으! 이상하네

타이머가 걍 냅두는거지? 다시 해보자

빨리빨리!! 어이어이~ 뭐하는 거예요!! 뭐야 방금 저놈 뭐야 진짜! 우리 지금 사진 찍고 있는거 빤히 보면서! 밥맛이네~ 이상한 놈이구만 자 간다~ 저

저기 진짜ㅋ 지금 우리 완전히 가려졌잖아! 상식이 저리 없어서

머리 이상한 거 아냐?? 아따 열받능그 자 간다~ 자~! (바퀴벌레 같은 움직임 ㄷㄷ) 바까야로우~! 아아

힘들어 죽겠네 아 이제 곧 산월인데요 얼른 좀 편해지고 싶어요~ ㅠ 애기 낳을 때 역시 통증이 장난 아닌가요? 아픈 정도가 아니야 난 그 고통을 알면서도 세명 째라고 당신 좋아하니까(밤일) 어쩔 수 없고만

그런 거 아녀요 ㅎㅎ 나도 말이야 이 영감탱이한테 콘돔끼라고 끼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듣지 않더니 난 이아이가 열세명 째 ㅋㅋ 진짜 곤란하당께 생리 끝났다고 실은

에에~~?? 끝났는데 왜인지

난 아프거나 하진 않아 x 싸듯이 다리 걍 벌리고 쑹덩~ 하면~ 으아 나온다!! 태어날 거 같아요!! 아 나온다 나와!! 으아아~!!! 어찌좀 해줘봐요!! 좀 도와달라구요!! 으아 오늘 꽤 마셨네 아, 잠만 오줌 좀

미안미안 뭘 닦는거야!! 으아, 너무 마셨네 미안~! 나올 거 같아 오줌좀;; 아~ 맥주마시면 이렇다니까~ 나도~!(뭘?ㄷㄷ) ㄷㄷ 졌어 졌다고!!! ㅋ 3자루의 화살! 아버지 부르셨나이까!! 으응

너희들에게 단단히 일러둘 말이 있어

넵! 내 병환은 상당히 깊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해 아버지 그런 말씀 마세요 ㅠ 아니아니아니 자신의 몸은 자신이 가장 잘아는 법이야 나는 죽음이 두렵거나 하진 않아

내가 죽은 다음 이 나라를 어떻할 건지가 나는 걱정이라고 알겠느냐!!?? 너희들 3형제의 힘을 합쳐야 할 것이야 한명의 힘이란 건 상당히 나약하지 그러나 세명이 힘을 ㅋㅋ 합친다면!! 강해질 수 있어!! 무서운 것은 없어지게 되지 자,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여기화살이 한 자루 있어

이건 간단하게 부러져버리지 그렇지만!! 화살이 두 자루라면 어떨까? 둘이 뭉치면 어케 되는지

이것 역시 부러져버리지 잘 들어! 너희들 삼형제가 힘을 합친다는 건 화살이 세자루가 된다는 것인데

이것이 세자루가 되는 순간!!! 얄짤 없이 툭 부러지지 그렇다고 해서 친척들 있잖아~ 친척들 많잖아

그것들 전부 불러모아! 다툼이 일어나거나 한다면 자, 잘 보라고 열명은 되겠지? 자, 열명 열명이 힘을 합친다면!!! 그거야말로 진정한!! 결론부터 이야기하지 내가 죽은 후에 너네들 맘대로 해도 돼 네 알겠습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난 천하장사!! 세 자루의 화살 2편

ㅋㅋ 시끄럽네 거 아버지 부르셨습니까!!?? ㅋㅋ 너희들에게 말 해두지 않으면 안 될 일이 있어

내 병은 상당히 중해 중허기 때문에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그런 말씀 거두어 주세요 ㅜ 자신의 몸은 자신이 가장 잘 아는겨 내가 죽은 후에

너희들 세명이 힘을 합친다면 이 나라는 어떡게든 될 거라고 생각해

잘 들어~ 한자루의 화살은 간단히 부러지는 법이야 잘 보라고 여기 화살 보이지? 이 화살 한 자루라면 간단하게!! ㅋㅋ 아버지 괜찮으세요?? 지금 우두둑 소리 들었지? 아아 아마 부러질 거라 생각해 한 자루의 화살이라면 간단히!!! 간단히 부러질!!! 간단하게!!!!! ㄷㄷ 아버지!!! 시무라켄과 캬바쿠라걸 유카

켄쭈아앙~ ㅇㅇ 유카 말이야 이사했엉! 어디로? 니시아자부! 좋은 곳으로 갔네? 월세 비싸지 않아?? 조금 비싸긴 한데 하지만

켄짱이 협력해 준다면 기쁠 거 같은데 맨션의 월세 같은 건

영수증이 안 떨어지니까 농담이라구~! 켄짱은 역시 귀여워~~~>

<* 그래서 말인데 켄짱에게 부탁이 있오 뭐야뭐야? 저기 말야 집들이 선물 이란게 있잖앙

아, 뭘 그리 어렵게 이야기해 뭐가 필요해? 말만해 전자렌지? 텔레비전? 유카 맨션은 펫을 키울 수 있어 애완동물?? 내가 아는 애완동물점 있다고 정말이양?? 뭐야 개? 고양이? 말해봐! 그래서 말인데 켄짱이

사줄 거라고 생각해서 유카 이미 사버려쪄

이미 샀다고??(불길한 예감 ㅋㅋ) 미안 혹시 켄짱 나 싫어진고야 ㅠ* 아니 그럴리가 없잖아

아 다행이다~* 청구서 내놔봐! 정말?? 아이 기뻐!! 역시 켄짱은 상냥하다니까(ㄷㄷ) 사실 오늘도 데리고 왔엉 그래? 보고 싶어? 응 보고 싶어!! 미짱 드루와~ ㄷㄷ 이거 어 얼만데?? (ㅋㅋ) 800만원

800만원!!?? 자~ 미짱 이거 먹어~ 800만원이야? 진짜?? 이거 맨션에서 키울 수나 있겠어?? 미짱~ ㅠ 이어서 우헤시마 일루 와봐 지금 인사부에 불려갔었는데 아 무슨 일로 꽤나 곤란한 일을 벌여놨더구만 네? 자네 혹시 사내 연예하지 않았나?? 어?? 게다가 불륜을 상대 여자에겐 남편이 있는 모양이던데 게다가

그녀 임신까지 했다던데?? 어찌할거야? 회사를 얕보지 말라고! 너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상사인 나도 책임을 피해갈 순 없다고!! 어찌 할거야!!?? 저는 그녀를 사랑합니다!! 저는 아내와도 헤어질 생각입니다 그녀 역시 이혼한다고 말했어요 우리들 진심이에요!! 서로 사랑한다구요!! 어라 류헤이씨 넘 기뽕(ㄷㄷㄷㄷㄷ) 사유리~ 사유리~!!(;;;) 내비둬 내비둬~!! 보지 말라고! 시무라 유카 둘다 웃음 터짐 ㅋㅋㅋㅋㅋㅋ 너 넘하는 거 아냐? ㅋㅋ 넌 이제 내 거라고!!! 시청 감사드립니다~^ ^* 또 놀러오세요~ -일본영상번역TV-